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박사의 식물도감 : 꽃,효능,전설,노래.
야생화 전문 블로그

대구수목원 (1154)

[대구수목원] 2016년 대구수목원 국화전시회(축제) : 꽃의 지름이 9㎝ 이하로 작지만 진한 향기가 최고인 소국,효능 - 신박사. | 대구수목원
신박사 2016.11.11 04:00
답답한 마음, 가을 꽃을 보고 위로받습니다.
감사합니다.
늘 반가운 블친 신박사님~
11월도 중순으로 넘어가는 일요일 아침
사랑하는 마음으로 주워진 오늘도 소중하게 이어 가시고,
편안하고 즐겁고, 여유로움이 함께하는 멋진 일요일 되시기를 바랍니다.♡♡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국화시리즈 잘 보고 갑니다.
아직은 절기는 만추,
오늘도 좋은 주말 이어가시기 바랍니다.
신박사님
하세요
저물어가는 가을
환절기 건강에 유의하시며
거운 휴일 보내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즐거운 휴일 입니다.
오늘도 희망찬 휴일날 되세요...
감사합니다.
감사히 봅니다
갑작스런 한파는 물러나고
예년기온으로 돌아 왔네요
환절기 건강 챙기시고 행복하세요
하세요
그어떤 값비싼 선물보다도
소중한 사람들을 만날수있는
오늘이 가장 큰 선물입니다
*일곱 색깔의 하루*


빨간색 띠는 내 마음에 열정을 불러일으킵니다.
오늘 하루 좋은 일이 얼마나 많이 있는지 찾아내고
그것들과 함께 행복하라고 재촉합니다.


주황색 띠는 내 마음에 인내를 가르칩니다.
오늘이란 쓰고 버리는 것이 아니라 배우고 기다림으로
내일의 기쁨을 찾아가는 길목이라고 가르칩니다.


노란색 띠는 내 마음에 평화의 소식을 전합니다.
평화란 승리의 결과가 아니라 사랑의 열매이므로
평화를 얻고 싶으면 먼저 사랑하라고 속삭입니다.


초록색 띠는 내 마음에 쉼터를 마련합니다.
앞만 보고 달리지 말고
보고 느끼면서 천천히 가볍게 걸으라 합니다.
여유와 여백의 기쁨이고 쉼이 곧 힘이라고 말합니다.


파란색 띠는 내 마음에 희망을 이야기합니다.
아무리 노력해도 실패할 수 있고 문득 허무할 때도 있지만
내일의 그림은 늘 밝고 아름답게 그리자고 합니다.


남색 띠는 내 마음에 겸손의 자리를 폅니다.
높아지고 교만해지는 것은 외롭고 위험하지만
남을 섬기고 겸손해 지는 것은 즐겁고 안전하다며
낮은 곳에 자리를 펴고 앉으라 합니다.


보라색 띠는 내 마음에 사랑의 단비를 내립니다.
마음이 초조하고 불안한 것은
가진 것이 없고 만날 사람이 없어서가 아니라
사랑이 없기 때문이라며
사랑의 빗줄기로 내 마음을 촉촉히 적셔줍니다>>>

오늘도 기쁨과 사랑이 함께하는 즐거운 주말
되시고 행복하세요.   -불변의흙-

.
아름다운 가을과 함께 하시는
행복한 일요일 되세요.^^
건강하세요~!
요즘 국화전시회/축제를 하는 곳이 많군요
참으로 다양하기도 합니다
멋진 감상과 함께 정보를 얻습니다
하세요
오늘도 하루일과가 시작되네요.
모쪼록 좋은 음식 좋은 마음 좋은 생각들만 가득하시기 바랄게요.
수고하신작 감사히 봅니다,
남은시간도 행복시간되세요,
잘보고 갑니다 ~
포근한 휴일도 저물어 가는군요.
늦가을의 정취를 마음껏 느껴보려합니다..
아름답고 감사한 날되시길 바랍니다.~~
우리 서로에게

따뜻한 말 한마디 따뜻한 웃음으로

서로에게 인색하지 않는

그런 좋은 인연이길 소망합니다.

