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따라 노래따라    쉼터공간
백계운 / 표랑의 노래,1936. | 백계운
다정 2015.05.03 04:19
물에 떠서 흘러가는 그 풀잎은 내 신세
바람이 부는 대로 끝없이 가니 정처 없는 길손이라네

집을 찾아 날아가는 저 기럭은 내 신세
하늘가 처량하게 울고서 가니 설움 속의 이 몸이라네

어데 가서 머무를까 의지없는 내 신세
깨진 꿈 안고 떠난 설움 길이니 갈 곳조차 알 길이 없네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
01-백계운 표랑의 노래,1936.유영일 시,홍수일 곡,.mp3 (1954 KB) 다운로드
top

'백계운' 카테고리의 다른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