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따라 노래따라   쉼터공간
강석연 / 원정천리(1936,5,) | 강석연
다정 2013.12.27 11:03
곡조는 좋으나 가사는 알기가 쉽지 않은...

몇번이나 듣고
알아들을 수 있는 부분만 보충합니다.

2절 3줄 먼저 간 그 이름 불러도, 4줄 말없는 벌레 소리에 저 달도 저무네

3절이 중간에 끊기어
현재(앞으로 바뀔 수도 있을 것 같은)
14번 같은 원정천리 노래를 참조하여

3절 2줄 산사의 밤은 풀 길 없구나, 3줄 지나간 수삼년 눈 속에, 4줄 눈물이 오는 밤

곡조는 좋은데...ㅠㅠ
2절만이라도...

눈 감고 님의 얼굴 그리어 보면
멀고 먼 하늘 눈앞에 아득
먼저 간 그 이름 불러도
말 없는 벌레 소리 저 달도 저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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