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박사의 식물도감 : 꽃,효능,전설,노래.
야생화 전문 블로그

대구수목원 (1207)

대구수목원에 유독식물 휘귀식물 꽃과 잎을 동시에 볼 수 없다는 상사화 한국특산식물로 지정된 백양꽃(상사화),꽃,유래(4). | 대구수목원
신박사 2019.09.02 03:30
반갑습니다.~♣
9월을 시작하면서 가을이 성큼 찾아 온 듯
하지만 가을장마가 연일 이어지고 있습니다.
건강관리에 유념하시고 휴식도 취하면서
가족들과 함께 즐거움이 가득한 나날 되시기
바라며 정성담은 블로그 잘 다녀갑니다.~♥
사랑하는 고은님
좋은 아침입니다.
평안하게 주무셨습니까

이른아침 다녀가신 고우신
걸음 감사합니다

화욜 좋은아침입니다.
새날인 오늘을 기쁘게 맞습니다.
가울이 묻어왔습니다.
겁게 힘차게 하루 열어가요.

이제 오곡 백과가 무르익는
완연한 가을이 우리곁으로
성큼 다가 왔네요,
앞으로 열흘 지나면 우리의
고유명절 가까워 오구요

주부들은 명절이 되면 많이
바쁘시겠지요
풍성한 결실의 계절을 맞이하여
바라고 뜻하는 모든 일들도
풍성한 결실이 있기를 바램하며

가 끼어 있는
9월도 사랑하는 가족과 함께
우리 모두 행복합시다

때 늦은 가을 장마에
태풍 소식이 있네요
피해 없도록 대비 잘 하시구

좋은글과 함께 멋진 사진 올려
주셔서 퐁당 빠져다 갑니다

오늘도 겁고 행복한 날
보내시고 항상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초가을의 그리움’ 그리고 ‘진한 미소’
그 꽃말 조차도 아련하고 애틋합니다, 신박사님.
백양꽃, 상사화를 잘 몰랐더랬는데 참으로
꽃색 만큼이나 사연도 많은 꽃이네요. -!~
좋은 글 공감하고 갑니다~
안녕하십니까? 아침부터 비가 내리더니 이제 해가 비칩니다.
가을장마가 이번 주말까지 계속된다니 농사에 피해가
염려됩니다.
더불어 블벗님들 가정에도 피해가 없으시기 바랍니다.
꽃무릇만 상사화로 알고 있었는데 백양꽃도 상사화였군요.^^
안녕하세요?
심박사님 늘 잊지 않고 찾아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블친님이 있어서 오늘도 따뜻한 하루입니다.
늘 가정에 사랑과 행복이 충만하시길 바랍니다~
워요 .......^&

추석앞두고 쫏기는 기분이네요
어렸을때는 명절이 기다려 젔는데 ....
그 시절이 그리워 지네요
새벽에 출발 덥기전에 벌추하고 왔답니다.
환절기 건강관리 잘 하시고
거운 화요일 맞이 하세요 .................
박사님 가을 장마에
태풍 소식까지 있습니다.

비피해 태풍피해 없도록 주의하시고
특히 환절기 감기 환자가 부쩍 많습니다.

