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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야월 / 홀러간 낙화유수(sp) | 진방남
다정 2015.02.27 05:57
상기가요는 1959년 midopa-record 서 발매한     반야월작사,     박시춘작곡 신해성씨의 흘러간 낙화유수입니다
신해성씨는 백영호씨곡 여인우정을 부르고 은방울자매     2기멤버 오숙남씨 부군되십니다
이분은성만틀리고저의이름과갖네요저느이방남입닏여기에느반야월씨로나오네요 감사합니다,방남이가일본이름은구니오잎니다,,
옛날에 논 그 친구 어데로 가고
나 혼자 남아 헤매이는 낯설은 지붕 밑
흘러가는 구름 잡고 갈 곳을 물어나 보자
오늘도 걷는 나그네 길 멀고 멀구나

속절없는 그 님을 이별을 하고
나 홀로 남아 우는 것을 너만은 알겠지
내일 일을 알 수 없는 뜬 세상 인정이더냐
넘치는 희망 받아 놓고 나는 가야지

비바람 몰아쳐도 울지를 말고
남아가 한 번 결심한 뜻 성공을 해 보자
낙화유수 노래하던 흘러간 그 시절이냐
오늘도 혼자 불러보는 강남달 노래
진실님 오늘도 넘 수고가   많았습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
진방남원로가수님의   홀러간   낙화유수   유성기복원음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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