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박사의 식물도감 : 꽃,효능,전설,노래.
야생화 전문 블로그

대구수목원 (1154)

둘레길에 한겨울 보석같이 빛나며 눈이 부시게 아름다운 대구수목원의 설경(3) - 대구수목원. | 대구수목원
신박사 2017.02.23 03:30
눈내린 수목원 전경 잘 보고 갑니다.
눈내린 철쭉원은 목화꽃이 핀듯 합니다.ㅎㅎ
즐거운 금요일 되세요.
우정은 단판에 승부내는 복권이 아니라
오랜 세월을 두고 차근차근 싾아가는
적금 임니다
고운정에다 미운정 까지 이자로 덧붙혀 온담니다

늘 컨츄리를 기억해주님
늘 항상 발거름해 사연남겨주셔서 감사해
오늘도 머물다 갑니다
설경의 모습을 잘 봅니다 , 아름답습니다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정다운 벗님반갑습니다항상 웃는 얼굴로 幸福한 날이 되세요 .
한주가 화살처럼 빠르네요 벌써 금요일 입니다
춥지만 봄의 향과 정취를 맘껏 느껴보는 날들이 되세요
날씨는 쌀쌀하지만 활기차고 행복한 주말이 되세요사랑합니다.

祥雲// 자고 가는 저 구름아 드림.´°`°³о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수목원의 아름다운 설경
노고에 감사드리며
공감 드려요
••• 산다는 것의 의미 •••

살아보니 알겠다
삶은
사는게 아니라 살아진다는 것을                

제 아무리 잘 살아보려고 애를 써도
그러면 그럴수록
삶은
저만치 비켜서서 자꾸만 멀어지고
내가 아무리 몸부림에 젖지 않아도
삶은 내게 기쁨을 준다는 것을
삶은 살아보니 알겠다.

못 견디게 삶이 고달파도
피해 갈 수 없다면
그냥 못 이기는 척 받아들이는 것이다.

넘치면 넘치는 대로 부족하면 부족한 대로
감사하게 사는 것이다                

삶을 억지로 살려고 하지마라
삶에게 너를 맡겨라
삶이
너의 손을 잡아줄 때까지
그렇게 그렇게 너의 길을 가라.

삶은
사는게 아니라 살아지는 것이러니
주어진 너의 길을 묵묵히
때론 열정적으로
그렇게 그렇게 가는 것이다.

- 가끔은 삶이 아프고 외롭게 할 때 中 -



기온이 아직은 쌀쌀하지만
싱그럽게 움트는
새싹들이 생동감과 포근한
사랑을 안겨주듯
달콤한 사랑을 가득담아
고운님께 보냅니다
작은 정성이지만
오늘 하루 달콤한 미소
기쁨 주고
사랑 듬쁙 받는
행복한하루 되세요

아름답고 멋진 방에서
잘 쉬였습니다
감사합니다
대구수목원에도 눈이 상당히 많이 왔었군요..
신박사님,수고하신 포스팅에 감사히 머뭅니다.
건강 잘 챙기시고 행복한 휴식이 되시길 바랍니다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눈이 내려서 대구수목원 아름답고 예쁘네요
하얗게 깨끗해서 좋고 평화로워 보입니다.
행복하고 즐거운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신박사님하세요
활기차고 거운,월요일
되시기를 바랍니다,,,,,,,,
반갑습니다<오선멋쟁이드림>
###################################################################
눈이 시리도록 하얀 설경이 멋집니다.
신박사님 한주도 건강하세요.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남은 하루도 좋은 하루 되세요!
top
123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