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나  즐거움만...
마음 가는대로...
                발길 닿는대로...

새.곤충.동물 (19)

말 달리자~~~ | 새.곤충.동물
춘하추동 2017.05.16 15:28
마음은 파래지고 웃음은 향기로워지고
눈빛은 고와집니다
세상이 환해지고 친구는 그리워지고
하루는 사랑스러운 봄날
내 인생의 가장 화려한 날이라 여기시구요.
꽃보다 행복한 주말 되세요...
"사막의 오아시스 처럼 소중한
사람을 위하여 우리는 오늘도 삶의
길을 걷고 있는지도 모름니다
현대라는 인간의 사막에서
마음의 문을 열고 오아시스 처럼
아름다운 이웃을 친구를
연인을 만났으면 좋겠습니다
나눔은 기쁨 과 행복 입니다"

다시 돌아온 토욜입니다
타이트한 평일을 보내다가
맞이하는 토요일은 흥청망청
써도되는 시간이 아니라
한주의 피로를 푸는 다음주를
위한 에너지를 충전하는 날입니다
귀한 시간인 만큼 좀더 알차게
보내시는건 어떨까싶습니다..
칭구님~
싱그러움을 더해주는 신록을 마음껏
즐기시고 자연의 향기속에 행복한
주말 만들어가시기바랍니다..^^*

멋진 작품입니다.
해피데이요^^
┏ㆀㆀ┓┏ㆀㆀ┓┏ㆀㆀ┓┏ㆀㆀ┓┏ㆀㆀ┓┏ㆀㆀ┓
┃좋은┃┃날씨에┃┃많이웃고┃┃많이┃┃행복해┃┃지시길┃
┗ㆀㆀ┛┗ㆀㆀ┛┗ㆀㆀ┛┗ㆀㆀ┛┗ㆀㆀ┛┗ㆀㆀ┛
오늘도 함께 하는 마음 감사 드립니다...사랑해요 ..까치세상 ♡♡♡
안녕하세요^^
이젠 봄이라 보다는 완연한
여름 날씨인듯 많이 덥네요.
하지만.밤.낮 일교차가 심하니
언제나 건강조심 하시고
오늘도 사랑받는 행복한 주말.휴일 보내세요^^
♤"늘. 건강하세요.♤"
고운 벗님~

안녕하세요. 즐거운 주말입니다.
이른 아침부터 여행객들 차량으로 고속도로가 붐비고 있다는 소식을 접하며 거족
나들이를 시내 주변에 있는 유원지로 변경하여 점심식사나 함께 하기로 준비 중입니다.

오늘은 곳에 따라 오존 주의보까지 내려져 있고, 무척 더운 하루가 될 듯싶습니다.
무더위에 건강 상하지 않는 즐겁고 행복한 주말되기를 소망합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오대양 드림~

춘하추동님~~안녕하세요.......(*⌒_⌒*)

계절의 여왕 오월....
아카시야 향기 그윽함 같이
우리네 가슴 깊숙이 숨겨져 있던 사랑의 향기가
풍겨 나오는 아름다운 세상처럼~
늘 가까이 있는듯..이렇게 인사나눌수 있는
마음이 있어 얼마나 감사 한지....!!

살아가는것은 그런것이겠지요..
뭐 별거 있나요..
작은것에 감사하고,,
소소한 일상에 고마워하는,,
마음을 나누는 우리들...
보이지 않고 들리지 않아도(=^^=)
글속에 나타나는 사랑이 뽀얗게 피어나는 시간들....(*^-^*)=♡

