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나  즐거움만...
마음 가는대로...
                발길 닿는대로...

풍경사진 (211)

문광지의오후 | 풍경사진
춘하추동 2018.11.27 14:03
춘하추동님~~안녕하세요.....(⌒ε⌒)

달랑 한장 남은 달력이 외롭고 쓸쓸하게 느껴지는 오늘...
내리는 겨울비가 더욱 쓸쓸하게 다가오고...(ㅡ.ㅡ)  
창밖엔 짖꿎은 비가 추적추적 내립니다\ㆀ\\ㆀ\\ㆀ\\ㆀ\

비가오면 모든 상념들이 춤을 추네요..\*\♥\‥\˚\♠\∴  
가늘게 또는 여리게**♡♪♪**
또는 안탄테로..또는 포르테로...
하늘에서 비를 주심을
우리의 감성과 마음을 다독여
좀더 아름다운 마음을 가지라고 하는게 아닐까요?........
먹빛하늘에서부터 마음까지 주르륵 비가 내리고‥\˚\♠\∴
떠도는 그리움도 그렇게
같이......비와 함께 떠도는 가봐요..(*^-^)。      

이비가 그치고나면,,
올해들어 제일 강력한 한파가 온다고 합니다. (ㅡ.ㅡ)
차거운 날씨에 감기조심하시고,,
    
ζζζ
┃∽∽┣┓따뜻한
┃∴∴┃커피한잔 두고 갑니다...(^.*)=♡  
┗━━┛드시고
마음도 따뜻해 지시길요...(*^-^)。
잼나고 즐겁고 행복한 한주되세요~~~(""*)(*"")(..*)(*..)... °°。°
안녕하세요?
울 님들 별고 없으시죠?
인생여정 길 사계절로 나뉜다면
지금 어느 계절에 머무르시는지요?

산다는 것
살아갈 날 중
어느 계절에 머물든지

하여,
외모가 보통이라도
직장이 보통이라도
능력이 보통이라도
울 님은 보통이 아니십니다.
아주 특별한 사람이십니다.

하오니.
불로그 활동 열심히 하시구요
피차 사각안의 인연에 감사하며
피차 헤아리는 가슴으로 매시 매 순간을 소중하 게 여기는
저와 울 님들이 되시길 소망해봅니다.
올리신 작품 잘 감상해보며 미소 머금고 물러갑니다.

초희드림
열두장 카렌다 머ㄴ길 떠나고 달랑한장          

찬서리 얼어붙고 흰눈발 흩날리는 12월

옷깃 여며야 할 찬겨울 시작되었습니다



무술년 한해 인생농사 갈무리 잘 하시고

동지맞고 성탄과 송구영신 준비하시면서

건강과 행복 가득 담아내는   12월되시길...
한장 남은 달력을 보고 있으면 기분이 살짝이 우울해질 수 있지만
그래도 우리는 항상 희망과 꿈을 먹으면서 하루하루 살아가잖아요..
겨울비가 마치 봄비처럼 촉촉히 내리는 월요일~ 내리는 빗방울처럼
사랑을 주고 받는 즐겁고 행복한 날 기쁨이 가득한 보람있는 한주 되세요..
춘하추동님~~안녕하세요.......(⌒ε⌒)

바람처럼
빠른것이 세월인가요...?
뭐가 그리 급하다고
쉬지도 않고 달려가는지~~~

어끄제 같은, 신년 인사 주고 받은듯 싶은데,,
12월!!~한장 남은 달력을 정리 하면서
올한해는 어찌 보냈나~
얼마나 바쁘게 보냈나 살펴보았어요....( __*)^

검은 숫자위에 동그라미 치고,
일년 행사를 적어 넣는것이 새 달력을 가져오면
제일 먼저 하는 행동이지요...(^.*)=♡

일일이 기역할수없어 전달과 똑같이
생일 제사 기념일에 똑같이
동그라미를 처가면서 한해가 또 가는구나
참으로 빠른세월앞에 왜이리 허전하고 마음이 허한지....

