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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일로 / 죄많은 과거사,1964. | 윤일로
다정 2014.09.05 18:26
돈으로 울려놓고 사랑으로 달래보고
속일대로 속이면서 가슴만 태워주고
새빨간 홍등 아래 취하여 헤매었지
내 청춘 죄도 많은 죄 많은 내 청춘 젊은 과거사

달콤한 귓속말로 맹세로만 하더라니
꽃봉오리 꺾어 놓고 버릴 줄 몰랐소    
속이고 또 속이고 울려만 주던 심사    
내 청춘 죄도 많은 죄 많은 내 청춘 젊은 과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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