저녁에 주무실때 너무 차게 주무시지 않도록하십시요.
곱게 핀 백양꽃입니다.
상사화로 부르는 자생식물들이 제철을 만났네요.
붉노랑상사화, 위도상사화도 보고 싶습니다.
오늘도 좋은 날 되세요
백양꽃 아름답습니다.
제 시골집 화단 귀퉁이에도 심어져 있는데 지난주 가보질 못했네요.
이번주 시골집 내려가 살펴봐야겠어요
태풍 링링이 세력을 키우고 있어 찌푸린 날씨에
우리 정국도 불안합니다.
하지만 불어오는 바람에
가을 향기 가득 싣고
즐거운 날 되세요.
며칠 째 남부는 비가 내립니다.
비가 와도 늘 기분좋은 날, 상쾌한 날 되시고
고운 한 주 되십시오~
안녕하세요^^
좋은 글 포스팅 잘읽고갑니다!~
선선한 가을의 좋은 하루 되세요~~ ^^
안녕 하십니까
이제 시원한 바람과
빨갛게 노랗게 익어가는 가을이 다가 옵나다
하늘은 높고 푸르며 바람은 어느덧 선선함을 줍니다
아침저녁으로 일교차가 크니 항상 건강에 주의하시고
초가을 내내 즐겁고 행복이 넘치는 일들만 가득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네잎크로버의 행운을 기대하며
오늘도 Go Go!
행복하세요~
남부지방은 계속혜서

비가 내리고 있네요

아무래도 가을 장마인듯합니다

주말에는 태풍도 올라 온다고

하는데 걱정입니다

그야말로 날씨가 후덥지근합니다

이럴때 일수록 컨디션조절

잘 하시기 바람니다 ,

,,,,,,,,,,,,,,,,,,,,,,,,,,,,,,,,,,,,,,,
비내리는 하루가...
조금은 후텁지근한 가을장마의 하루해가
기울어가는 시간에 님의 작품앞에 앉아서
창문에 흐르는 빗물의 아름다운 모습에
세기어가며 접하니 고운님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머물다 갑니다.
가을 장마
참 생소하기도 합니다.
앞으로 오는 태풍도 반갑지 않고
온통 걱정이네요.
단두리 잘하시고 피해없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좋은날들 되세요.
하루해가 저물어가는 시간에도 가을비 촉촉하게 내리고 있어요
이번 주는 계속 비 소식이 있다고 합니다
비 피해 없기를 바라면서 즐거운 저녁시간 이어가세요..^^
안녕하십니까요?
늦은 시간에 들렀다가
올려주신 알찬 포스팅에 즐감하고
쉬었다가 갑니다.
사랑하는 블벗님.안녕하세요
오늘도 좋은글과 당신을 만나서 행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만 가득하길 바랍니다.^^
가을날의 맑고 푸른 하늘만큼 상쾌하게 시작하시고,
멋진일들로 가득 채우는,
신바람나는 한달되시길 원합니다.
감사합니다 글고 사랑합니다.....
며칠전 수목원들러 아무리 찿아도 이런곷은 못보고 왔습니다
그냥 베롱나무 귀한가시연 빅토리아 를 담아왔습니다
잘 보고갑니다
가을 장마와 태풍이 합작으로 이번주 내내 많은 비바람을 뿌릴     예정이랍니다.
자연이 하는 일이라 인간이 할 수있는 일이란 피해를     입지 않도록 대비하는 것 뿐인것 같습니다.
나라꼴이 하 어수선하니 하늘도     화가났나 봅니다.
울님들은 휴식기간이라 생각하고 이틈에 재충전하여 멋진 가을 맞이에 홧팅합시다.
가족과 함께 멋진 휴식기간을 보내세요.
인생은
작은 선택들이 모여 큰 선택이 되듯이
행복은
선택이요 삶에 작은 습관 입니다.

오늘도
웃음 꽃이 활짝 피여나는 행복과
행운이 가득한 좋은날 되시기 바랍니다,
상사화도 그 종류가 꽤나 많은가봅니다
가을이 성큼 찾아 온 듯
하지만 가을장마가 연일 이어지고 있습니다
오늘도   당신을 만나서 행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만 가득하길 바랍니다.
   ** 마음이 따뜻한 사람 **

