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나  즐거움만...
마음 가는대로...
                발길 닿는대로...

나의 이야기 (20)

병신년(丙申年)을 보내고 정유년(丁酉年)을 맞으며... | 나의 이야기
춘하추동 2016.12.30 10:30
좋은글 잘보았어요 ㅎㅎ
날씨가 많이 춥네요 감기조심하시고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떠오르는 정유년 해 잘보구 갑니다 ..^^
정유년에 이글을 보네요
아름다운 사진 잘 보고갑니다 ~
벌써 새해 3일...

이런 일 저런 일 뒤치닥거리 하다보면
또 일년이그렇게 가겠지요?

올 일년은 나라나 국민이나 모두가
후회없는 한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사는데 걱정없고 건강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새로운 해가 우리들 모두에게 밝은 미래와 희망을 주었으면 합니다
욕심도 버리고 같이 공존하는 아름다운 세상을 꿈 꾸어 봅니다
동장군이 실종 되었는데도 독감이 유행 한다고 합니다
연일 계속되는 미세먼지에 호흡기 관리와 감기 조심 하시기 바랍니다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2017년 1월4일 수요일....
잘 지내셨나요.....?
제야의 종소리가 울리고 벌써 4일째를 맞았네요.
작심삼일 이라는 말이 있지만,
혹시,삼일만에 나태해지는 마음이 있다면,
결심하고,또다시 결심하고...
그렇게 올 한해 보람되고 알찬 하루 하루를 보내시길 바래봅니다.
새롭게 주어진 한해에 감사함을 더해
너무 튀지않는 빛깔로 그 누군가와 이웃들과 함께 할수있다면
이 또한,얼마나 큰기쁨 인지 모르겠습니다.
행복한 하루되소서....
66번째 공감으로 님을 찾았습니다.
새해에는 소망하는 일들이 모두 이뤄지고 늘 건강하시어
사랑과 행복이 넘치는 그런 한해가 되시기를 바라면서 인사드립니다.
잘 보내시고 계시겠지요?

겨울날씨답지 않게 포근한 수요일을 맞습니다.

올 한해도 오프라 윈프리의 명언처럼
리무진을 타고 싶어 하는 사람은 많겠지만,
고장 난 리무진을 함께 탈수는 없어도
버스를 함께 타 주는 그런 님으로 남아 주시길 바라면서
급히 들려 한 줄의 안부만 남기고 갑니다.
우리는 온 마음으로 감사하는 법을 배워야 합니다.
그럴 때 감사하는 사람에게
더 큰 감사할 일들이 생기기 때문입니다.

만사에 감사한 마음 고마운 마음을 간직하며
늘 함께해야 겠습니다.

입술과 마음으로 진솔한 감사를 할 때
우리에게 만사에 형통한 은혜를 얻습니다.

날씨는 춥지만 마음만은 따뜻하고 감사하는 마음으로
행복한 수요일이 되시기 바랍니다...^^*
정유년
일년치 삶의 희망을 짊어지고
희망의 씨앗을 뿌리는
축복에 기쁨
기쁨에 향
가내가 화평하며 기쁨에 향이 퍼져
좋은 일만 있는
좋은 나날 되세요.
> 돈으로 살 수 없는 것들*

돈으로 집을 살 순 있지만,
가정을 살 순 없다.

돈으로 시계는 살 수 있어도,
시간은 살 수 없다.

돈으로 침대는 살 수 있어도,
잠은 살 수 없다.

돈으로 책은 살 수 있어도,
지식은 살 수 없다.

돈으로 의사는 살 수 있어도,
건강은 살 수 없다.

돈으로 직위는 살 수 있어도,
존경은 살 수 없다.

돈으로 피는 살 수 있어도,
생명은 살 수 없다.

돈으로 섹스는 살 수 있어도,
사랑은 살 수 없다.

