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박사의 식물도감 : 꽃,효능,전설,노래.
야생화 전문 블로그

중구 블로그 기자 (7)

대구시 중구의 자랑 보호수 가곡 고향생각 작곡자 현제명나무(이팝나무)들 아시나요? | 중구 블로그 기자
신박사 2019.05.10 03:30
님의 하루를 들여다보는 듯 아침을 열어갑니다
오늘은 부처의 손길이 수많은 사람들에게
빠짐없이닿는듯
아침을 열어봅니다
작은 소망하나 실어놓으며 만인의 스승같은
부처의 손길이 사랑으로 베풀어지기를 기도합니다

          

      



내용      
와우 교회가 정말 웅장한 멋이있네요
오늘은 부처님 오신날 입니다.
우리들의 작은 가슴속에
한송이 연꽃을 피워 보심이 어떠 하실런지요
부처님의 가피로 소원 하시는 모든일이
이루어 지시길 축원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반가운님
오월의 둘째주 휴일입니다
오늘은 부처님 오신날이네요

꽃들이 환하게 웃어주는
봄날이 떠나고 있나봅니다
남은 봄날도 즐거이 보내세요~
서로 생각나는 사람으로
아침을 열어 봅니다
덧없이 흘러가는 세월속에
상처없이 아프지 말고
행복하고 건강하게
보내시고
휴일도 멋진날 되세요
안녕 하세요!
즐거운 휴일이네요
하늘에 구름이 가득하네요
부처님 오신날이네요
초록으로 아름답게 익어가는 초 여름이네요
언제나 즐겁고 행복한 시간으로 함께 하지요
하세요
날씨가 여름같다고합니다.
겁고 행복한 시간 보내세요.
감사히 봅니다
영롱한 아침이슬처럼
당신의 하루하루들이   맑고 투명한   하루였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행복은 작습니다.
거창하고 큰 것에서 찾지 마세요.
멀리 힘들게 헤메지 마세요 .
비록 작지만 항상 당신 눈앞에 있답니다.
행복속에 사랑의 마음으로 넘치는
휴일길이 되시길 바랍니다!
부처님 오신 날 입니다
서로 종교는 달라도 모든 사람들에게 부처님의 자비와 사랑이
가득한 날 되기를 바랍니다
그렇군요. 오늘이 부처님 오신 날이군요.
모든 사람들이 부처님처럼 모든 중생을 사랑하는
좋은 사람들이 되기를 바랍니다.
부처님 오신날 성불하십시요.
이팝나무 잘 보고 갑니다.
건강하세요.
봄, 여름, 가을, 겨울
그리고 또 봄을 맞고
영원히 곁을 떠나지 않을 것 같았던
사람들의 빈 자리가 왈칵 서러움으로 다가옵니다.
누군가의 눈 때 묻은 텃밭,
촉촉히 젖은 산하
유달리 눈물이 많은 老시인의 뜰에도
하루도 마지막 날인 듯 지성으로 살아야겠죠?

가정의 달
5월엔 더욱 돈독한 家族 愛로 행복하시길 빕니다.
정성모으신 작품 잘 감상해봅니다.
평화를 빕니다.

2019년 5월 어느 날 늘봉드림
아직은 아침저녁으로는
싸늘함으로 히타를 켯다가도
뜨거운 햇볕으로
한낮엔 초여름 더위가
느껴져서 에어콘을 켜야하는
계절이 돌아오고
나무들은 새순들이 어느새
짙은 초록색으로 바뀌어가면서
오월의 싱그러움이 더해만 갑니다
이럴때일수록 감기 조심하시고
행복한 주말 이어지길 바램니다
잘 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신박사님 ! 안녕하셔요
반가운 마음드립니다

오늘은 날씨가 더워요
여름이 성큼 옷듯합니다
어느새 봄이 짧아 졌지요

오늘은 부처님 오신날

* 우리 모두 탐욕도
성냄도 무지도 버리고
자비로운 마음으로
복된 날 되셔요

나의 작은 관심이
상대방에세
큰 위로와 격려가
되기도 합니다*
                 -톡 글에서-

항상 건강하시기를 바랍니다
오늘도 행복하셔요 ♡*
신박사님,

이팝나무
현재명선생님,

멋집니다
이름은 확실히
기억할것 같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좋은 일만 있으시길
바랍니다.
행복한 하루되세요.^^
꿈과쉼
오늘이 석가탄신일이였군요
신박사님
사찰에 행사에 다녀오실듯 합니다
남은시간 좋은시간되세요
★소리에도 향기가 ★

