흘러간  옛노래  쉼터공간
[스크랩] 노들강변_박부용(1934년) | 박부용
釜岩 2018.08.08 10:19
벗님 조석선풍기 바람이 추분지나 조금씩 시원해짐을 느낍니다
덥다해도 말복지나면 낮은 더워도 시원하겠지요
가면 오는것이 자연의 순리니니 늘 즐겁고 긍적적 마음으로 행복한 보내며 사십시다
송정님 맛는 말 씀입니다.서귀포에도 볏은있어도 서늘한 바람이 불어 선풍기로
더위를 식히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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