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박사의 식물도감 : 꽃,효능,전설,노래.
야생화 전문 블로그

대구수목원 (1154)

한국 원산지 휘귀종 흰술패랭이꽃 구맥(瞿麥) - 대구수목원. 눈물이 진정제/신유 view 발행 | 대구수목원
신박사 2014.05.20 05:01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대구광역시 달서구 진천동 | 대구수목원
도움말 도움말
흰술패랭이꽃
잘 보고 감니다
편안히 주무셔요~
신박사님
흰술패랭이꽃 아름답네요
28도까지 오르는 무더위가 계속되는 날입니다.
기온차가 심하니 건강관리 잘하시고
겁고 행복한 시간 보내셔요
계절의 여왕 오월도 이제 하순으로 접어들어
이 달도 얼마 남지 않아 여름으로 한 걸음 더
다가가고 있어 날씨가 점점 더워지고 있네요.
날씨가 이러나 저도 감기가 심하게 걸렸는데
요즈음 감기가 매우 독하다 하니 늘 조심하세요.~

우리는 지금 불확실한 사회 회색빛 도시에
갇혀 한 치 앞을 볼 수 없이 살고 있습니다.
그러나 나는 걸을 수 있는 다리가 있고, 사물을
아름답게 볼 수 있는 눈이 있고, 모든 것을
사고할 수 있는 머리가 있으니 그것을 스스로
행복하다 생각하면 참 행복한 삶을 살고 있습니다.~

수요일의 붉은 장미 드립니다.
장미 향기처럼 향기로운 날 되시고,
차 한 잔의 여유를 가지시고 오늘도 행복하시기
바라며 다녀갑니다. 고운님 사랑합니다.~♡♡

그러면 어떻하뇨 우리는 나으뇨 결코 아니라
유대인이나 헬라인이나 다 죄아래 있다고
우리가 이미 선언 하였느니라.

기록한바
의인은 없나니 하나도 없으며
깨닫는 자도 없고 하나님을 찾는 자도 없고
다 치우쳐 한가지로 무익하게 되고 선을 행하는 자는 없나니 하나도 없도다.
저희 목구멍은 열린 무덤이요 그 혀로는 속임을 베풀며
그 입에는 독사의 독이 있고 그 입에는 저주와 악독이 가득하고
그 발은 피흘리는데 빠른지라
파멸과 고생이 그 길에 있어 평강의 길을 알지 못하였고
저희 눈앞에 하나님을 두려워함이 없느니라.   함과 같으니라

**성경은 인간의 행위와 모든 생각을 이렇게 표현 하셨습니다.
   다음에 계속 이어서 올려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덕분에 귀한 흰술패랭이꽃 감상 잘하고 갑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새로운하루가 또 시작 되었습니다
오늘도 행복한 날 되셨슴할께요
좋은정보 감사드립니다..^^
새하얀 꽃잎이 참 예쁘네요.
잘 보고 갑니다.
항상 행복하세요.
꽃이 정말 아름답고 특이하네요
늘 반가운 블친 신박사님~

수요일인 오늘은 절기상으론 소만이고, 부부의 날
가정의 화목과 행복을 위해 중요한 것이 부부의 사랑이기
때문이겠죠. 서로에게 진실한 마음 잘 전달 하시고 좋은 날 되세요~♡♡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함초롬한 함박꽃이 탐스런 미소로 손짖한 넉넉한 오월은 흐르는데
이산 저산에 뻐꾸기는 지난세월   붙잡지 못해 아쉬워 하는냥 울어 댑니다.
난 하루 하루가 소중한 우리 님과의 인연 곱게 엮어 사랑을 담으렵니다.
오늘도 우리 아름다운 마음으로 고운대화 하며 행복도 함께 엮어요.
나 그대위해 님의 창가에 행복의 뜰로 함께가는 마음 띄웁니다.
즐겁고 행복하게 아름다운 추억 만드는날 되소서~
비온 뒤 청명한 날씨
밝고 맑은 아름다운
즐거운 수요일 보내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참이쁘네요 ㅎ
흰술패랭이 꽃을 보며 잠시쉬어갑니다.
너무 이쁘네요.~^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패랭이꽃은 몇 번 봤는데 흰술패랭이는 처음 봅니다. 사진으로나마 잘 보았습니다.ㅋ
정다운 벗 항상 활기찬 날들이 되세요** 오늘은 거운 화요일이네요 ^.^.
  ,·´ ¸,·´`)
   (¸,·´ (¸* 건강하시고 행복이 가득한 오늘이 되세요.´`)
                 ,·´ ¸,·´`)
                 (¸,·´   (¸*


벗님 장미꽃과 함께 시원한 아이스크림을 보내 드립니다 **
2014. 5. 27. 화요일에
祥雲// 자고 가는 저구름아 드림 Ƹ̵̡Ӝ̵̨̄Ʒ.´″"`°✿✿♧✿✿
호국보훈의 달 6월 입니다.
보훈가족들에겐 아픈기억들이 있을것입니다.
전사자는 지금도 생길 줄 압니다.
끝나지 않은 전쟁, 북한이 무너지지 않는 한 계속해서
전쟁은 일어날 줄 압니다.
왜냐면 자기 배도 채워야 하고 북한 주민들도 먹어야 하니까요.
농사를 지어도 턱 없이 부족한 식량 때문 일 것입니다.

