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박사의 식물도감 : 꽃,효능,전설,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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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박사 개발품 (9)

신박사가 개발한 부인병에 좋은 신품종 진분홍색 구절초,효능,최초공개. 붉은 입술 / 신박사 | 신박사 개발품
신박사 2015.12.28 04:23
늘 반가운 블친 신박사님~
박사님의 개발품 진분홍 구절초 감사히 잘 보았습니다.

옛 어른들의 말씀에 세월은 유수와 같다고, 하시더니
정말 한해가 물흐르듯이 빨리도 가버리네요, 2016년 丙申年
새해엔 님의 가정에 웃음과 행복이 가득한 한해가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안녕하세요?
다사다난했던 을미년도 이젠 떠날 채비를 합니다
안 좋았던 모든 일을 떠나가는 을미년에 실어 보내버리고,
희망과 소망의 새해를 맞이하세요
아름다운 행복이 가득한 화요일이 되시고,
추운 날씨에 각별히 건강에 유의하세요.
저는        
구절초의 아름다움만      
즐겼습니다.        
행복은 명사도 동사도 아닌 접속사입니다
행복은 사람과 사람사이 관계속에 있습니다
을미년 마무리 잘하고 병신년 새해 행복하세요
신박사님 닉네임줄 알았는데 박사님이시네요
블로그 친구들에게도 2016년 나눔좀 하시죠.
개발하신다고 수고 하셨습니다.
구경 잘 하고 갑니다.
평화로운 밤 되세요.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진분홍색 구절초 개발을 축하합니다.
연분홍 구절초는 여러곳에서 보았습니다.
홍보를 위해서는 대도시 공원에 씨앗을 보내는 것이 더욱 효과적이겠지요.
박사님
2015년에는 많은것을 교육을받고 갑니다.

2016년 새해에는 건강하시고 가정에 만복이 가득하시기를 기원합니다.

개발 하신 꽃분홍 구절초 꽃 참 이쁜 색입니다.
야생의 흰색과 연분홍색과 개발하신 꽃 세가지가 어울리면 아주 멋지겠습니다.
새 해에는 복 많이 받으시길 바랍니다.
2016년 (丙申年)드디어새해가 밝았네요 하시는일 모두 만사형통으로 이루어지시고
새해복많이받으세요^^♥
핑크색 구절초 이름도 예쁘고 꽃도예쁘고 향기까지 그윽한   꽃   아릉ㅅ답기 그지없습니다.
신박사님 감사히   힐링하고갑니다.
새해 복 많이받으세요.
신박사님의 대단한 연구
놀랍습니다
구절초꽃 제가 좋아하는 꽃입니다
다양한 컬러 다음은 어느색이 나올까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행복하세요
박사님.새해복많이받으세요.익산보석박물관옆보석정야산에도 박사님의구정초를 심고싶은데도와주세요.색상은 섞어서쓰를뿌리고싶어요.회신은 sejins1@daum.net으로부탁드립니다
사림이 어느한곳에 빠지다 보면 그기에 온힘과 정성을 다 하는데 다른 사람을 배려한다거나 돌아볼수 없습니다,노력하고 결심해도
안되는 것을 보게됩니다 계속해서 앞의 뎃을 이어가려고합니다,어느듯 중학교를
다니면서 친구들과 함께 어울리면서 거제도 바닥을 힙쓸고 다니면서

닭서리도 하고,감자서리도하면서 밤마다 이곳저곳을 다니면서 남의밭을 다니면서 못된짓도
많이 하였습니다,자취하는친구방에모이다보면 생각지도 못한 일도만들어 부모님의마음도 상하게했지요,
하루는 친구셋이서 수업료를 학교에 내질 않고 세명이 부산으로 가출을 했는데
멀리가지도 못하고 잡히고 말았습니다,보슬비가 내리는 부산거리를 걸어서 초량역까지도
갔는데 마땅이 있을 만한데도없고하여 크다란 토관 속에서 세명이들어가서 잠을 청하려고해도
가랑비에 옷도젓었고 배도고퍼고 하여 타고온 여객선으로 가자고 그 여객선에는
선배가 사무장을 보고있어 배안에서 자기로하고 셌이서 자갈치근처에 있는 영복호에올라가서 선배님께로갔습니다
벌써소문이 퍼져서 내리자마자 잡으로 왔습니다 수업료도 다 까먹고 주머니는 빈털터리가되어

돌아오니 학교에서도 알고 무기정학이라고하더군요 처음으로 빌었습니다 다른 두친구는
학교를 다니질않는친구라서 아무문제도 없는 그런 친구였습니다,어쨌던지 수업료만 날아가고 소문은 무성하게번져갔습니다,

무기정학은 면하고 일주일간 화장실 청소만으로 일단락지어졌습니다,값비산 수업을 받은샘이되고 말았지요,
사실은 내가 꼬서가지고 간것인데 부모님은 두 친구를 나무라기시작하면서 자취방에도 가지말라는 경고를 하였습니다,
어느듯 중학을 졸업하고 고등학교에 들어갔는데 지버릇 개 못준다고 머리가크지니 잔신감을 가지게
되면서 좀더 크게 놀고싶은 생각이 떠올라셨습니다,하루는 친구집에 놀려갔다가 우리반 반장하는 친구가
동네 이장산에 밤나무가여러개가 있는데 우리 키와 비슷하다고 하여 달밝은날에 밤따로가자고
하여 세명이서 밤따로갔습니다 나무가지를 흔드니까 밤이 수북히떨어지는것이었습니다
따다가보니 나무가지를 잡아당기니 부러지기도 하고 잠바속으로 밤을 가덕체워서 자취방으로갔습니다,

생밤을 얼마나 먹었는지 다 먹지를 못하고 나누어서 집으로 가져왔습니다,책상밑에 숨겨놓고 생각나면까서 먹곤했습니다,
테연스럽게 학교를 갔는데 누가 우리산에 심은 밤나무를 꺽어서 밤 다따갔다고 누군지걸리면 잡아죽일그라고
엄포를 놓더군요 나오는 웃슴참느라고 혼이났지요,그런데 몆칠후에 집에서 키우는 토끼가 없어졌다이다
사랑하는 벗님들 발걸음 내뒷어 가는곳마다 복음의 꽃을 피우시고 올해는 좀더 나은 해가될수있길 바라며 축복받는 해가되시길빕니다~~
국화꽃~
코스모스~

대단한 분이시네요ㆍ
좋은 재능으로  
늘 즐거이~~~~
우리가 건강하구행복해지네요

늘 건강지키세요
행복한주말되세요
땀과 열정이 절절히 배어 나오네요.

이름모를 꽃이 깊은 산골에서 스스로 꽃피고 지듯이...
산하의 벌과 나비에게 향기와 꿀을 남기고...

그 유흔을 찾는 정성과 손길을 보는 듯합니다.
태양과 달이 그리고 별이 무심히 주는 기운을 받은
산골의 이름모를 꽃을 생각합니다.
멋지세요ㆍ
하셔요
길을찻다보니 여기까지 왔답니다.
많이 더우시죠 신박사 개발품 잘보고 갑니다.
건강하셔요
예쁜 꽃을 개발하셨군요.
축하드립니다.
강건하시고 더 많은 품종을 개발하시기를 축복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구절초가 분홍색으로 정말 대단하십니다.
놀랍습니다. 신박사님!!!
이렇게 밤을 새워 보구 듣구 갑니다...
좋는글에 잘 쉬어갑니다
봄꽃같은 좋은날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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