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박사의 식물도감 : 꽃,효능,전설,노래.
야생화 전문 블로그
[강원도 삼척여행] 산울림산악회 제81차 산행은 한국에서 가장긴 대표적 오지계곡 홍차처럼 커피처럼 물색이 특이한 삼척 덕풍계곡 용소골 트레킹. | 여행
신박사 2019.07.22 03:30
★땅과 같은 사람이 되게 하소서★

심는 대로 열매를 맺는 땅과 같이
심지 않은 것을 거두려 하지 않는
욕심 없고 깨끗한 마음을 내게 허락하소서.

수고하고 땀 흘린 만큼
돌려주는 땅과 같이
얻은 것 만큼 누군가에게 환원하는
정직한 사람이 되게 하소서.

호미질 쟁기질하면 할수록
부드러워지는 땅과 같이
핍박받고 고난 당할수록
온유한 성품 갖게 하소서.

모진 풍파 극복하며
새 생명 키워내는 땅과 같이
어려움 속에서도 소망을 잃지 않는
강인한 사람 되게 하소서.

이름 모를 들풀과 잡초에게 조차도
자기를 내어주는 땅과 같이
나를 필요로 하는 모든 이들에게
가슴 넉넉한 사람 되게 하소서.

소리없이 자기 몸을 가르며
씨앗의 성장을 돕는 땅과 같이
주변 사람의 변화를 돕는
온전한 사랑을 베풀도록 나를 도와 주소서.
좋은 글 중에서 -

오늘도 기쁜 마음으로     하루를 열어가세요
즐거움이 가득하 시고     행복하세요
-불변의 흙-

폭염 경보가 내려진 날씨 건강유의하시고,
행복하고 즐거운 화요일 되세요^^
*
하세요

잠시들려 좋은 정보 잘 보고갑니다

대서 일년중 가장 무더운 날씨에 (대서) 건강조심하세요
시원하고 아름다운 곳이군요 ,
시원한 물에 발 담그고 쉬었으면 좋겠습니다
시원한곳에 잠시 머물다갑니다 ,,,,,,,,,,,,,,,,,,,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많이 덥습니다
오늘도 보양식으로
건강한 여름나세요
감사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등산로를 따라서 계곡이 흐르고있군요.
여름에 더울 때도 시원한 바람이 흐르겠네요~
무더위에 건강조심하시면서 잘 보내세요
오늘 역시도 마니 덥네요
습도가 높아 더 덥게 느껴지는것 같습니다.
즐거운시간 보내셔요
더워집니다 건강하게 잘 보내세요
무더운 날씨에 지쳐가는 오후입니다.
건강하시고 복된날 이어지길 바랍니다~
시원한 계곡이라니 여기서도 시원함이 느껴지네요~!
잘보고 갑니다^^
★땅과 같은 사람이 되게 하소서★

심는 대로 열매를 맺는 땅과 같이
심지 않은 것을 거두려 하지 않는
욕심 없고 깨끗한 마음을 내게 허락하소서.

수고하고 땀 흘린 만큼
돌려주는 땅과 같이
얻은 것 만큼 누군가에게 환원하는
정직한 사람이 되게 하소서.

호미질 쟁기질하면 할수록
부드러워지는 땅과 같이
핍박받고 고난 당할수록
온유한 성품 갖게 하소서.

모진 풍파 극복하며
새 생명 키워내는 땅과 같이
어려움 속에서도 소망을 잃지 않는
강인한 사람 되게 하소서.

이름 모를 들풀과 잡초에게 조차도
자기를 내어주는 땅과 같이
나를 필요로 하는 모든 이들에게
가슴 넉넉한 사람 되게 하소서.

