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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리갈 (41)

미스리갈 울어도 울어도,1935.11.(데뷔곡). | 미스리갈
다정 2016.03.19 20:52
울어도 울어도 맺힌 이 설움 풀릴 길 없어요
사랑은 이렇듯 괴로웁고 쓰라리어요
바람에 스쳐도 눈물이 흐를 듯 가슴이 서러워요

울어도 울어도 끝없는 외로움 버릴 길 없어요
꿈에도 홀로 그저 그저 애달퍼요
조으는 촛불에 한숨이 나올 듯 가슴이 서러워요

울어도 울어도 안 오는 내 기쁨 찾을 길 없어요
웃음에 잠이 들 나의 날은 언제일까요
피는 꽃 보아도 시드는 마음에 가슴이 서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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