- 좋은글중에서.-
소중한 블친님~

계절은 한겨울인데,
기온은 마치 초봄 속에서 살고 있는 느낌입니다.
겨울 특수를 기대하며 살아가는 사람들에게는 이 겨울이
마니 원망스러울 듯도 하고, 한겨울 추위를 견디며 살아가는
행려(行旅)인 들에게는 조금은 다행스러운 기온이기도 하고,....!
아무튼 겨울감기는 날씨가 포근할 때 더 마니 유행 한다는
의료인들 말씀입니다.
부디 감기 몸살은 멀리 하시고, 정유 신년에도 날마다, 날마다
좋은 날과 함께 하시기만을 소망합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오대양 ~



다사다난했던 2016년은 역사속으로 묻혀 버렸습니다.
이제 조용히 2017년 한 해를 계획하는 시간이 필요한 때입니다.
행복한 한해가 될 수 있도록 함께해주실 고운 친구님~!!
丁酉년에도 좋은일만 가득한 해피한 한해가 되시길 기원하면서
가정에 평화와 행복이 깃들기를 소망 합니다**ㆀ~"^:^.Ƹ̵̡Ӝ̵̨̄Ʒ.♡ㅅГㄹБㅎИㅛ巨ºº

3회로 이어지는 글이 원래는 하나라 연말까지 단축해서
올리려고 애를 썼습니다만, 컴퓨터 고장으로 인해서
타인의 기기를 빌려 쓰다보니가 시간을 많이 끌었습니다.
인삿말만 올리는 답방에도 나무라지 않으시는 여러 친구님들께
감사인사 드립니다.
새해엔 원하시는 일들 모두 이루시기 바랍니다.

마음을 나누는 법을 배운다.(마인드 강의 내용중 일부입니다.)

흐르지 않는 물은 금방 썪어 냄새가 난다.
사람의 마음도 똑 같아서, 문제를 혼자 품고만 있으면 마음이 더
어려워지기 쉽다. 그래서 주변 사람들과 계속 교류하며 마음을 나눠야한다.
사람들과 교류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삼삼오오 모여 대화를 나누는 것이다.
'대화를 나누는 게 무슨 대수인가?' 하고 생각할 수 있겠지만, 워크숍 기간
틈틈이 반별로 모여 속 깊은 대화를 나눴던 예비 단원들은
"평소엔 친구들과 이렇게 진솔한 이야기를 해본 적이 없어요. 반 친구들에
게 제 이야기를 하니 그동안의 고민들이 풀리는 기분이에요."라고 말한다.
실제로 혼자 고민하면서 끙끙거리는 것만큼 어리석은 일도 없다.
행복한 삶은 자신이 만들어가는 것이기에,
감사하며 하루를 멋지게 사는 것이 행복이지요.
감사는 하면 또 감사할 일이 생겨 삶이 즐거워
더욱 행복해진답니다. 감사하는 오늘 되세요.
안녕하세요?

손가락 사이로
새어나가는 물처럼

흐르는 세월을
어찌 막아세울까요?

다만
흐르는 세월을
아쉬움없이
후회없이
미련없이

사랑으로
행복으로
정성으로
진솔함으로 가득 채워 담는다면

흐르는 세월이
어찌 야속하리오?

거스를수 없는 세월
그 세월을 바라다 보는 시간에

우린
우리의 길을
고이 꾸며갈제

우리의 삶이
곱다할게요


언제나 행복한 날들이 되세요


안녕하세요
23번째 절기 소한이네요
이번 소한 너무 따뜻해서 남쪽에
는 매화가 벌써 꽃망을 보이고 있다고
하네요

우리들의 조국 대한민국 국정에도
하루빨리 매화같은 꽃이 하루빨리
펴 국민의 마음 달래 주길 바랍니다

오늘도 나의 개인과 가족과 나라를
위해 나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는
우리님 되시길.....
웃음가득한 하루 되세요^.......^

우리는 위대한 대한민국 국민이다.
안녕하세요^^
오늘은
"대한이 소한 집에 놀러 갔다가 얼어 죽었다"는 속담이 있는 소한입니다.
절기상   대한이 가장 추운 때이지만
우리나라는 소한이 더 추운데
오늘은 참 포근하네요~
살아가는 하루하루가
즐거운 마음으로 늘 감사하며
행복과 사랑이 가득한
축복받은 날이 되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일년중에 제일 춥다는 소한절기인데
날씨는 봄날처럼 포근합니다
머물다 갑니다
건강에 유의하시고 행운이 가득한 날 되세요...^^
춘하추동님~~안녕하세요...........(⌒ε⌒)