세월호 침몰 참사로 온국민이 슬픔에 빠져 고통의 세월을 보내고 있고
아직도 찾지 못한 시신이 16구나 남았는데, 잠수부가 또한 한명 사망하고 보니
유가족들은 더 침통한 가운데 비탄의 세월을 보내야 합니다.
그들을 위로하고 감사 않을 수 있는것은 정부입니다.

2달이나 앞서가는 세월속에
인간의 미약함과 나약함을 알게해 주시는 분은 하나님입니다.
힘들고 고통스러워 하는 분들이 많은 줄 압니다.
이럴 떄 일수록 하나님을 의지하고 위로를 받으세요.
자식을 잃고 시름에 빠져
고통의 날을 보내는 것은 세월호 유가족이나
보훈가족이나 맞찮 가지 일 것입니다.
그들의 아픔 기억과 고통을 누가 알아주겠습니까?

지방 선거로 인해 밥한그릇 챙기기 바쁜 이떄
누구를 믿고 이나라에서 살겠습니까?
지켜주지 못한는 나라에 이민 이라도 가고 싶은 심정 일 것입니다.
부디 조국을 등지지 마시고 정든 고향을 생각하면서 다시 한번 마음을
가다덤고 살다보면 좋은 일, 행복한 일도 있으리라 봅니다.

삼가 순국선열 영령분들의 명복을 빕니다!
호국보훈의 달 6월 입니다.
보훈가족들에겐 아픈기억들이 있을것입니다.
전사자는 지금도 생길 줄 압니다.
끝나지 않은 전쟁, 북한이 무너지지 않는 한 계속해서
전쟁은 일어날 줄 압니다.
왜냐면 자기 배도 채워야 하고 북한 주민들도 먹어야 하니까요.
농사를 지어도 턱 없이 부족한 식량 때문 일 것입니다.

세월호 침몰 참사로 온국민이 슬픔에 빠져 고통의 세월을 보내고 있고
아직도 찾지 못한 시신이 16구나 남았는데, 잠수부가 또한 한명 사망하고 보니
유가족들은 더 침통한 가운데 비탄의 세월을 보내야 합니다.
그들을 위로하고 감사 않을 수 있는것은 정부입니다.

2달이나 앞서가는 세월속에
인간의 미약함과 나약함을 알게해 주시는 분은 하나님입니다.
힘들고 고통스러워 하는 분들이 많은 줄 압니다.
이럴 떄 일수록 하나님을 의지하고 위로를 받으세요.
자식을 잃고 시름에 빠져
고통의 날을 보내는 것은 세월호 유가족이나
보훈가족이나 맞찮 가지 일 것입니다.
그들의 아픔 기억과 고통을 누가 알아주겠습니까

지방 선거로 인해 밥한그릇 챙기기 바쁜 이떄
누구를 믿고 이나라에서 살겠습니까
지켜주지 못한는 나라에 이민 이라도 가고 싶은 심정 일 것입니다.
부디 조국을 등지지 마시고 정든 고향을 생각하면서 다시 한번 마음을
가다덤고 살다보면 좋은 일, 행복한 일도 있으리라 봅니다.

가 순국선열 영령분들의 명복을 빕니다
♣나를끌고가는너는누구냐? 를읽고난후♣
●8[발견]다른 마음과 연결되면 새 삶이 시작된다●
★아내 것, 남편 것 구분하고 사는게 무습 부부야?★
선교사의 아내가 그 남자의 말을 듣고 그런 삶이 너무 이상해
보였습니다. 거기 있는 바나나와 코코넛,
닭을 다 합해도 몇 십 달러가 될까 말까 한데 그것 가지고 아내 것, 남편

것을 구분하는 것이 유치할정도로 이해되지 않았습니다.
'나 같으면 남편에게 "여보, 배고파요? 내 바나나
당신 다 먹어요."하겠다.그러면 남편이 얼마나
좋아하고 기뻐하겠어? 이렇게 내 것 네 것 가르고 사는 게 무슨 부부야?'
그런 생각을 하다가 이 부인의 소스라치케 놀랐습니다.
자기는 바나나를 가지고 남편에게 그렇게

하지 않지만, 다른 면에서는 자신의 것과 남편의 것을 분명하게 구분하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결론적으로 자신도 정글 사람들과 전혀 다를 게 없다는 사실을 발견했습니다. 처음엔 원주민들이

잘못되었다고 생각했다가 자기 역시 잘못되었다는 것을 깨달은 것입니다. 게다가 정글 사람들은
냅비 하나로 만족하지만 자기는 더 많은 것을 요구하고 있었습니다.
'내가 남편과 함께하는 것보다 허무한 데에 너무 욕심을 가지고 있구나!
내가 피상적인 것에 마음을 다 빼앗기고 있구나!'
그 후로 그 부인의 마음이 달라지고 삶이 완전히 바뀌었습니다.

사람이 자기 모습을 정확하게 볼 수 있는 마음의
눈이 뜨이면 변합니다. 매일 일어나는 욕망을
따라 사는 사람은 변화할 수 없지만, 일을 한 뒤 '이건 정말 잘못되었구나.
이건 이랬으면 좋았을
텐데 내가 왜 그렇게 했을까?' 하고 자신이 잘못한 것을
느끼는 사람은 변해서 새로워질 수 있습니다.

삼가 세월호 유가족분과 순국선열 호국 영령분들의명복을 빕니다.
top
123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