햇살고운 오늘하루도...
늘..그자리에서 변함없이 있어주는 친구님들과
사랑하는 가족들이 있어...
힘이되시는... 행복한하루..
오늘도 걸어가는 시간들이,,
미소와 사랑이 머무는 그런시간이 되시길 바랍니다........*(^-^)ノ♡
생동감 넘치는 멋진 해변의 질주군요.
화창한 주말, 한낮더위가 여름같은 날씨를 보입니다.    
여름의 문턱 소만절기를 맞아 할기차고 즐거운 휴일되세요.^^
한참을 봅니다
오늘도 웃는시간 재충전하는 휴일 되세요~~~
전형적인 우리나라의 날씨를 보여주는 아름다운 날들 입니다
화창한 주말과 휴일에 좋은일이 가득 하시길 바랍니다
안녕 하세요 좋은 아침 아카시야의 진한 향기가
코를 자극하고 햇살이 너무 상쾌 하네요 오늘도
즐거움과 행복이 넘치는 기분좋은 하루 되시고
여름으로 가는 주말 아침 나들이 하기에 좋은
날씨 입니다 어디론가 떠나보고 싶지 않은가요‥
가까운 산책 로라도 걸으며 새소리도 듣고 예쁜
야생화 보면서 숲속의 맑은 공기로 한주 동안
쌓였던 피로를 말끔히 씻어내고 더 나은 내일을
위해 재충전 하는 좋은날 되시고 오늘도 관심과
배려하는 마음으로 즐겁고 행복과 행운이 가득한
일요일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나들이 하기에 좋은 일요일 입니다.
사랑하는 사람들과 기쁜 휴일 되소서^^
네번째 사진 넘 환상입니다.
오늘이 본격적으로 여름으로 접어드는 소만이라네요!
건강관리 잘하시고, 여름을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멋있구 멋있습니다
잘 감상했어요

춘하추동님 ! 안녕하셔요
반가워요

5월달도 중반을 넘어서고 있네요
넘 빠른 세월에 놀라기도 합니다

장미의 향기가 유혹을 합니다
장미의 향기에 취하고
장미꽃에 눈이 즐겁고...

어제는 곡성 장미 축제에 갔다 왔어요
사람이 넘 많아서 놀랐어요
모두 행복한 모습이었어요

폰으로 사진을 찍는 모습들...
사랑하는 연인의 모습은 보기만 하여도 좋았어요

오늘도 행복한 일요일 보내시기를 바랍니다
건강하시구요
고마운 마음 드립니다 ♡*
즐거운 휴일 보네고 계시는지요
5월도 어느덧 중반을 넘어서며 봄은 또다시 여름을 기다리듯
신록의 푸른빛은 짙게 물들여 가는것 같습니다
서서히 더워져 가는 날씨..
행복한 미소와 웃음이 정답게 피어나는 날 되시고
주변 숲이 주는 싱그러움이
바람따라 친구님의 마음속까지 스며들었으면 하는 마음 전하며
친구님 블로그 머물다 갑니다
즐거운 휴일 오후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하세요]
시원한 얼음 커피 한잔 기시며
여유로음으로 가득한 휴일되세요
춘하추동 블로거님 ^^
맑은 날씨와 함께 파아란 하늘이 일요일(SUNDAY)을 반겨주고 있습니다.
따라서, 아파트 베란다 창문(窓門)을 활짝 열고 시원한 바깥 공기(O2)를 체감하고 있습니다.
저는 어제(5.20) 서울시 중랑구 중랑천 장미터널 일원에서 개최되고 있는 '2017 서울장미축제(5.19~21)'를 다녀왔습니다.
그야말로 수(數) 많은 여행객들로 인산인해(人山人海)를 이루고 있었습니다.
정성스럽게 게시하신 <말 달리자> 포스팅(Posting) .. 흥미롭고 관심있게 즐~감 했습니다.
언제나 건강관리 충실하게 대비(對備) 하시고.
빠알간 장미꽃 향기(香氣)가 진하게 배어나는 싱그러운 신록(新綠) 속에서 즐거움(樂)이 가득하게 채워지는 일요일 보내소서 ^^
┏┓┏┓
┃┗┛┃APPY♡
┃┏┓┃ DAY~!
┃☆┃┃●^ㅡ^&^ㅡ^●
┗┛┗┛ㅡㅡㅡㅡㅡ♡┘
2017.05.21. 남덕유산 드림

P>S : 건강이 많이 회복(Return) 되셨는지요 ^^
해안가를 달리는 모습이 역동적으로 표현이 되었네요..
석양을 등진 말탄 기수의 모습은 그림같구요..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멋지군요.
남성미가 느껴 집니다.
공감 하트로 고마운 마음
전하고 갈께요.
와! 함 달려보고싶어집니다.
잘 지내시죠?
┌─────━━━━〓〓♧〓〓━━─━━────┐
†마음이 편안해야 행복한 생각의 크기만큼 자라며
나의 일에 대한 자신감, 하고 싶은 일과의 만남
어쩌면 사람끼리 행복한 시간의 공유는 아닐까요?

