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박사의 식물도감 : 꽃,효능,전설,노래.
야생화 전문 블로그
[전북 정읍여행] 산울림산악회 제84차 정기산행은 정읍 구절초 테마공원에 하얀 꽃향기 품어가는 제14회 정읍 구절초 꽃축제 2019, 종석산 산행. | 여행
신박사 2019.10.18 03:30
불방칭구님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화창한 가을 날씨에 지역마다 축제 행사로
볼거리 즐길 거리 항상 요즘 같았으면 좋겠어요
주위에 단풍잎들도 하루가 다르게 곱게 물들어가고
깊어가는 가을 향기에 휴일 즐겁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반갑습니다. 신 박사 님
아름다운 가을 절경 잘 감상했습니다.
단풍꽃 화려한 좋은 계절, 복된 주일 큰 축복 임하시고
보람되고 행복하게 잘 지내시기를 바랍니다.
주야 기온 차가 큰 환절기에 규칙적인 운동으로 건강 잘 챙기시고
결실의 계절에 소망 이루시길 기원하면서 온정에 감사드립니다. `^*^
한주의 마무리 잘 하세요.^^
건강하세요~!
안녕하세요?
휴일 아침 약간 차가운 바람속 건강 챙기며
즐거운 휴일 행복한 마음 되시길..^^
멋진 작품 즐감합니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능소화 연가

이렇게
바람이 많이 부는 날은
당신이 보고 싶어
내마음이 흔들립니다

옆에 있는 나무들에게
실례가 되는 줄 알면서도
나도 모르게
가지를 뻗은 그리움이
자꾸자꾸 올라갑니다

저를 다스릴 힘도
당신이 주실 줄 믿습니다

다른 사람들이 내게 주는
찬미의 말보다
침묵 속에도 불타는
당신의 그 눈길 하나가
나에겐 기도입니다
전 생애를 건 사랑입니다

이해인 / 수녀, 시인

나의 사라사욕(私利私慾)으로
남을 힘들게해서는 안될것이다.

주말 일요일 건강하시고 행복
하시길 바랍니다.

주말 일요일에~~~ 霧堰(무언)올림
안녕하세요 정겹고 반가운님~^^~
가을향기 모락모락 풍기는 상큼한 아침
더 즐겁고 더많이 웃는일욜 함께 맞이 하시지요 ~^^

#굴곡진 여인네 삶 처럼
슬픔을 가득 품어안고
꽃잎 마다 스친 상처 어우르며

몇 날 밤을 지새우며 울었던가
한 여름 장마도 꺽지 못하였네
한 가닥 햇살로 위안 삼아 온길

밤이면 파르르 떠는 창호지에 드러누어
몰래 어머니 가슴에 스며들었다
도란도란 수다를 떨다 지치면

새하얀 옥양목 치마 저고리 자락에
한올 두올 엮어 담아
마침내 살아 숨쉰다-"구절초"/도혜 김혜진

일싱이 지친 무뢰함을 팍 날려 버리고
찬구님 석류알 터지는 상큼한 맛처럼
깊어가는 가을과 함께 하시는
아름다운 주인공이 되십시요~^^~
~^^방도리 드림~^^
친구님 ~
안녕하세요
초가을을 지나 온 산하은   만산홍엽
알롱달롱 형형색색   등산객이 넘쳐나는
10월의 세째 휴일 입니다
기온차가 심한 요즘   감기조심하시고
맑고 쾌청한 가을공기,
가슴속 깊이 들이마시고
아름다운 가을 단풍과 함께
가을 향기에 흠뻑 취해보시기 바랍니다
즐겁고 행복한 일요일 되세요
감사합니다
-고향초 드림-
가을의 휴일아침입니다,,,   평화로운 풍경과   서정적인 마음과   기대감이 높은 일기 입니다,,,
일상의 풍요로움   맘껏   누리게 되는 오늘입니다,,,
감사드립니다,,
상쾌한 일요일 입니다
멋진 시간 보내시길 바랍니다
대한에 온 마을들이 꽃밭을 이루니"~
천상에 천국" 같은   곳에 살고 있는   느낌이 드네요.
일요일 멋진 포스팅   기대합니다.
신박사님   안녕하세요..
어제는 설악 4암자 산행을 하느라 이제 인사드리네요..
설악의 단풍은 작년보다는 조금 못미치지만 그래도 좋았으며,
수렴동 계곡 단풍은 금주에 절정이 될 것 같더군요
주말인 오늘은 편안하고 여유있게 보내시기 바라며
정성으로 올려 주신 고운 작품 보면서 공감하고 갑니다..~~
**아름다운 손 **

넘어진 친구를 위해 살며시 내미는 손,
그 손은 온정의 손입니다.