거울속에
조금 야윈듯한 주름도 조금씩보이고,
검던 머리에 흰꽂이 하나둘 보일때는
그냥 이렇게 하고 말하고 싶어지지요..

시간아 천천히 좀 가라하고 말입니다 참 우습죠?
사람 마음이라는거...

이제 한달 남은 2018년 마무리 알차게 잘 하시고
항상.건강 잘 챙기시고 웃을일 없어도 편안한 맘으로
웃을수있는 날이 되시길 바랍니다.(*^_^*)♪♡˚。。
안녕하세요?

만추 어느날의
그윽한 정경이
마음을 어루만져주고있네요

바람
잠시 멈추어섯으면하는 아쉬움도 살짝들지요?


언제나 아름다운 날들이 되세요
블벗님 안녕 반갑습니다.
한 해의 끝이 보이고...
12월 속으로 걸어가는 발걸음이 다급해지는 나날입니다.
연초의 계획을 결산하며 많이 부족하더라도
결과 보다는 열심히 노력한 과정을 챙겨보며
작은 위안을 얻으려 합니다.
다정하신 블벗님들, 수요일 오늘도 보람을 찾는
소중한 하루가 되십시요.
-가을비 드림-
늘 반가운 춘하추동님~
삶의 여정에서 사랑이라는 두글자는 너무나 고귀하고
아름답습니다. 사랑이 있는곳에 기쁨이 있고 행복이 있기때문이죠.
오늘 사랑과 미소로 가득 채우시는 즐겁고 보람찬 목요일 되시기를 바랍니다.♡♡  
* 멀리 있어도 가슴으로 가까운 사람들 *

우리는 서로 모르는 사이지만서로를 아끼며 염려해 주는
사랑하는 사이가 되었습니다.
맑은 옹달샘 같은 신선한 향기가 솟아나는 곳
그저 그런 일상에서 알게 모르게 활력을 얻어 갈 수 있는 곳
그래서 행복한 우리가 되었음을 느끼는 곳서로
아끼며 아낌을 받는다는 느낌 때문에
또 다른 이에게 미소 지을 수 있는 마음의 여유를 누릴 수 있게 해준
또 다른 세상허무한 시간을 느낄 때
서로에게 자극이 되어 분발할 수 있는 향기가 숨어서 흐르는 곳...
사랑과 그리움과 이별의 향기로살아온 시간 속에서 무디어진 감성을
아름답게 일깨워 주는 곳
우리 모두는 서로에게 받은 것이 너무 많기에
조금씩 조금씩 내가 얻을 수 있었던
사랑과 기쁨과 슬픔을 표현하고 공유하는 곳
누구에게나 열려진이 공간에 우리의 작은 향기도
때로는 필요로 하는 이에게..
맑은 샘물과 같은 향기가 됩니다.
우리는 멀리 있어도가슴으로 가까운 사람들이 되었습니다.>>>

우리들의 작은 미소가사람의 마음을 훈훈하게
해주는 작은 사랑의 시작인 것 같습니다 건강하세요
8불변의흙*
하세요
창문틈으로 들어오는
바람결이 많이 차겁네요
이번주는 영하 10도 까지 내려가는
위가 올거라니
추위에 대비 잘 하시고
따뜻하고 행복한 하루되세요
오늘 많이 추우셨죠?
내일은 더 추워진답니다,

옷을 두껍게 입고
목도리까지 둘러야만 외출을
할 수 있는 것 같으니..
이젠 겨울다운 겨울이 시작되었네요

추운 겨울철 유행하는 독감에
걸리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항상 건강관리 잘하시기 바랍니다.
생각이 허옇게 슬면
왜 세월이 그리도 빨리 간답니까?

간당거리는 일상 젖혀내고
애써 머물고 싶은 시간들
아쉽기만 한데.....
옛 기억의 저 쪽은
늘 출렁거리는데.....
몸은 예전같지 않습니다.

