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박사의 식물도감 : 꽃,효능,전설,노래.
야생화 전문 블로그

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 (283)

대구 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에 토혈,코피,자궁출혈,대변출혈,화상에 좋은 동백나무(산다화) 만발,꽃,효능,열매. 모란동백/유신지. | 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
신박사 2017.03.14 03:30
어느새 춘삼월이네요
잊지않고 발길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오랫만에 들러 즐겁게 보고 머물다가요..^^
낮 밤 온도차가 커서 감기가 걸렸네요ㅠㅠ
감기 걸리지 않도록 건강관리에 유의하세요!
서로 사랑이란 말이 오고가도 아무 부담 없는
혼자 울고 있을 때 말없이 다가와
"힘내"라고 말해 줄 수 있는
그대를 위해 내가 힘들어도 절대 힘든게 아닌
행복으로 받아들일 수 있는
그런 친구이고 싶습니다.
오늘도 멋지고 행복한날 되시고
즐거운 날 되시기 바랍니다 -불변의흙-
하세요 워요 .......^&

포근한 봄날이였네요
저녁이 되니 공기가 자지네요 ...
일교차가 심하니
감기 조심 하시고 .......
거운 화요일 되세요....
오늘은 바람이좀부네요
봄날에 하루하루 좋은시간되세요
해가 뜨고지고
봄이 하루더 가까이 와 있겠죠?
오늘도 수고하셨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소서*^^*
안녕하세요?
간간히 봄바람이 차겁게 불러오긴 하지만
봄을 기다리는 마음은 포근하고 즐겁습니다.
세상은 요란하지만 언젠가 진실은 알려 질테지요
즐거운 저녁 시간 행복하세요
한적한 강가 펜션에서
글 / 최 한식

어느 펜션 창가에 서서
넓은 호수를 바라보며
당신을 사랑하는 마음
이런 마음 알아나 주는지,

당신을 사랑하는 내 마음을  
그리워하는 이 마음을.
당신과 함께 여기에 와,

사랑하던 그때 그날이
그리워 여기에 찾아와
그 날을 회상해 봅니다.

소리 없이 흐르는 저
강물과 같이 내 마음도
소리 없는 흐느낌으로
당신을 그리워해 봅니다

오늘도 변함없는 사랑의손길로
--마음을녹이는 하루 보내세요
동백은 겨울 꽃이라고 알고 있는데 봄인 지금도 싱싱하니 예쁘네요 기름도 많이 쓰이죠 즐거운 밤 보내세요!
하십니까요
오늘도 보람찬 하루 일과를 마치고 지금은
편안하고 고운 밤을 보내고 계시겠지요
늦은 시간에 벗님의 방에 들렀다가 포스팅하신
글과 사진에 감하고 머물다가 갑니다.
감사합니다.
가장 힘들 때면 누가 많이 생각나는지
보고 싶은 사람이 있을 때는 어떻게 하는지
괜스레 서로 물어보고 싶어지도록
생각나는 사람으로 살았으면 좋겠어요.

바람 불면 바람 부는 대로 비 오면 비 오는 대로
눈이 오면 더욱 그리워하며 살아요.
스치는 세상사에 하고많은 인연이 아니라.
신이 주신 필연적인 만남이라 믿으며
서로에게 생각나는 사람으로 살아요.

우리 모두가 서로를 그리워하며
생각나는 그런 사람으로 살아가자구요.

-좋은글 에서-

기온의 차이가 조석으로 많이 나네요.
건강관리 잘하시고 환절기에 특히
체온 유지를 잘하시여 감기에
걸리지 않도록 조심하세요.
올려주신 내용 감사히 잘보고
다녀 갑니다
행복하세요
동백꽃의 붉음이   참 곱네요~
일교차 큰 날씨 건강유의하시고
행복 가득한 시간 되세요^^
붉은 울음의 꽃 동백이군요...
요즘 동백 많이 볼 수 있는 때 같아요...
붉디 붉은 동백꽃 잘 보았습니다.
퇴근길 주적주적 비가 네리고
찬바람이 불어 한기를 느껴봅니다
환절기 감기 조심하시고 안전운전 잊지 마세요.
블친님! 화요일 저녁 가족과 함께 할 수 있다면 정말 좋겠습니다.^^