오늘 하루도 상쾌하게 마무리하시고

신바람 나는 저녁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씨밀레 김건수 올림 ,,,

*********************
신박사님 안녕하세요?

갑자기 추워지던 날씨가 포근하게 풀려
늦가을의 아름다움을 볼 수 있게 해주네요.
포근한 날씨와 달리 얼어붙은 민심과 정국,
100만 명이나 운집한 집회, 민심의 소리가
온 나라에 울려 퍼져 메아리가 되어 돌아옵니다.

어떻게 이런 일이 일어 날 수 있었는지
한심하고 안타까울 따름입니다.
빨리 수습 되어 국민이 마음 놓고
살 수 있는 나라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이럴수록 우리는 정신을 차리고 살자고요.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소망하며
잠시 다녀갑니다.~♡♡
11월 둘째 주말도 저물어 가고 있습니다
블벗님들의
고운 발 길
고운 댓글로 인연 이어진지 오랜 님들의 숨결은
아무 말이 없어도
그 맥이 이어지고 있음을 느끼지요
가을은 끝자락
겨울은 시작점
금메달급 사계절의 순환으로
블로그벗님들의 건강도 계절따라
기시고
관리하시고
추운겨울 감기도 이기소서
어둠이 내려앉은 주일날 저녁에**
이라고 안부 놓고 갑니다
우리 고운님!
우리나라 하늘에는
맑고 푸른 가을 하늘이
검은 회색 구름 아래서
비를 맞고 있습니다
오늘이 지나면
저 비구름이 사라지고
하늘엔
밝은 태양과 하얀 구름으로
가득 채워질 것을 희망합니다
국화전시회 잘 보고
이쁜꽃들 담아갑니다^^
오늘의 명언
엄마가 나의 엄마였다는 것은 내가 타고난 영광이었다.
내 기억으로는 엄마는 나에게나 남에게나
거짓말한 일 없고, 거만하거나 비겁하거나 몰인정한 적이 없었다.
내게 좋은 점이 있다면 엄마한테서 받은 것이요.
내가 많은 결점을 지닌 것은
엄마를 일찍 잃어버려 그 사랑 속에서
자라나지 못했기 때문이다.
- 피천득 -



어느덧 11월도 둘째 주을맞으네요.

부슬 부슬 내리든 비도 그치구 푸근한날씨입니다,

언제나 건강 살피시구 하루속히

이 답답한 시국이 안정과 평화가 오기을 기원합니다~~~~~
언젠가함가봐야지요
대구에
참 좋은글에 잠시쉬어감니다
국화향 맡으며 다녀갑니다.
신박사님,
국화의 향연이 펼쳐졌네요.

참 멋집니다.

아름다운 국화들 감상잘 했습니다.

이렇게 아름다운 국화들이 있어서
해년마다 즐거운것 같습니다.
신박사님도 국화랑 함께 즐거우시고,
행복하세요.^^
정다운 ~벗님~항상 웃는 얼굴로 행복한 날이 되세요 ~~~!^^.^^
한주가 화살처럼 빠르네요~!
풍요로운 가을의 정취를 맘껏 느껴보는 날들이 되세요~!
포근하고 평화로운 밤이 되세요~사랑합니다.~ ♡♡

祥雲// 자고 가는 저 구름아 드림.´°`°³о☆  
각양각색의 국화꽃의 아름다움에
푹 빠져봅니다.
신박사님,건강속에서
편안하신 숙면이 되시길 바랍니다
신박사님 편히 주무시기를
두() 손 모였습니다.
이제 또 다른 길 위에 서 있지만
예고에 불과한 고통일 뿐
사위어가는 시간들, 고운 밤에
감사히 다녀갑니다. 사랑합니다.^^

너무 예쁜걸요~
벌써 11월하고 중순입니다.
이번 한주도 힘차게 출발하시고 유익한 시간되세요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좋은글 잘보고 갑니다^^
아 날씨가 추워지니
감기조심하세요~~!
좋은 글 잘보고 갑니다
가을을 빛내는 아름다운 소국..
예쁘고 화려한 꽃들을 보며 생동감을 느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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