내가 있어야 행복의 밑그림이 그려지듯 너그러운
품성에 따뜻한 모습을 기대하는 한 주의 첫 시작이시길
바라고 잠시 사랑스런 울님께 안부인사 올립니다...:+♡+:´``°³о
└─────━━━━〓〓♧〓〓━━━━─────┘
오늘도 감사와 사랑으로
하루를 열고 시작합니다
더욱 짙어가는 장미의 향기
오늘도 여전하겠지요
날씨가 많이 무덥습니다
여름이 조금씩 깊어가는 것 같네요
오늘도 가슴 가득 사랑으로 기분좋게 잘 보내시길 바랍니다
다녀갑니다
~정래~
    

     주먹을 쥐고 있으면
     악수할 수 없다.


반갑습니다!
이제 소만도 지나고 여름의 문턱을
넘었네요..
무더운 더위가 지치고 힘들게 하지만
그래도 좋은 날은 계속될 거예요..

즐겁고 행복한 오늘이 되시길...
오늘이란......
너무 평범한 날인 동시에 과거와 미래를 잇는 가장 소중한 시간 입니다.
오늘도 내일도.. 순간순간을 놓치지 말고 최고의 시간들 보내시길 바라면서
주말 즐겁게 보내셨는지요?
이젠 낮에는 덥고 자외선지수도 높다하니
외출시 햇빛 차단제 꼭! 바르시고
\(^^)/\(^0^)/
싱그러운 월요일~ 기지개 활짝펴고
활기차게 시작하세요~♬
오월은 감사와 사랑에 달이지요
장미에 달이기도 하구요 남은 5월 행복하시고 시원한 바다에서 말달리느 영상보니
저도 마음것 달리고 싶네요 좋은 한주 되시기 바랍니다
춘하추동님
와~
정말 멋있는 사진 입니다
말과 물의 교합이라-
흐려오는 날씨 이지만 즐거운 날 이길요
고맙습니다
생각에 따라 달라지는 세상 ~

만일 당신이 장미꽃을 본다면
아름다운 장미에 하필
가시가 달려 있다고
불평할 수도 있습니다.

또 당신은
이런 험한 가시덩굴 속에서도
아름다운 장미가 피어났다고
감탄할 수도 있습니다.

아름다움과 추함은
한 공간안에 존재합니다.

행복과 불행은
한 장소에 살고 있습니다.

세상 모든 만물과 현상은
고정된 모습이 아니라
우리들이
보는 시각에 따라 변합니다.

아름다운 안경으로
세상을 바라보면
꽃동네로 보이고

불만스런 안경으로
세상을 보면
안개 자욱한 오염된 도시로
보이는 법입니다.

세상은 전적으로 당신이
어떤 마음의 눈으로 보느냐에
달려 있습니다.

이제 녹슨 마음을
깨끗이 닦으십시오.

밝은 생각, 맑은 눈으로
세상을 바라보십시오.

아직도 세상은
참 아름다운 곳이니까요

- 행복 비타민 中 -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3천원이 가져다준 행복 ~

그날따라 대형할인점에는
발 디딜 틈 없이 사람들로
넘쳐나고 있었습니다.
모두 카터에 물건들을
가득싣고 분주하게 이리저리
돌아다니고 있었습니다.

적어도 이 할인점 안에서
불행한 사람은 없어보였습니다.
나 역시 바쁘게 할인점을
돌아다니고 있었습니다.
제사가 얼마 남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제수용품을 사는 김에
남편 선물로는 튼튼해보이는
새 등산화를 샀고
아들 녀석을 위해서는
특별히 큰 맘 먹고 녀석이
그토록 목매어 사달라고 조르던
인라인 스케이트를 샀습니다.

주말이라 사람들이 워낙 많아서
계산대 역시 북적거렸습니다.
어림잡아 한 20분을
기다려야 할 것 같았습니다.

지루하게 줄을 서서 기다리는데
바로 앞에 서 있는 여섯 살쯤 된
여자아이가 눈에 띄었습니다.

