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박사의 식물도감 : 꽃,효능,전설,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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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 (283)

[대구 봄꽃소식] 대구 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에 부인병에 좋은 한국 원산지 억울한 전설을 지닌 진달래(두견화).꽃,효능,전설. | 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
신박사 2017.03.20 03:30
진달래에 대해 좀 더 알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오늘도 웃음으로 마무리하는 하루되세요
'프로방스집꾸미기카페'에도 놀러오셔서, 봄인테리어 팁도 얻어가세요
날씨가 많이 따뜻해졌는데 일교차가 크네요.
이런 날씨일 수록 감기 더욱 조심하시고
이번 한 주도 좋은 날 되세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오늘 하루도 활기차게 보내시길 바랄게요!
즐거운 저녁시간되세요♥
봄이오는 진달래가 곧 오겠죠? 잘 보고 갑니다.
계절의 변화에 마음의 행복도 함께 오는 아름다운 계절 벌써 나뭇가지엔 새싹이 돋고
봄의 기운을 마음껏 받아 화사하게 웃음보일 날만 기다리는 화사한 꽃 같은 나날 되시길
빌어봅니다.. 향기로운 발걸음으로 봄날같은 따뜻한 한주 활기차게 보내시고 즐거움과
행복으로 꽉 채우시는 좋은날 포근한 사랑 샘솟는 멋진시간 되세요..♥♥
수목원에 진달래도 화사하게 피었군요
봄이면 항상피는꽃인데도 실제로 산에가서 본지가 오래됐네요...
진달래꽃 잘 보고 갑니다.
봄비가 촉촉이 내리는 춘분날 저녁입니다.
비 내린 후에는 봄이 성큼 다가오겠지요~
만물이 생동하는 봄  
하시는 일 모두 번창하시고
평안 한 저녁시간 되세요^^
야산에 피는 진달래는 우리 봄 산의 대표적인 꽃 입니다
오늘은 춘분
봄은 완연히 깊어 집니다.
아지랑이 타고 오는 봄처녀 같이
양지녘의 목련꽃 화안하게 봄채비를 하는 것 같습니다.
곧개나리 필것 같습니다.
날마다 즐겁고 행복하시기를 바랍니다.
진달래에 대해 많은걸 알고 갑니다!~ㅎㅎ
좋은시간 보내시기 바람니다^^
진달래가 들녁에 피기사작이네요
여린진달래너무아름다워요
벌써 진달래의 계절이 되었네요..
행복하고 기쁜 한주되세요 신박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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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덧 박사님의 계절에 공감 팍팍 드립니다!~~~~늘 즐거우시고요!~~~꾸~벅^^*
즐거운 월요일 밤 되시길 바랄게요 오늘 하루도 수고하셨어요^^
어제 산에서 진달래 따 먹었는데 이렇게 활짝 피지는 않았어요.
봄날의 향기 속에
藝香 도지현

이제 나는 없다
경쟁하듯 다투며 피는
이 아름다운 봄 꽃들 사이
나도 한 송이 꽃이고 싶으니

차고 넘치게 예쁘고
생동하는 자연의 신비함
그곳에서 나도 한 줌의 공기로
동화되고 스며들어 사르리

이 세상 모든 것들이
모두 사라져 없어진다 해도
나와 함께한 자연의 경외심
하나하나가 코끝에 스며들어

사향보다 더 짙은
아름다운 향기로 기억되어
이 아름다운 봄날의 향기는
영원히 내 가슴에 머물리

건강 관리 잘 하시고 행복한 하루 되세요
오늘은 봄비가 내립니다.
가뭄에 충분한 양이 내렸으면 합니다.

운전조심하시고 안전운전 하세요
즐겹고 편안한 밤되세요~~~
이제 완연한 봄이되었네요~~~봄꽃이 이쁘네요...
약간은 더운 하루였지요...일교차 조심하시며
새로운 한주간도 행복한날 이어 가시길 바랍니다~~~^^
봄은 봄인가 봅니다
진달래가 만발하고
잘보고갑니다
모든 생명이 기지개를 펴는 새로운 봄의 시작
새로운 이봄엔 건강과 행운이 가득하시길 빕니다
어제보단 조금 더 나은 오늘
오늘보다 조금 더 나은 내일을 위해
오늘도 우리 함께 이쁜날
진달래 먹던 시절이 그립네요.ㅎㅎ
두견화에 관한 이야기 잘 보앗습니다.
여기(거제도) 언덕배기 양지(꽃등) 살피엔 진달래(참꽃)가 핍니다. 잘 감상하옵고 안부드립니다. 포스팅이 아주 멋집니다. 여기 두견화는 고라니의 사랑니에 피는가 봅니다. 행복한 일상 되셔요^*
정성으로 올리신 고운
포스팅에 감사히 함께머뭅니다..
한낮에는 포근하지만
조석으론 날씨가 차갑습니다.
따뜻하게 잘 챙기시고
건강한 숙면으로 달콤하게
이어가시길 바랍니다
참 아름답습니다.
그곳엔 벌써 봄님이 오셨군요.
금년에도 참꽃이 온 산을 분홍색으로 바꾸어 놓겠지요.
벌써 부터 진달래 축제가 기다려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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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에는 벌써 진달래가 피었군요...
그곳에는 벌써 봄이 한창이군요
이곳에는 봄 소식이 깜깜....ㅎ
진달래는 슬픈 전설도 있지만,
옛 추억을 담고 피는 것 같아서
애잔하기도....ㅎ
새봄의 진달래...감사합니다.^^
두견새의 슬픈 사연으로 핑크빛 진달래 탄생 하였네요. 진달래는 두견새를 그리워~그리워라~
산에는 꽃 피네
꽃이 피네
갈 봄 여름 없이
꽃이 피네

산에
산에
피는 꽃은
저만치 혼자서 피어 있네
산에서 우는 작은새여
꽃이 좋아
산에서 사노라네
    
산에는 꽃 지네
꽃이 지네
갈 봄 여름 없이
꽃이 지네
  
모두 4연으로 된 이 시는 자연을 관조하며 그 속에 잠깐 피었다 지는 인생을 꽃에 비유하면서 저만치 외롭게 떨어져서 살아가는 자신의 모습을 함축성 있는 언어로 표현하였다. 《진달래꽃》과 더불어 저자의 대표작이다.
대구는 벌써 봄이 만연하군요~
공감 꾹 누르고 갈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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