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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향 - 향수의 우는몸 | 정   향
釜岩 2018.05.26 18:28
불 꺼진 정동 하구 힘없이 쓸어안고
이국 땅 ** 그늘 또다시 살펴보니
북두성 반짝이는 외로운 야산*맥
불타는 오늘 밤은 누구를 기억할까

장명등 흔들리는 문풍지 저 넘어서
그 누가 불어주나 처량한 피리소리
칼바람 타고 넘어 불타는 내 가슴에
마음껏 울어다오 향수의 저 노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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