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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국성 / 항구의 술집 아가씨 | 황국성
다정 2015.04.06 02:49
어기여차 떠나가는 뱃머리를 부여잡고
목을 놓아 울어주던 그 아가씨 그립고나
잘 가세요 잘 있어요 그 목소리 그리워서
오늘도 불러보는 항구의 술집 아가씨

어기여차 닻을 감고 만경창파 떠나갈 때
두 손 모아 빌어주던 그 아가씨 그립고나
이제 가면 언제 와요 오실 날짜 기약 없이
떠나는 마도로스 항구의 술집 아가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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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황국성 항구의 술집아가씨, 김진경 시, 진성화 곡,.mp3 (2496 KB) 다운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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