흘러간  옛노래  쉼터공간
봉은주 / 외딴섬 | 봉은주
釜岩 2018.06.02 04:00
바다 끝에 해가 뜨고 해가 지는 외딴 섬
어린 물새와 노래하며 외로이 자라왔소
사랑도 모르면서 철모르면서
밤이 오면 별을 보고 님 그리는 섬 처녀
물결을 타고 바람을 타고 찾아오세요 외딴 섬으로

동백꽃이 한 잎 두 잎 흘러가는 외딴 섬
등대불만 바라보며 외로이 자라왔소
애타면 나도 같이 아득한 섬을
꿈속에도 그 사랑을 그려보는 섬 처녀
구름을 타고 달빛을 안고 찾아오세요 외딴 섬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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