옷은 초라하게 입고 있었지만
눈매가 총명했으며 착하고
똘똘해보였습니다.

내 눈길을 한 번 더 잡아끈 것은
그 아이가 들고 있는
작은 꽃병이었습니다.

'저 꽃병 하나 사려고
이렇게 오래 줄을 서 있다니.
아이 엄마는 어디 갔지?'

그 아이는 입을 꼭 다문 채
가만히 기다리고 서 있다가
자기 차례가 오자 깨질세라
꽃병을 자기 키높이만한 계산대에
조심스럽게 올려놓았습니다.

계산원은 기계적으로 바코드에
식별기를 갖다댔고
가격을 말해줬습니다.

"6천 8백 원이다."

아이가 깜짝 놀란 표정으로 되물었습니다.

"6천 8백 원이라구요.
이상하다 4천 원이라고
써 있었는데."

"네가 선반에 붙은 가격표를
잘못 봤나보구나.
위쪽에 붙어있는 가격표를
봐야 하는데 밑에 있는
가격표를 봤구나."

"4천 원밖에 없는데······."

아이가 기어들어가는 목소리로
말했습니다. 보기가 딱했지만
그렇다고 당장 어떻게 할 수가
없어서 그냥 지켜봤습니다.

순간 나는 계산대에 눈길을 고정시키고
가만히 있는 아이의 눈에
눈물이 맺히는 것을 보았습니다.

아이 때문에 시간이지체되자
내 뒤에 줄을 서 있던 사람들의
불평이 쏟아져나왔습니다.

"빨리 빨리 합시다.
뭐 이렇게 오래 걸려요."

계산원도 거들었습니다.

"어떻게 할 거니?
다른 걸 골라오든지,
아니면 집에 가서
돈을 더 가지고 와라."

아이는 꿈쩍도 하지 않았습니다.
그때 보다못한 내가 얼른
천 원짜리 세 장을
계산원에게 내밀었습니다.

"이걸로 일단 계산 해주세요."

"아 아이를 아세요?"

"아니요. 그냥 해주세요."

계산이 끝나자 아이는
계산대 옆에서 내가 나오기를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내가 계산을 한 후
카터를 밀고 나오자 아이가
내 앞으로 와서 고개를 숙였습니다.

"아주머니, 고맙습니다."

아이는 조그만 손으로
거스름돈 2백원을 내밀었습니다.

"그건 놔둬라. 그런데
엄마는 어디 가셨니?"

물어볼까 말까 망설이다가
도저히 궁금해서
견딜 수가 없었습니다.

"엄마는 지난 여름에 돌아가셨어요."

아이가 고개를 푹 숙이며 말했습니다.
나는 순간 당황했지만
계속 말을 이어갔습니다.

"그럼 너 혼자 이 꽃병을 사러 왔니?"

"지난번에 엄마 산소에 갔는데
엄마 산소 앞에만 꽃병이 없었거든요.
그래서······."

"그럼, 아빠하고 같이 오지 그랬니?"

"아빠는 병원에 계세요.
집에는 할머니밖에 안 계세요."

무슨 보물이나 되는 것처럼
꽃병을 가슴에 안고 걸어가는
아이의 뒷모습을 보면서
나는 가슴이 아팠습니다.

그날 밤 집으로 돌아와
늦은 시간까지 십자가 앞에서
기도를 했습니다. 제발
그 아이가 더 이상 큰 아픔 없이
잘 자랄 수 있게 도와달라고······.

난 그날 단돈 3천 원으로
평생 잊지 못할
추억을 하나 샀습니다.

                             -인터넷 글 옮김-



고운님!~
마니 더우시죠
다행히 며칠은
미세먼지가 양호하여
숨쉬기 편해 좋았습니다
그러나
마음을 우울하게도 하네요
하지만 힘을 다해
오늘 하루도 보람되고
행복이 가득한 하루 잘 보내시고
즐거운 주말되세요
좋은 일만 있기를 바랍니다

아름답고 멋진 방에서
편안히 잘 쉬였습니다
감사합니다
자연속에서 느끼는 힘..
참 멋집니다..ㅎ
시간의 여유로움 보기 좋으네요
top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

'새.곤충.동물' 카테고리의 다른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