글쓰는 열정 놓고 싶지않음은
제 욕심일까요?

저를 사랑해주시는 벗님네
늘 새로운
날개 펴소서.

늘봉 한문용
오늘의 명언
사람은 자신이 하는 일에 대하여 신념을 가져야 한다.
그리고 자신이 옳다고 확신하는 일을 실행할 만한
힘을 모두가 다 가지고 있는 법이다.
자신에게 그러한 힘이 있을까 주저 말고
앞으로 나아가라.
– 요한 괴테

날이많이 추워요,
우리님 건강 잘챙겨서 이 혹톡한 겨울 잘이겨나가요.
오늘도 행복한 시간되시길 기원합니다~~~~
춘하추동님 ! 안녕하셔요
벌써 12월 둘째 주말이네요

덩그라니 한장만 남아 있는 달력
다 같이 함께했던 자매 형제는 어디가고
이렇게 홀로 외롭게 쓸쓸히 남았을까요
세월의 빠름에 왠지 아쉬움이 가득합니다

날씨가 엄청 추워졌어요
감기 조심하시구요
항상 건강하시기를 바랍니다
첫째도 건강 둘째도 건강~~
아셨지요

비록 날씨는 춥지만
오늘도 즐겁고 행복한~~*
주말이 되셨기를 바랍니다
언제나 변치않는 友情을 드립니다 ♡*
오늘도 한파는 계속되네요
칼바람에 몸이 움추러드는 휴일
이런 날은 가족과 함께 따끈한 차한잔 마시며
집에서 푹 쉬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여유롭고 편안한 휴일 보내시며
춘하추동님 감기조심하세요
날씨가 많이 춥습니다,
울님들 모두 건강조심하시고
즐거움과 행복
그리고
희망을 함께하는 하루가 되시기
바랍니다^^
날씨가 많이 춥습니다.
건강에 신경을 쓰셔야 되겟습니다.
"인생에 단 한번뿐인 기회
우리는 인연이라고 부르지요."
단 Blog상에서지만 이것도 인연이 아닐까합니다.
그양 스처가는   인연이 아니길 바라면서~~
마음에서 마음으로 나마"'
언제나 건강하시고
오늘 하루도 좋은일만 있으시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감사합니다.
건강하십시요.
사랑합니다. ,불갑산사랑>
춘하추동님~~안녕하세요......(⌒ε⌒)

휴일 잘보내신거죠..?
이제 다시 시작하는 한주
얼마남지않은 한해..
돌아보면 후회도 많지만 스스로 다독여봅니다...(^.*)=♡

12월이라는 종착역을 올해도 달리며,,,
12월의 끝에는 무엇이 기다릴까.............(*ㅡ_-)        

올해는 ,,유난히도 몸이 많이 안좋았던것 같아요...(*ㅡ.ㅡ)。  
병원을 들락거리다보니 어느새,,, 이렇게 맞이하는 하얀겨울 ,,,
친구님은 한겨울에도 변함없이 행복하기를 바랍니다...(*^-^)。

외로움의 외투를 ,,,너무 두껍지 않게 ,,,가볍게 걸치고 ,,,
하얀겨울 ,,,,눈꽃열차를 타고 ,,,겨울여행을 ,,계획하는것만으로도 ,,,
더없이 행복하다고 생각하기에 ,,,,외로움이라는 칭구를 ,, 동반하려구요...( __*)^

깊어가는2018년 그리고 12월..
┠ ♥*╊┓따뜻한 차한잔 으로 몸과마음을 녹이시고,,
┃♥ +┣┛즐거운 한주 산뜻하게 출발하세요~~♡**♡♪♪
┺━━ 기분좋은 한주가 될거예요 ,,,화이팅 하세요!!
멋진감상 되었습니다
올해는 문광지에 꼭 다녀올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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