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박사의 식물도감 : 꽃,효능,전설,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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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중구여행] 아이 못 낳는 부인이 치성을 드리던 곳 대구광역시 기념물 제2호 건들바위역사공원(건들바우,삿갓바위). | 중구 블로그 기자
신박사 2019.10.14 03:30
반갑습니다~~신박사님
제법쌀쌀해진 날씨에 하루 어떻게 보내셨나요~
깊어가는 가을입니다~나들이 하면~아름다운 산하의
물들어 가는 풍경이 참으로 멋지네요~
맑고 파란하늘과 함께 우리네 마음도 이가을 날씨와 같이
청명했으면 좋겠읍니다~~
하루의 피로를 푸는 고운밤되세요~~
**     황혼의 노래     **

서녁하늘 곱개 물든

노을을 볼 적마다

애듯한 선율이 가슴으로

파동침은

곧 사라질 노을임을

알고 있기 때문이네

영원을 향한 우리의 발거름

또한 급하리니

가까이 오라 친구야 함께 걷자구나

아직 노을이 붉게 타는 동안에.....


-불변의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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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세요
날씨가 한결 쌀쌀하게 느껴지는 하루가 되었지 않았나 생각
됩니다. 10월 중순으로 접어들면서 낮에도 시원한 가을바람이
불어와 이제는 완연한 가을 날씨를 보이고 있습니다.
가을을 대표하는 야생화인 구절초와 쑥부쟁이 그리고 감국을 비롯한
들국화들이 흐드러지게 피기 시작했습니다.
구절초의 꽃말은 어머니사랑이라고 하지요. 그래서 일까 가을철에 들녘이나
산등성이에 흐드러지게 피는 구절초는 친근감이 느껴지지요.
대구에도 이제는 가로수로 심어놓은 은행나무 잎이 서서히 노란색으로 물들기
시작하고 있습니다. 아마도 이달 하순 무렵이면 단풍을 보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가을 날씨는 하루가 다르게 변화무쌍합니다. 환절기 감기 조심하시고요
항상 겁고 행복함이 넘치는 한주가 되었으면 합니다.
안녕들하세요^&^
가을이 깊어 갈수록 바람도 차가워져 가는 날들 입니다
가을이 깊어가는 만큼 행복도 더 깊어지길 바래 봅니다.

오늘 하루도 지나가고 늦은 밤이 찾아왔네요
행복한 밤 되시길 바랍니다
요즘들어 아침에 집에서 나서려면 옷 고르는 일이 참 어렵네요.
가벼운 옷을 입자니 아침 기온에 맞지 않는것 같고,

너무 두꺼우면 낮에 안 어울려서 이것저것 들고 망설이게 됩니다.
내일 아침은 오늘 아침보다 기온이 더 떨어진다고합니다.

정말 이제 보온에 신경써야하는 날이 다가 온것 같네요.
엊그제까지만 해도 피했던 했볕인데    

어느사이 햇볕이 반가운 철이 왔군요.
혹시 인생도 이와 같지 않을까요,

박사님, 오늘밤도 편안하고 곤히 주무시기 바랍니다.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즐감하고갑니다^^^
출중 하신 기량으로 작성 하신 대구의 건들바위에 대한 상세한 설명문과 함께 한 선명한 많은 영상들 게재 덕분에 잘 보고 갑니다
건강 취재 바랍니다
고국방문시 대구에 많이 있었는데도 건들바위역사공원을
가보지 못했습니다.   좋은 포스팅 덕분에 감사히 잘보고
다음기회에 꼭 찾아보겠습니다.
대구도 둘러보고 싶은 곳이 많이 있네요..
기억하고 싶지않은 기념일들마져
낱낱히         알게 하시는님에게 감사함을 전합니다
보기에도 신기할뿐만아니라
지질학적으로도 의미잇는 바위이군요.
대구는 참 다양하고 흥미로운 곳이 많은 도시입니다.
더욱 멋진 가을 보내시기 바랍니다.
건들바위 살짝만 건들려도 넘어가겠네요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가을이란계절이
신비로을만큼.대단합니다
가을이!
외로, 행복,고독?다 주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전형적인 한국의 가을날씨가 펼쳐진 월요일
바람은 시원하고 에머럴드빛 하늘도 맑고 진한 국화향기
그윽하게 퍼지는 오후입니다
한주의 시작 활기차게 출발 하시고
환절기 항상 건강하시기 비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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