소리없이 자기 몸을 가르며
씨앗의 성장을 돕는 땅과 같이
주변 사람의 변화를 돕는
온전한 사랑을 베풀도록 나를 도와 주소서.
좋은 글 중에서 -

오늘도 기쁜 마음으로     하루를 열어가세요
즐거움이 가득하 시고     행복하세요
-불변의 흙-

1용소나 2용소를 지날때 로프를 잡고 갔는데 이제는 사다리를 설치해 두었군요.
멋진 사진과 설명 잘보고 갑니다.
오늘은 습도가 높아서인지

그야말로

찜통더위를 느끼게 합니다

사랑하는 불친님

이럴때 일수록

체력관리 잘하시고

시원한 냉커피라도

한잔 하시면서

더위를 달래시기 바람니다 ,

,,,,,,,,,,,,,,,,,,,,,,,,,,,,,,,,,,,,,,
신박사 님   덕풍계곡의 시원한물줄기 아름다운풍경 구경잘했습니다
신박사 님   무더운날씨에 시원하게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시원한 계곡물에 이한몸 시원하게 멱을감고
떨어지는 폭포수아래 노닐고 싶어지네요.
비가 그치고 나니 더위가 기승을 부리네요.
더위에 지치지않는 날 되시고
고운 한 주 되십시오~
사진이 너무 멋있습니다~^^
오늘 오후에 외출을 하였다가 엄청 더운 날씨에
깜짝 놀랐슴니다. 오늘이 大暑인지라 "과연 이름값을 하는구나 !!"
하고 생각을 하며 총총 걸음으로 귀가를 하였지요.
더운 날씨에 적절한 섭생과 휴식으로 건강을 지키시기 바랍니다...
너무 더우니까 조금은 짜증스러울때도 있네요.
그래도 건강 잃지 마시고
그냥 지나가리라 하고 생각하세요.
제 생각이 그렇단거지요.
편안한 날들이 되면 좋겠습니다.
삼척 덕풍계곡
언제나 반가운 블친님!
장마가 아직 채 끝나지도 않았는데
폭염과 열대야가 기승을 부립니다.
이럴 때 일수록 건강관리 잘하시고
오늘도 불끈 힘솟는 하루 되세요~
**당신는 나에 행복입니다 **

세상이 차갑게 변하고
서로의 모습이 변해고
쌓은 연륜이 다르다 하여도
당신을 생각하는마음만은
언제나 그대로 입니다
절망스런 이별과 상실이라는
검은 그림자가
오관을 긴장시키고 있지만
당신과의 인연이 있었기에

메마른 영혼의 삶이
더욱 아름다울 수 있었습니다
당신은 내개 아무것도 준 것이
없다고 말할 지 모르지만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선물
사랑을 주었습니다
그사랑이 있기에 흔들리면서도
살아갈수 있는 것입니다..

나는 행복합니다
나는 행복합니다
당신으로 인해 나는 행복합니다
언제나 부르고 또 부르고 싶은
노래, 바로 당신
당신은 나의 행복 입니다 >>>

늘 정성과 니낌으로 하루를 열어 가세요
즐거움이 기득한 날 되시기 바랍니다
-불변의 흙-
¨
중국과 러시아 폭격기가 우리나라 영공을 침범한
사상 초유의, 대단히 심각한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우리 공군 전투기가 위협사격을 했다고는 하지만...
다른 나라 폭격기가 왜 이 순간에 우리 영공을 침범했을까요?
우리 정부는 이에 대한 마땅한 대응책이 있기는 한가요?

