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따라 노래따라   쉼터공간
무명초 항구 / 백난아 | 백난아
다정 2011.09.05 15:17
베트남 파병자의 일원으로서, 자유 월남의 수도 '사이공이란 고유명사에 망국의 나라에의 애틋한 감정이 서립니다. ,,. 강력한 지도자가 없어지고 공산주의의의 허상에 속으면서도 국방에 대한 확고한 의지가 결여된 구데기같은 인종들이 겪어야만 하는 필연적 참혹한 Boat People 신세가 연상되어져서,,. '백 난아'님의 노래 솜씨 또한 보통 아닙니다. 악기 소리도 애절하고요. ,,. '시스템클럽'에 게재합니다. www.systemclub.co.kr 응용수학박사{시스템공학박사} '지 만원' (예)육 포병 대령님의 '500만야전군'게시판에 게재! 여불비례, 총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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