                             ― Happy to Day! ―
동백꽃이 정말 곱고 예쁘네요
저희 집 배란다에도 한그루 있는데
꽃이 잘 피지 않더라구요
추운 지방에서 자라는 동백이라서 그런지요
봄을 재촉하는 봄비가 내리는 밤이네요
희망의 새봄에 행복하시고 건강하세요 ^^
한결같은 방문 항상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세요. 건강제일!!!

소중한글 잘보구 갑니다.
행복하고 편안한 밤되세요~~~
오늘 하루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밤도 고운 꿈 꾸세요~~~~
봄기운이 피어나는 춘월...
그 동안
닫아놓았던 창문을 열어 실내에
봄기운으로 가득 받아보세요
겨우내 움추렸던 어깨와 마음을 활짝 펴보면서
새로운 희망의 기지개를 켜는 달이 되었으면 합니다
자연이 주는 아름다운 계절 봄...
봄이면 피어나는 아주 작은 꽃이 있습니다
남들이 쳐다 보지도 않기에 아주 작은 예쁜 풀꽃
오랜시간 풀꽃하고 대화를 해봅니다
"환절기 건강 조심하시고, 사랑과 행복이
마니마니 쏟아지는 행복한 3월이 되세요
친구는 나의 기쁨을 배로 하고, 슬픔을 반으로 한다.
- 키케로 -

오늘 송암 시산제를 마치고 늦게 도착했습니다.
바쁜 마음으로 신박사님께   보고와 안부를 전합니다.
고운 밤 되십시오.
동백의 효능이 이렇게 많네요.
잘 배워 보았습니다.
시기와 다툼이 있는
곳에는 요란과 모든 악한
일이 있음이니라
(야고보서 3:16)

오늘도 수고하셨습니다
바람이 조금은 차가웠지만
봄내음이 많이 묻어나는
하루였지요
편안한 저녁 되세요~♡
동백이 예쁘게 피는 계절이 되었네요..
행복하고 기쁜 한주되세요 신박사님..^^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신박사님 안녕 하십니까
포근한 바람이 불어오는 봄
다양한 꽃나무의 꽃망울들도 오늘내일 터질 듯
예쁜 빛깔을 지니고 있습니다
산과 들에는 새싹이 돋아나는 봄
매일매일 행복한 일로 가득한 봄 보내시기 바랍니다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신박사님,수고하신 좋은 정보에 감사히 머뭅니다.
건강속에서 행복한 숙면이 되시길 바랍니다
동백도 약으로 쓰이는군요.
너무 붉어 토혈인가요, 역시 꽃은 붉어야 ..
반갑습니다, 신박사님
불꽃같은 동백꽃 잘 감상하고 갑니다.
오늘은 여유있는 주말입니다,
황사 먼지 유의 하시고 봄나들이도 하시며
활기찬 하루 거운시간 되세요,감사합니다.`^*^
구경 잘 했습니다.
노래가 참 좋습니다. 블러그도 잘 꾸며 놓으셨네요.
동백이 이렇게 많이 쓰이는지 몰랐네요.
저 동백꽃/ 호월 안행덕
  
동백섬 모퉁이 벼랑 끝에 위태로운 저 동백
한겨울 모진 해풍 맞으며 애처롭게 떨고 있는 그 모습이
모퉁이 돌 때마다 남몰래 눈물 감추던 내 어미 같아라

왜장을 안고 남강에 뛰어내린 붉은 넋 논개처럼
얼음장 겨울을 안고 미련없이 툭 떨어지는 저 동백은
젊음을 어린 새끼들 한테 다 바친 내 어미 같아라

짙붉은 잎술 파르르 떨며 모진 세월 원망도 없이
살얼음 겨울은   내 것이고 환장할 봄기운은 너의 것이다
우리의 어머니의 어머니 같은 짙붉은 저 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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