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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박사가 부른 노래 (64)

붉은 입술 / 신박사. 가사,악보. 웹노래방. | 신박사가 부른 노래
신박사 2015.03.13 04:29
봄맞이 준비하면서 하루하루
사랑과 행복이 넘쳐나는
즐겁고 활기차게 열어 가시고
아름다운 시간 보내시길 바라며
편안한 저녁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일요일을 마무리하는
여유를 녹음하신
음악으로
마감합니다.

즐감합니다.
둘러만 보고 갑니다
주말 마무리 잘하십시오..
공감은 꾹
날씨가 많이 풀렸어요~
봄향기 가득실어 봄바람에 날려봅니다
향기 가득한 나날 되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즐거운 휴일 되셨는지요
꽃피는 봄 날 기쁨이 함께 하시며  
즐겁고   좋은날   되세요
감사합니다~~~~~~~~~~~~~~~~~~~~~~***  
친구님
이젠 춥다 싶어도
낮엔 따스하고 아름다운 봄날씨였네요
하루의 쉼을 내려 놓는
귀한 시간이 되시며
기쁨과평안이 가득하시길바랍니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소리는
"당신을 사랑합니다".그리고
당신이 있어 행복합니다.일것입니다.
이보다 더 듣기좋은 말은 없을테니까요.

만물이 소생하는 희망찬 봄입니다,
따뜻한 연초록 새싹들을 재촉하는 봄입니다
당신이 있어 행복한 휴일,
님이 있어 따뜻했던 휴일로 마무리되는 즐건날 되세요
포근하고 따뜻한 날씨에
겨울내 묵은 먼지를 털어내고
새로운 기분으로 정리정돈을 해봅니다..
활짝 웃는 오늘되시길 바랍니다~
행복한 일요일이 끝나가네요~다음주에도 열심히 퐛팅요^^*
포근한 휴일하루였습니다
즐겁게 마무리 하셨슴 할께요..^^
봄은 서서이 우리곁에 찾아오고있습니다.
고운 햇살에 뺨에 스치는 바람 또한 싱그러운
하루였습니다.휴일 잘 보내셨는지요 ?
밤이깊어갑니다.곱고 편한밤 되시길 바랍니다.
주말 잘 쉬셧죠?
날씨도 이젠 완연한 봄이네요.
아파트 단지안의 산수유 꽃 봏오리가 곧 터질듯 합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보내시고
새로운 주간도 활기차게 열어가세요.
오늘은 봄기운이 살짝 느겨지는 기운이 샘솟는 날씨 인것 같습니다
줄거운 일욜 즐겁게 잘 지내셨는지요
벌써 3월의 세째주일이네요
연초에 세우신 계획은 착오없이 잘 진행되고 있으신지요
아마 작심삼일의 계획은 아니시겠지요.
오늘도 시간은 흘러흘러 어느듯 또 다른 하루의 흐름이 다가옵니다.
이주일도 헛되지 않는 보람된 한주 되시기를 바라면서
고은밤 행복한 꿈 마니마니 꾸세요,,!!!
감사 합니다.
박사님 휴일동안 즐거우셨는지요.~~

모처럼의 포근했던 휴일이었습니다.
살랑살랑 봄바람 부는 날 아름다운 추억의 한 컷
마음속에 영화의 한 장면처럼 보관해 두실 것 만드셨는지요.~

긍정적인 마인드를 가진다는 것은 일상에 편안함을
주어 인상까지 바꿔주니 다른 사람에게 좋은 인상을
주어 호감을 가지게 하여 좋은 일을 만들어 줄 겁입니다.~

3월이 시작 된 것이 어제 같은데 벌써 반환점을 돌아
16일, 한주의 시작 월요일 힘차게 출발하시고 의미 있는
한주 되시고 행복하시기 바라며 늦은 밤 잠시 다녀갑니다.~♡♡
신박사님~'붉은 입술' 노래 들으며 다녀갑니다
평안한 밤 되세요~
안녕 하십니까
봄비가 내린후 오늘은 맑은 날씨로 산과 들에는
햇쌀 따뜻한 자리엔 파릇파릇 새싹도 더욱 돋고
벗꽃도 이제부터 서서히 피기 시작 하겠습니다
싱그러운 봄이 우리곁에 다가 오고 있습니다
매일매일 건강 하시고 가정에 辛福과 安寧을 祈願 합니다
늘 반가운 블친 신박사님~
따사로운 휴일 즐겁게 보내셨죠?
한주의 시작 월요일, 상큼하게 출발 하시고,
보람 있고, 행복이 가득한 한주 채워가시기 바랍니다∼♡♡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 마음과 세상.-

개가 이빨을 드러내고 으르렁거리면
고양이는 꼬리를 내리고

개가 꼬리를 내리면 고양이는
이빨을 드러내고 덤벼들 듯

내 마음이 용기를 내어 몽둥이를 들면
세상은 꼬리를 내리고

내 마음이 꼬리를 내리면 세상은
몽둥이를 들고 내게 덤빈다.

고운 님 언제나 변함없는 방문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오늘은 봄햇살

만큼이나 행복한 시간 되시기를 빕니다.
                 -불변의흙-.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오늘도 즐거운 마음으로 출발 하시기를 바라며
행복이 가득한 날이 되시기를 바라겠습니다 ,,,
대구에는 앞산 갔다 내려오니 대지를 적셔주는 촉촉한 봄비가 내리네요.
장자크 루소의《에밀》중에서 자식을 불행하게 하는 가장 확실한 방법은
언제나 무엇이든지 손에 넣을 수 있도록 해주는 일이랍니다."
자식 사랑!
무엇이든 넘치게 주는 것이 아니라 때로는 배고픔과 궁핍의 경험도 필요하지요.
그래야 고마움과 소중함을 알게 되고, 함께 살아갈 수 있는 사람이 될 수 있겠지요.
오늘도 블벗님께서 잘 꾸며놓으신 블로그   즐감하고 갑니다.   ♥석암 조헌섭 ♥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세요^^ 쿡하고 갑니다^^
희노애락에 빠져 딩가딩가 하고만 살다가는 저승 가게 됩니다.나이 들어가면 누구도 고노병사孤老病死에서 벗어날수 없고 벗어나려면 젊어서부터 건강챙기며 사십시오.20세이상 나이 들어가면 건강에 빨간불이 켜지기 시작하여 여기저기 아픈곳이 나타나고 세월가면 갈수록 당신 몸은 병들어 고통뿐이 없습니다.세숫대야에 따뜻한 물을 받아 앉아만 계십시요(좌욕)건강을 지킬수 있습니다.오전,오후30분이상 매일 실행하십시오.모든병든자 장애인 여러분 현대의학의 가장 적합한 치료방법과 병행해 실행하십시요.블로그:http://blog.daum.net/mbbbk
신박사님 ㅈㅇ말 멋지게 불러주신 노래
끄태주십니다감하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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