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따라 노래따라    쉼터공간
윤일로 / 천년부여 | 윤일로
다정 2015.02.16 12:31
무심할손 향토마다 부는 바람도
목이 메어 울지 못할 쓸쓸한 이 밤인데
청춘은 간 곳 없고 병마만 남아
울었던 달빛이냐 궁녀들이냐
아~~~ 천년 부여 밤이 깊구나

낙화암이 여기련가 물새들마저
설움 설움 쉬어가는 쓸쓸한 이 밤인데
궁녀는 간 곳 없고 풍*만 남아
울었던 별빛이냐 백마강이냐
아~~~ 천년 부여 밤이 깊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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