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박사의 식물도감 : 꽃,효능,전설,노래.
야생화 전문 블로그

대구수목원 (1206)

대구수목원에 유독식물 휘귀식물 꽃과 잎을 동시에 볼 수 없다는 상사화 붉노랑상사화,꽃,어원,유래(5). | 대구수목원
신박사 2019.09.09 03:30
붉노랑상사화는 처음 봅니다
처음 보는데도 한눈에 반했습니다 ㅎ
정말 예쁘네요
신박사님
편안한 쉼 가지십시요^^
결실의 계절!
풍요로움을 상징하는 계절 가을이 되었습니다.
가족들과 함께 편안한 추석연휴 잘 보내시고
좋은 결실을 맺는 풍성한 가을을 누리시길 바랍니다.
이름까지 낯선 붉노랑상사화
아주 멋지고도 예쁩니다 ...^^
모처럼만에 맑은 하늘이...
조금은 무더운 날씨였지만 그래도 반가운 하늘빛에 감사를 드리며
님의 블방에 마실을와서 곱게올려주신 정겨운 작품을 접하고
감사의 인사를 드리며 머물다 갑니다.
참 아름다운 븕노랑상사화 모습입니다.
태풍과 가을장마속에 비교적 이른 추석명절을 맞이하고 있습니다.
올해도 풍요롭고 즐거운 추석연휴 보내세요 .^^
안녕하세요?
추석명절이 바로 앞으로 다가 왔습니다
낼 부터 추석 연휴를 보내는 분도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고향 가시는 길 안전운행 하시고 풍성하고 행복한 한가위 맞이하세요..^^
저도 낼 부터 연휴 입니다
이 밤도 편안한 밤 이어가세요 수고 하셧습니다..^^
이 계절에 다양한 상사화가 피어나는군요.
수줍은 듯 고개숙인 노란 꽃잎이 아름답게 다가옵니다.
오늘도 평안한 밤 보내시기 바랍니다.
신박사님,
행복한 추석명절 되세요.^^
꿈과쉼
거리에는 평소보다 많은 차들이 움직이니
분명 한가위 전야제임이 분명하네요.
아무쪼록 즐거운 명절 연휴를 보내시기를
바랍니다...
늦은 장마비에 젖어서
고유명절을 맞이하겠어요
날씨탓인지 시국탓인지
먼곳에서 나의 조국을 뉴스로보는 마음이
어찌 개운하지만은 아니하구요
링링이 할키고 간 자리보다 마음이 더
아플 뿐이구요
친구님 그저 늘 건간하시구 마음건강하게
행복한 나날이 되시기만을 바랍니다
하세요
풀잎에 새하얀 이슬이 맺는다는 절기인 백로(白露)가 지나면서
날씨는 가을에 한걸음더 가까이 다가선 것 갔습니다.
아침저녁으로는 창문너머로 들려오는 풀벌레 소리가 정겹고 날씨
또한 선선하여 상큼한 가을 맛을 느끼게 해줍니다.
그러나 한낮에는 아직도 무더위가 맹위를 떨치고 있지요.
내일부터 이번 주 주말과 휴일까지 거운 추석 연휴가 시작됩니다.
이번 추석연휴에는 가족들과 함께 모두 모여서 오손도손 정담도 나누시면서
겁고 행복이 넘치는 추석 명절 잘 보내시기 바랍니다.
水요일 아침인사 드림니다.

물같이 자연스럽게

세상은 아름답습니다

오늘도 세번이상 웃어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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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갑습니다 신박사님 거운 秋夕연휴의 시작입니다
오늘아침도 붉노랑상사화 구경잘하고 갑니다
신박사님 秋夕연휴를 겁고 행복하게 보내세요
안녕하세요 신박사님
불노랑 상사화 너무 이쁘네요
즐겁고 정나누는 한가위 보내세요
잘보고 공감하고 갑니다 ~~
어여쁜 상사화 잘보고갑니다.
풍요롭고 행복한 추석명절 보내시길 바랍니다.
노상사화 잘 보았습니다.
덕분에 잘봤습니다
즐거운 추석 되세요,
항상 대구수목원을 빛내주시고 꽃에대한 이름을 알려주시는
신박사님의 열정에 박수를 올립니다.
즐거운 추석연휴 잘 보내시길 바래옵니다.
박사님!
한가위 둥근달은 볼수 있다니 다행입니다
링링의 피해 가을 장마에 상한 마음
조금이나마 위안이되고
즐겁고 행복한 우리 고유의 명절
기쁨가득한 좋은 결실이 있는
한가위가 되시길 바랄게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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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꽃도 금시초문이네요.
이름이 붉노랑상사화니 상사화의 일종인가 본데...
이렇게 노란 색의 상사화도 있었군요.....
언제나 이곳에 들어와 식물에대한 유익한 정보를
보고 배우고 있습니다^^
한가위 행복하시고 풍요롭고 건강하시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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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박사님 명절은 잘 보내셨나요
올 명ㅈㄹ은 보름달을 볼수있다는데 ...기분도 좋습니다
잠시 머물며 공감하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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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사화빛이 매혹적이네요
이 색은 처으입니다
상사화 / 이해인 시

  

아직 한 번도

당신을

직접 뵙지 못했군요

  

기다림이 얼마나

가슴 아픈 일인가를

기다려보지 못한 이들은

잘 모릅니다.

  

좋아하면서도

만나지 못하고

서로 어긋나는 안타까움을

어긋나보지 않은 이들은

잘 모릅니다

  

날마다 그리움으로 길어진 꽃술

내 분홍빛 애뜻한 사랑은

언제까지 홀로여야 할까요?

  

오랜 세월

침묵 속에서

나는 당신께 말하는 법을 배웠고

어둠속에서

위로 없이도 신뢰하는 법을

익혀 왔습니다

  

죽어서라도 꼭

당신을 만나야지요

사랑은 죽음보다 강함을

오늘은 어제보다

더욱 믿으니까요
노랑상사화, 지금은 꽃무릇이라 하네요

안녕하세요 블친님(^-^)
우리의 추석 명절은 즐겁게 보내고, 한 주가 지나니
토요일부터 태풍으로 강한 바람에 비까지 내려
기온이 차거워져 긴팔을 입거나 가벼운 자켓을 입어야   할 때가  

태풍이 지나가면,   잔디밭에서 책을 읽어도
산이든 바다든 가서, 걷기도 하고 뛰어보기도 하고
언제나 즐겁고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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