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박사의 식물도감 : 꽃,효능,전설,노래.
야생화 전문 블로그

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 (283)

[대구 봄꽃소식] 대구 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에 봄의 전령사 향긋한 향기를 풍기는 청매화나무,꽃,효능,전설. 매화같은 여자 / 최영주. | 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
신박사 2017.02.27 03:30
2월의 마지막 월요일
봄이 긴 기지개를     합니다.
목련이 꽃망울을 맺기 시작했습니다.
시간이 지나면 하얀 자태를 들어낼 테지요.
이 보엔 더욱 더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우와! 완전 봄이네요
이곳은 아직 회색빛이 완연한데 넘 좋겠습니다
포근한 자처럼 편안한 밤 되시고 좋은 꿈 꾸세요!
사랑하는 블친님.
반갑습니다.휴일은 잘 쉬셨죠
2월의 마지막이자
새론한주의 시작 월욜
즐거운 마음으로 시작하셨죠.

글고 짧은달 2월, 잘
마무리하고 계신가요? ^^
3월은 즐거운 마음과 유쾌한
웃음으로 시작해서,
희망을 향해 성큼성큼
거침없이 달려가는 보람있는
3월.한달 만드시길 기원합니다.
오늘도 보내주신 성원과
좋은글올려 주셔서 잘보았습니다.사랑합니다.

행복하세요~
이제 완연한 봄인가 봅니다
매화꽃을 보니   즐겁습니다

편안밤 되세요
신박사님 방에서 들려오는
노래소리에 매화꽃이 활짝 핀듯합니다.
행복한 한주 이어가세요
잘보구 갑니다 ~ ~ 편안한 밤되셔요 ~ ~
매화꽃이 활짝핀것이 이젠 정말봄인가보네요 ..
은은히 다가오는 봄 기운이 느껴지고 이젠 상큼한 봄내음을 흠뻑 머금은 꽃 내음을 싣고 봄이
우리곁으로 성큼 다가온 것 같아요.. 따스한 봄의 향기를 맡으며 2월 마지막 날 멋진 마무리 잘
하시고 꽃처럼 향기롭고 밝은 햇살처럼 눈부신 3월 축복이 가득 넘치시는 보람있는 한달 되시길
기원드리며 화사하게 찾아올 향긋한 봄내음과 따스한 봄향기를 느끼시며 잠시 생각하고 뜻있는
행복한 3월 꽃향기속에 즐거움이 찾아오는 고운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이름 모를 저 별들의 눈물
--------------/ 한 송이

세상이 잠든 능선 위에서
가슴엔 조심스레 휘날리는
포근한 실바람이 찾아와
소리 없이 입맞춤하는 밤

따뜻한 커피 한잔 마시며
추억으로 빠져가는 시간
아무도 찾지 않는 고요함
깊어가는 칠흑 같은 어둠

은하에 맺힌 신비한 동경
살짝이 눈을 감고 있으면
교차한 마음의 여백이려니
희미하게 떠오르는 모습들

하나둘씩 윤곽을 그려가는
보석처럼 반짝이는 별똥별
오늘 밤도 수없이 떨어지는
이름 모를 저 별들의 눈물

어둠으로 치장한 캄캄한 밤
끝없이 펼쳐지는 망망대로
아득히 머나먼 은하의 고향
모든 것이 잠들은 고요함은
가슴속에 오늘도 물망초처럼
깊이 파고드는 그리움들이여

즐거운 하루보내세요 날씨가 차네요 따뜻하게 보네세요
완전 봄이 온 느낌을 주네요.
날씨가 많이 풀렸네요.
행복하고 기쁜 한주되세요 신박사님..^^
사랑이 있다는건 幸福 입니다
나의 빈자리가 채워지길
기도하는것은 아름다움 입니다,,,
마음속 깊이 그리는 것은 간절함,
바라볼수록 더 생각나는 것은 설레임 이지요,
사랑한다는 말 한마디 보다
말하지 않아 더 빛나는 것이
믿음과, 아무런 말 하지 않아도
함께 있고 싶은 便安함과 배려 입니다

늘 항상 내 마음에 머물게해 주셔서
오늘도 겁고 행복한 마음으로
머물다 갑니다
또 올께요
봄이 가까이 왔네요.... 활기찬 날들 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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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곳에서 노래도 득고 사군자의 청매화 꽃이 기풍이 아름답구요
수고하고 정성들인 작품 편히 보고 갑니다 늘감사기도드립니다.
봄이 벌써 왔군요 참 예쁜 꽃 잘보고 갑니다,
매화는 빨리봐서 반가워요.
언제나 봄이 왔음을 제일 먼저 반기는게 매화인것갗아요~^^
사랑하는 고은님
하세요

간밤에 꿀잠 주무시고 일어나
행복한 아침을 시작하셨는지요
휴일은 잘 보내셨나요

비온후라 날씨가
우중충합니다

잊지 않고 찾아주셔서
함께 공감해 주시니
감사합니다

어느새 이 달도
하순으로 치닿고
있네요

여기도 가지마다 몽우리
맺혀서 조만간에
만개 하겠군요

지금은 봄을 재촉하는
비가 내리고 있네요
마음만은 젖지 마시고
삶의 시간들은
너무도 짧은 오늘입니다

빗길 안전운전하시고
새날 시작하는
멋진 날 되시기바랍니다

한주 시작하는 월요일
한주내내 기쁨으로 미소가
가득한 행복만 담은 한주가
되시어요
나의 고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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