오늘은 小寒....
대한이 소한 집에 놀러 갔다가 얼어 죽었다는,,,
소한(小寒)이 일년중에 가장춥다고 하더니...
얼어죽기는커녕 따뜻하다고 더놀다가겠다고 하겠네요...ㅎㅎ

추울땐 따뜻한게 최고입니다.
뭐니뭐니해도 사람에게서 느끼는 따뜻함이 최고인것 같습니다.!!
따뜻하게 미소 한번 지어주는 거,(⌒ε⌒*)
따뜻하게 말 한마디 건네주는 거,
따뜻하게 손 한번 잡아주는거,
따뜻한 마음 하나 나눠주는거..
세상의 어떤 것보다 따뜻한 것들인 것 같습니다...(^-^)*

뭐든지 긍정적으로 생각하며  
웃음 바이러스로 해소 시키시며..
오늘도 웃는 하루 늘 happy day쭈~~~우~~욱되시고,,,

춘하추동님께서는 겨울이 넘 길지 않기를 바라면서,,,
늘 행복하시고 기쁨과 즐거움만
충만하시기를 기원드립니다.~.~*~~♪*‥…─˚♡。  

변덕스런날씨에 건강관리 잘하시길 바래요(^___^)
┏●┓
.《 》늘,,고맙습니다

안녕하세요?
새해를 맞은 지 5일이나 되었네요
춥다는 소한이지만 포근해서
나들이하기에 좋은 날씨랍니다
비도 촉촉하게 내리고,,,
정유년에 품은 소망
꼭 성취하시는 해가 되시길 바랍니다
★★♡╋╋♡╋╋♡╋╋♡╋╋♡╋╋♡╋★★
★♡새해 福 받으시고 건강하세요.털보샌님♡★
★★♡╋╋♡╋╋♡╋╋♡╋╋♡╋╋♡╋★★
안녕하세요

날이 풀렸다고는 하는데 그래도 겨울은 겨울인가 봅니다
차가운 공기가 쓸쓸하게 느껴지네요

행복하고 편안한 시간 이어가시길요
한 사람이 되려 하기보다는 가치 있는 사람이 되려고 노력하라.
- 알베르트 아인슈타인 -



반가워요,

늘 대한는 일상이지만 좀 더 희망찬 한해가됬씀해요.

항상 건강에 유의하시길바랍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비가 오나 눈이 오나 바람이 부나
춘하추동 선생님과 함께한 병신년은
정말 따뜻하고 행복했읍니다.
선생님 같은 분이 제 곁에 계셔서
늘 외롭지 않았읍니다.
정유년 새해에는 새벽을 여는
첫닭 울음 소리같은
선생님의 글이나 작품으로 서로의 인연을 확인하며
소통하는 재미에 푹 빠졌으면 합니다..

정유년 새해에도
선생님 가내 축복 가득하시고 늘 건강하십시오.
지난 한 해 후의에 감사드립니다.
*반가운 블친님 올려주신 소중한 글에
달콤한 눈빛 남기며 다녀갑니다.
날씨가 다행히 온화해서 살기좋네요,
가동가서(可東可西)=그야말로 동쪽으로
가도 서쪽으로 가도 모두가 좋은 세상이온데
인간들이 부질없는 장난으로 세상이 혼탁해
지는가 봐요,ㅎ이런것에 얽매에면 같은 어둠에
묻히오니 울 친구님들은 날마다 긍정의 미소로 살아요,^^
오늘도 먼저 마음을 청소하고 부닥치는 일들에 도전하시길,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새해 맞이하는 삶은
사랑하는 님들에 건안을 빌겠습니다.
새해에는
계획하셔던 일들이 처음부터 잘 풀리시어
희망찬 삶이되어 살맛나는
2017년 되시기를 바라겠습니다.
날마다 감사하는 마음가짐에
님을 가슴에 그리우며 잊지 아니하고 있습니다.
지낸해 따뜻한 성은 주심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사랑하는님
새해에는
세월이 흘러가도 좋은 인연
좋은 우정으로
서로 신뢰하면서 아름다운 시간 되기를 소망합니다.
2017년도 항상 건안하시며 따뜻하고 포근한 삶으로
삶이 윤택하고 뜻하는
모든일 이루사 기쁨으로 되시며. 건강 만큼은
꼭 챙기시어 행복으로 안주해 가소서^^
감사드립니다.
행복하세요.
시랑하는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사랑합니다.
산여울 드림

