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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춘애 / 못박힝 사랑 | 안춘애
다정 2015.07.07 20:45
가슴에 못을 박고 사랑을 안겨주고
말없이 떠나시면 말없이 떠나시면
이 몸은 어이하리
겨울이 가고 제비 오는 봄은 정녕 왔건만
이 가슴 눈물은 진정코 진정코 진정코
그칠 줄을 아~ 모릅니다

맹서도 부질 없네 허무한 청춘선에
나 홀로 버려두고 나 홀로 버려두고
당신만 가셨나요
견우직녀가 만나보는 칠석날은 왔건만
이 몸은 한숨에 젖어서 젖어서 젖어서
이 한밤을 아~ 드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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