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따라 노래따라    쉼터공간
백계운 / 님 가시는밤,1935. | 백계운
다정 2015.05.03 04:17
간다고 하니 붙잡지 않소
서러운 밤에 이별이외다
외로운 맘은 눈물을 안고
가는 그림자 바라봅니다

님 가신 밤엔 잠도 안 오니
서러운 꿈도 맺힐 길 없소
밤에 가시니 밤을 못 잊고
님 가는 밤을 슬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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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백계운 님 가시는밤,1935.유영일 시,홍수일 곡,.mp3 (2044 KB) 다운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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