안녕 하세요?
새해가 밝고도 또 오일이 지났네요.
늘~건강 하시고 아름다운 나날 되소서^^
소한이 지나고 쌀쌀하지만 햇살 비추는 금요일 입니다
시국이 어지러운 현실에서 마음이 편치 않으셨죠~
그래도 정유년 새해는 어김없이 밝았습니다.
가장 현명한 사람은 처해진 조건에서 세상 모든 것을 잊고
오로지 자기일에 전념하는 사람이라고 합니다.
언제나 가장 현명한 사람의 법칙으로 지내시면서
건강한 활력으로 새해의 기틀을 마련 하시기 바랍니다.
늘 아름다운 작품에 감탄입니다.
늦었지만 새해 인사드립니다.
새해에 복많이 받으시고
늘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좋은 아침
한주의 끝자락
오늘도 행복으로 가득한 날 되시길요.
이제 새해에는 모든 일들이
술술 풀렸으면 좋겠어요.

쌈박질들도 좀 그만하고...
조용히 헌재의 판결을 기다리고...

그리고 나서 새 길을 모색하고...
벌써부터 다 된 일인양 설치고 말고...

우리네 서민들도 좀 생각해 주고...
이런저런 생각들이 머리를 스칩니다.

늘 건승하세요.
즐겁게 머물다 갑니다.
벌써 봄이 온듯 따스한 겨울날씨네요
올 한해는 우리모두에게 몸도 마음도 따스하고
편안한 날들만 되었으면 합니다,
주말휴일도 즐겁고 행복하게 보내세요~~
춘하추동님 ! 안녕하셔요
새해 인사가 늦었네요
"새해 복 많이많이 받으셔요"

*2017년에는~~
가슴을 열어 놓고
언제나 만나고픈
그런 인연이었으면
좋겠습니다    

같은 눈으로
같은 마음으로
같이 볼수 있는
인연이었으면
좋겠습니다

가끔은 그대와
마주하는 듯한 마음으로
편안한 인연이었으면
좋겠습니다 *
                 -카카오톡 글의 일부 중에서-    

오늘은 넘 따뜻한 날씨입니다
봄의 온듯한 느낌...
그래서 마음도 따사롭네요

님들이 계셔서~~
작년 한 해 행복했습니다
그리고 고마웠습니다

2017년에도 함께 ~~
동행하여 주시기를 바라면서
오늘도 즐거운 시간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건강하시구요 ♡*
오늘도 힘차게 출발하시며
즐겁고 활기찬 주말되시며
마음이 훈훈한 아름다운 발길되세요
감사하는 마음으로 잘 보고 아침 인사 드리고 갑니다
소중한 불친 님~

2017년 첫 주말입니다.
일생을 통해 단 한번뿐인 오늘을 맞이해
최고의 멋진 추억을 남겨 보심이 어떨까요?
오늘도 불친 님 과 함께 할 수 있음을 감사드리며
다녀갑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오대양~

춘하추동님!
정유년(丁酉年) 새해 첫 주말이군요.
새해에는 뜻하시는 일 모두 이루시고, 건강과
사랑 및 행복을 다 가지시길 빕니다.^^
구경하고 갑니다^^
2017년 두 번째 맞는 주말은 겨울비가 내리네요!
궂은 날씨 새해 새로운 마음으로 즐거운 주말 보내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자주 찼아뵙지
못하여도 불친으로
받아 주시는 불방 님들께
새해를 맞이하여 첫 인사를
드리려고 잠시 불로그 방문 왔네요,

2017년 새해 복많이 받으시고 행복가득한 날 되세요,,,,, ^*0*^

행복이란 위를 쳐다보면서 절망하지
않으며 아래를 내려다보며 교만하지
않고 오늘을 감사하면서 내일의 희망을
안고 살아갑니다 ........
늘 희망을 안고 살아가는 즐거운
주말 되시길 바랍니다.
춘하추동님~~안녕하세요..............(⌒ε⌒)

행복이란 누구에게나
오는것이 아니라
노력하고 준비하는
사람에게만 오는것입니다~.~*~~♪*‥…─˚♡。    

소중한 시간속에서
삶의 향기와 인생의 즐거움을
만끽하시는 그런 매일 매일이 되시길 바라며....!

