흘러간  옛노래  쉼터공간
송달협 / 외로운 여인, | 송달협
다정 2015.04.08 21:12
애달픈 가슴 속을 달래가면서
끝없이 넓은 광야 헤매이노니
아득한 지평선에 *****
여름의 문을 열고 나를 울리오

고향을 잃은 몸이 사랑도 잃고
물결에 맺은 그늘 *타는 마음
*** 내 고향도 반짝이건만
어이해 못 다온 집 어버이 나라

물 위에 수평선은 물결치는데
바람에 오고가는 외로운 여인
버릴 곳 없는 세상 무엇을 믿고
내일은 어느 곳에 거닐게오리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
01-송달협 외로운 여인,.mp3 (2112 KB) 다운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