한미동맹은 거의 붕괴상태로 가고...
나라가 고립무원의 상태인데...
나라가 어찌되려는 것이지요?
더운날 셔~언한 풍경 입니다,
물맑고 풍요로운 계곡이 더위를 날리네요......^^*
정겨운 불친님 ! 안녕하세요^&^
오늘은 1년 중 가장 덥다는 대서라고 합니다..
불볕더위, 찜통더위가
계속 이어질 예정이라고 하니
온열질환에 각별히 주의하시고
고온 다습한 여름철 세균번식이 쉬워
감염질환에 걸리기 쉽다고 합니다.
세심한 주의와 기력회복에 좋은 음식
많이 드시고 무더위 슬기롭게 이겨내시길요.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물만 봐도 시원합니다
올려주신 사진으로 나마 금년 여름을 시원하게 지내겠습니다.
덕풍계곡의 시원함이 사진으로나마 더위를 물리치겠습니다.
행복하시고 건강 하시고 행복하세요.잘보고갑니다.^^^^^
아름다운 비경을 간직하고 있는 용소골 트레킹 다녀오셨군요.
계곡 길이 험해 망설이고 있었는데 최근에 안전 시설이 많이 갖춰졌군요.
이제 안전하게 다녀올 수 있어 무척 다행입니다.
무더위 속에도 늘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역시 여름은 계곡입니다.
즐거운 오후 되세요.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강원도 삼척에 소재한 하절기의명소 덕풍계곡을 찾으면서 작성 하신 많은 영상과 함께 한 상세한 설명문 덕분에 그곳 현황들   직접 보는 느낌이 들기도 합니다 건문 부족으로 아직 찾지 못하고 있는데 언젠가 기회 있어 그곳을 찾을 때는 많은 도움이 되겠습니다
건강 산행을 바랍니다
좋은 곳 다녀오셨군요 용소골 지금은 접근이 쉽지만 옜날이는 오지였거든요
우측계곡 문지골도 대단하지요 내일까지 비소식입니다.
조심하시구요...
우와 사진만 봐도 시원해지는 여름엔 역시 계곡이죠,
차가운 계곡이 최고의 피서지인 것 같은데요
신박사님 덕분에 삼척의 덕풍계곡의 시원함을 보는 있습니다
늘 감사드립니다.
무릉도원이 따로없군요
동심으로 돌아가 물속의 모습이 너무나 정겹습니다.
건강관리 잘하시고 멋진 여행 되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맘껏 즐긴 여름 알당입니다
멋져요
최곱니다
다시봐도 한번 쯤 가보고 싶어지는군요.
여름 산행으로 멋진곳이네요.
섬세한 설명의 멋진 포스팅 좋습니다.
덕풍계곡 그립기만 하네요
이번 여름에 또 가볼수 있을런지...
덕분에 잘 보고 갑니다.
원행을 하셨군요.^^
산악회 이름도 품격있네요. 산울림...
삼척에 무릉계곡을 몇 번 다녀봤지만,
덕풍계곡은 생소한데 말씀처럼 물색이 특이하군요.
모처럼 동심으로 돌아가셨을 하루였던 것 같습니다.
시원한 계곡 구경 잘 하고 갑니다.,.
덥지만 행복한 한주되세요~~
2용소까지 안전시설리 되어있네요.
8월 두째주 트레킹 잡으려 생각중입니다. 잘보고 갑니다.
15년 전 비오는 날 응봉산에서 시작하는 덕풍계곡 트래킹 정말 환상적이었는데
많이 바뀌었네요.
그때는 안전시설이 없어서 등산화와 슬리퍼를 번갈아 가다가 나중에는 아예 등산화 신고
가던 생각이 납니다.
용소 위 45도 바위를 앞선 사람들이 지나가서 나도 따라 가다가 미끄려져 용소에 거꾸로 처박혀서
발만 동동 거리던 생각이 납니다.
그때 산악회 회원들이 죽었구나 하더랍니다. ㅋㅋㅋ
그당시 옷속에 핸드폰과 카메라가 있어서 아무생각없이 큰일이구나 하구 생각했는데
다행이도 우비를 입고 있어서 무사했었습니다.
그전날 마눌님이 "살아서만 돌아와라" 하였는데 그말이 씨가 되었는지 살아서 돌아왔지요.
많이 변해버린 덕풍계곡 옛날 일이 생각나서 웃으면서 봅니다.
잘 보고 갑니다.
늘 안산 즐산하십시요
멋집니다 건강하세요
덕풍계곡의 시원함을 맛보게 하여 주셔서 고맙습니다.
흐르는 물처럼 시원하게 다 내려 놓겠습니다.
아래로 아래로 낮추어 흐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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