삶이 힘 들거나 외로울 때
가슴으로 전해오는 인정어린 말보다
값지고 귀한 것은 없습니다.
눈물이 나고 슬플 때
흐르는 눈물을 닦아주며

말없이 꼭 잡아주는 손길보다
상실된 삶에 힘을 주는 것은 없습니다.
비록 우리가 돌멩이처럼 흩어져
각자의 삶을 걷고 있어도

우리는 모두가 바람처럼 왔다가 지는 꽃잎과 같이
외로운 길 떠나는 나그네입니다.
서로가 서로의 이름을 불러
서로에게 사랑을 전할때

진정 세상을 살아가는 의미도
세상과 이별할 줄 아는 지혜도 알게 됩니다.
우리는 마음이 따뜻한 사람들입니다.
마음이 따뜻한 사람들끼리
서로의 마음을 열어 서로에게 행복을 전하는

행복의 천사가 되어야겠습니다.
< 좋은 글 중에서  

오늘도 가족과 함께 좋은 시간 되시고
행복하세요 감사합니다 -불변의 흙->
아름답군요.
즐겁게   감상합니다.
백양꽃도 상사화군요..ㅎ
원추리와 비슷한
백양꽃 ...
즐감하고 갑니다
박사님 고운밤 되세요
한결같이 방문해 주셔서
넘 넘 감사합니다
상사화 잘배우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항상 웃는일만 가득하시고
가정의 화목과 건강이 함께
하시기를 기도 합니다.^^
계시작품 잘 보고갑니다.감사합니다.~♥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댜.

친구란

친구는 네가 하는 모든 일에
영향을 주는 사람

친구는 네가 생각하는 모든 것에
영향을 주는 사람

친구는 즐거울 때
찾아오는 사람

친구는 괴로울 때
찾아오는 사람

친구는 네가 무엇을 하든
그것을 이해하는 사람

친구는 너에 대한 진실을
너에게 말해주는 사람

친구는 네가 경험하는 것을
항상 알고 있는 사람

- 수잔 폴리스 수츠, '친구란'

오늘도 사랑하는 마음 감사하는
마음 이해 하는 마음으로 살자.

霧墕드림    
이 꽃이 백양꽃이었군요.
덕분에 또 배우고 갑니다^^
오늘하루도 즐겁고 활기차게 보내세요^^
상사화를 보면,
인생도 같다 생각합니다.
무상함까지 느껴지지요.
언땅을 뚫고,
땅바닥을 기어 자라나는 잎
그 볼품없는 잎에
어느날 문득 솟아오르는 꽃 대공
그리고,
꽃은 며칠 밤도 넘기지 못하지요.
겨우 몇시간....

미처 인식하지 못하고 흘려버린 푸르른 날들...
어쩌면, 우리는
그 잊혀진 청춘을 그리워하며 살아가는 지도 모르겠습니다.
상사화의 잎처럼...
좋은 자료 감사합니다..^^
평안한 시간 되시길..^^
멋집니다.
상사화 꽃 보기좋습니다.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비워 내는 연습

많이 담는다고 해서
마음이 넉넉해지는 것은 아닙니다.

아무리 담고 채운다고 해도
넓은 마음이
한없이 풍족해지는 것도 아닙니다.

그저 비워 내는 것이
담아두는 것보다
편할 때가 있습니다.

봄의 파릇함을
담아 두고 싶다고 해서
여름이 오지 않는 것도 아니며,

가을의 낭만을
한없이 즐기고 싶다 해서
가슴 시린 겨울이
오지 않는 것도 아닙니다.

그저 오는 대로 담아 두지 말고
흘려보내면 됩니다.

사랑만을 담아 두고 싶다고 해서
이별의 슬픔을
피할 수 있는 것도 아니며,

행복한 추억만
담아 두고 싶다고 해서
눈물의 기억을
지울 수 있는 것도 아닙니다.

그저 물 흘러가는 대로
그저 바람이 부는 대로
담아 두지 말고 고이 보내 주십시요.

- 좋은 글 중에서

태풍 링링 영항으로바람에
피해 없길 바랍니다

霧墕드림
신박사님

감사합니다 신박사님
10월 첫 주말 행복하셔요 -남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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