학창시절,
게으른 아침
시간을 돌돌 말아 이불 속으로
기어들 때면
문밖에서 들려오는
-어여 일어나 핵교 가야지-
어머니 젖내로
하루를 일으켰습니다

오늘 아침 아이에게
시간 됐다. 어서 일어나 학교 가야지
어머니처럼 깨우면
뭉그적거리며 꿈틀대는
-으응 조금만-
뽀얀 우윳빛 아기 냄새가
하루를 벙긋대며 옹알입니다

어머니께 안부 차 번호를 누르면
전화선에 툴툴 미끄러지는
-애들 핵교 잘 댕기고 건강항겨-
낡고 헤진 목소리에
땀에 절은 어머니 세월
짠내가 납니다

언젠가는 맡지 못할
어머니 향기
귀속에 깊이 묻어 둡니다

즐거운 휴일 행복한 추억 만드시고
님의 가정에 행운 이 함께하시기를 >>>
   -불변의 흙-


휴일 잘 보내시고 계시는지요 ?
2일간릐 휴일이 금새지나가네요
언제나 좋은글 좋은정보 멋진사진들 포스팅 해주시어
잘읽고 잘보고 갑니다
감사 합니다
안녕하세요

초록 바람이 싱그러운 이때
하얀 이팝나무가 하늘에서 춤을 춘다.

기억하며 반기는 마음의 사랑
이팝나무 백설 같은 꿈을 안고
꽃잎이 하얀 물결을 이루어 곱게 피었습니다.

코끝에 와 닫는 아까시야 달콤하여
선물 같은 설렘의 삶은
스스로 느끼는 백설 같은 기쁨입니다.

오늘도 기분 좋은 날씨
웃음 짓는 너그러운 마음이기를 바랍니다.

사랑하는 울임 즐거워서
희망의 삶 가득 채우는 일상이면 하는 마음입니다
부처님 오신 날, 일요일이고 해서 다니는
절에 하루종일 있다 이제서야 돌아 왔습니다.
마음의 청정을 추구하는 삶이 중요하다는
생각을 해보며 새롭게 시작하는 한 주,
건강하시고 행복한 일상이 계속 되시기를 기원드립니다.
성불하세요..
세계 최강국과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가
그들과 등을 지기 위해 몸부림을 치고 있는
동방의 희한한 나라의 미래는 어찌 될까요?

세계 최악의 독재국가인 북한, 중국과
친하게 지내는 것을 자주성있다고 하는
동방의 희한한 나라의 미래는 어찌 될까요?

정말 걱정되는 현실입니다.
건강한 한 주 되세요.
거리엔 이팝나무가 넘 아름다운 계절인것 같습니다
오늘 부처님 오신날 자비을 ...
행복한 5월 보내세요
안녕하세요..
석가탄신일 즐겁게 보내셨나요..
오늘은 가족들과 나들이 하느라
이제 인사를 드립니다..
남은 시간 편안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휴일 즐겁게 지내고 계시지요
가족들의 웃음소리 가득한 저녁시간되세요
하세요
연두색 신록이 싱그러운 초록빛으로 곱게 물들고 있는 푸른 5월
도 어느새 중반으로 접어들고 있네요.
봄이 왔는가 싶으면 어느새 여름이 우리 곁으로 성큼 다가와 있습니다.
해가 갈수록 봄은 점점 짧아져서 많은 아쉬움이 남습니다.
날이 갈수록 연두색 신록이 아름다운 계절입니다.
부처님 오신 날 거움과 행복이 넘치는 휴일 잘 보내시기 바랍니다.