가장 가치 있는시간은
최선을 다하는 시간이라 합니다,
오늘도 최선을 다하는 행복한 하루 되시고,,,

웃음꽃피는 일들로
행복한 휴일 보내시길 바래요...............♡˚。。  
안녕하세요 친구님..
포근한 주말휴일인거 같습니다
오늘도 행복하시구 편안한 하루 보네고 계시는지요
산행을 떠나려고 했는데
아들 내외가 제 생일이라고 늦게까지 함께 있는 바람에
산행을 포기하고 여유로운 주말로 동영상 하나 만들며 하루를 보넵니다
요즘은 날씨가 포근해서 겨울인지 봄인지를 모르겠습니다
포근해서 좋기는 한데 겨울은 추워야 겨울다운데 조금은 그렇네요
주말 오후 즐거운 시간으로 보네시고
새로운 한주 즐겁게 활기차게 시작하시길
바라면서 친구님의 블로그 머물다 갑니다
벌써 새해 맞이 두번째 월요일 입니다
세월이 유수같다고 하지요

오는날 기쁘게 맞이하시고
우리서로 기분좋은 날 맞이 하자구요
바보같은~ Love

겹겹이 포개어진 보고픔인데
가슴 밑바닥 그 아래 담겨진
사랑인데 다 꺼내어 드리지
못해 미안합니다
더 많이 줄 수 없어 아픔니다...

깨어진 날카로운 유리처럼
아픈 사랑일까 두려워
더 가까이 다가서지 못하고

비루하고 건조한 사랑으로
당신에게 폐가 될까 주춤거리며
다가서지 못하는 바보같은 사랑

드리고 또 주어도 부족한 사랑인데
남루한 모습의 바보같은 사랑은
오늘도 용기 없는 마음으로
당신 곁에 맴돌고 맴돌다 지쳐
언덕 길로 내려 섭니다...

살면서 가장 절박하게 필요한 당신인데
글썽이는 눈물로만 당신을 만져데니

그 겨울의 마지막 추위 같은 쓰라림은
온 몸을 갈기 갈기 찍어 대고 아수라장이
되어 버린 껍데기 육신이 말합니다...

더 많이 드리지 못해 미안합니다
더 많이 사랑하지 못해 미안합니다
더 많이 줄 수 없어 아픔니다 라고...

시인 / 이 운 규


정유년 새해도
후딱 지나가고
또 새로운 한주의 시작
월욜이네요
새해들어 바쁜 일들로
고운님 뵙는 일이
넘 늦어졌어요
늘 함께 해주신
고운님께 감사드리며
오늘도 행복한 하루되시고
겨울 날씨 답지않게
포근한 고르지 못한 이상 기온에
건강 관리 잘 하시고
기쁨과 행복과
사랑 가득한
밝고 활기찬 한주 열어가세요

아름답고 멋진
고운 방에서
잘 쉬였습니다
감사합니다
세숫물

             靑思 김성학

겨울 새벽 우리 집에 어머님이 오셨다

어릴 적 고향집에
흰 눈이 내리던 날
군불로
새벽잠 취한
당신 아들 깨우셨다

소복이 눈 내리는 처마 밑 물통에는
어머님 가슴으로 데우신 세숫물이
아들딸
얼굴과 손을
어루만져 주셨다

수건에 담긴 온기
내 얼굴 닿을 때는
살갑게 토닥이는 뜨거운 입김으로
가볍게
높은 하늘로
무등 태워 올리셨다.


전국이 꽁꽁 얼어붙은
추운날씨
이 추위를 느낄수 있는것도
내가 건강과 육신이
온전하고 생명이 있기에
가능하다고 생각하니
이 추위도 행복하고 감사하네요
가슴을 활짝 펴고                                
오늘도 멋진 월욜되시고
차 한잔의 여유로움으로
행복하고 향기로운
한주 시작하세요

아름답고 멋진
방에서 잘 쉬여갑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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