이팝나무 구경 잘 하고 가네요.
좋은 하루 되세요~!!
석가탄신일 하루 잘 보내셨나요..
깊어가는 휴일밤도 평온하시기 바랍니다..
신박사님의 이팝나무 소개 특히 '현재명나무' 잘보았습니다.
계성학교 출신으로 자부심을 느낍니다.
좋은 밤 되세요.
아팝나무가 마치 오뉴월에 눈이 온것 처럼 하얗고 멋있네요
이번 주말과 휴일도 벌써 다 지나갔네요.
님도 내일부터 시작되는 새로운 한주도 활기차게 보내세요.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할기찬 월요일 되시고
기쁨이 함께하시며
만사 형통하세요
감사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
제가 본 이팝나무중에 가장 멋진거같아요.
나무둥치도 굵고 세월이 느껴집니다.
이팝나무의 효능도 놀랍구요^^
내일도 활기차게 보내세요~^^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안녕하세요,반갑습니다.
이팝나무 촬영도 잘 하시고 예쁩니다.
촬영 하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건강하세요,
쌀밥 소복히담은 이팝나무
교회와 현제명선생의 약력 감사합니다.

이밥나무, 이팝나무 잘보고 갑니다

이제 낮의 온도가 30도를 넘어요
어딜 가더라도 가벼운 옷차림으로 하시고 식수도,
이번주도 활기차고 즐겁게보내세요
78. 이팝나무의 전설을 안타까운 마음으로 읽엇습니다.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이팝나무 전설 1이 애처롭습니다.
어머니의 자식사랑이 이팝나무가   되었군요.
좋은 봄날 행복하세요.
베고플때 생각나는
이팝나무 잘보고 갑니다
요즘 가로수로도 보이더군요..
이팝나무라는걸 이제 알았네요..
오! 꽃이 아름답고 우람한 이팝나무여! 누구도 범접 못할 아름다움을 지닌 나무여!
얼마나 많은 사람들을 환희의 감동으로 데리고 갔느뇨?

안녕하세요?

오늘은 성년의 날이고 내일은 부부의 날이지요.

부부의 날을 5월 21일로 정한 것은 두 사람(2)이 하나(1)가 되라는 뜻이랍니다.
2007년에 법정기념일로 제정됐으니 꽤 오래됐지요?

그런데 요즘 결혼한지 수년만에 이혼하는 부부가 증가 추세고,
수십 년을 함께 한 부부의 이별(황혼이혼)도 계속 늘어 난다니
걱정입니다.

'가족해체를 예방하기 위해 제정한 법정기념일'임에도 현실은
계속 악화되고 있어 부부의 날 의미가 퇴색해가고 있는 것 같아
안타깝습니다.

비가 개이고 하늘이 맑아진 월요일 아침입니다.
행복한 하루 하루 되세요.
오랜만에 뵙습니다,
늘 좋은 정보 올려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어찌 날이갈수록 생기는일이 많아지는지이제야...
늘 감사하는마음 심어놓고 갑니다.
신박사님

감사합니다 신박사님
첫 휴일에 편한 쉼으로
행복하셔요 "감사" -남경-
* **함께 커피를 마시고 싶은 당신 **

오늘은 문득
헤즐럿 커피를 한잔 마시며
닫*혀 있던 가슴을 열고
감춰온 말을 하고 싶은 사람이
꼭 한 사람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외로웠던 기억을 말하면 내가
곁에 있을게 하는 사람
이별을 말하면 이슬 고인 눈으로
보아주는 사람 희망을 말하면
꿈에 젖어 행복해 하는 사람..

험한 세상에 굽이마다 지쳐가는 삶이지만
때로 차 한잔의 여유속에
서러움을 나누어 마실 수 있는
마음을 알아주는 단 한 사람..

굳이 인연의 줄을 당겨묶지 않아도
관계의 틀을 짜 넣지 않아도
찻잔이 식어갈 무렵
따스한 인생을 말해줄 수 있는 사람..

오늘은 문득 헤즐럿 커피향이 나는
그런 당신이 그리워집니다
그 사람이 당신이었으면
참 좋겠단 생각 해 봅니다.

                         -좋은 글 중에서-

즐거운 휴일 행복한 추억 만드시고
님의 가정에 행운이 같이하시기를 >>>
         -불변의 흙-
이팝나무가 봄엔 잎이무성허고 여름까지 무성하니

참으로 좋은 나무이더라구요!!!

꽃이 너무나 아름답고 모양이 이색적ㅇ더라구요!!!!!!
top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