외로움 에 허덕이는 사람을 위해
밤새 편지를 쓰는 손
그 손은 격려의 손입니다.

하루 종일 수고한 부모님의
어깨를 주무르는 손
그 손은 효심의 손입니다.

넘어져 좌절한 이를
붙들어 일으켜 주는 손
그 손은 배려의 손입니다.

눈물이 나도 록 시린 가슴을
감싸 안아주는 손
그 손은 연민의 손입니다.

나 아닌 남을 위 해 눈물 흘리며
기도 드리는 손
그 손은 사랑의 손입니다.

우리 모두는 손을 가 지고 있습니다
화장품으로 다듬고,
예쁜 메니큐어를 바른 아름다운 손手,
당신의 그 아름다운 손은
지금 어느곳을 향하고 있는가요

             불변의 흙-?
워요 ..................^&

아침 안개가 짙네요
오늘 맑은 가을날씨
아침기온 8도 한낮에는 20도로
일교차가 크네요,감기조심하시고,
가족과 거운 휴일 맞이하세요 ............
안녕하세요?자신의 삶을 스스로 가꾸고 주말 남은 시간
행복하게 보내시길 바랍니다.개여울에 흐르는 맑은물,어렸을때 뛰놀았던 개여울
안팎으로 살피고 살아서 움직이는것은 늘 아름답습니다
새 줄기,잎들을 보여주던 결실의 계절,수확의 기쁨이 되시길 바랍니다
소중한 포스팅 수고하셨습니다.어려운 이웃,나라 돌아보시길 바랍니다
환절기 감기조심하세요,늘 건강빕니다.
정기 산악회라 더 좋은 것 같네요~ 잘보구 갑니다~
행복한 휴일 보내세요~
사랑하는 불친님

주말 해피하게 보내셨는지요

가을날씨답게

청명한 하늘이 상쾌하게

느껴젔던 주말이 아니었나 생각합니다

남은 주일시간

마무리 잘하시고

저녁 맛나게 드시기바람니다 ,

,,,,,,,,,,,,,,,,,,,,,,,,,,,,,,,
안녕하세요?^^
설악산을 중심으로 하여 강원도에 있는 산들은 벌써 오색찬란한
단풍이 절정을 이루고 있다고 합니다.
대구를 중심으로 한 남부지방에도 서서히 활엽수 나뭇잎들이 단풍으로
곱게 물들기 시작하고 있습니다.
남부지방에서 알록달록한 단풍을 보려면 다음 달 초에서 중순이 되어야
할 것 같습니다. 벌써 들녘과 산에는 가을꽃인 쑥부쟁이, 구절초, 산국 등
많은 꽃들이 수수하게 피어 있습니다.
저도 오늘 작년 이맘때 다녀왔던 경주 서악마을에서 구절초향기에
듬뿍 취했다가 왔습니다. 이렇게 가을은 하루가 다르게 빠르게 무르익어 가고   있습니다.
상큼하게 익어가는 가을이 다가기전에 마음껏 즐기시며 좋은 추억 많이 남기시기 바랍니다.^^
가을이 깊어갑니다.
주말의 마지막날, 편안 밤 되세요,신박사님.
어머님의 강함과 은은함을 닮았다는   구절초 이말이
내 마음에 쏙 듭니다.
이 멋진 가을에 건강하시고 더욱 행복하소서.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싱그러움이 떠나고
고독의 산물들로 알룩진 가을맛에
잠시 차 한잔으로 만끽하는 시간입니다
정읍에 사촌형님이 사셨을때는 일년에 한 번씩 들려서 함께 벌초하기도 했는데 형님이 돌아가신 후부터 정읍에는 가지를 못했는데 오늘 사진을 보니 옛날 생각도 나면서 다시 가고픈 생각이 납니다. 시외버스정류장 옆에 애호박찌게도 생각납니다. 좋은 계절에 여행 많이 하시길 바랍니다.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가을축제 사진으로나마 구경하기 좋습니다 .
구절초는 마음 설레게하는 꽃인데...제게...
원없이 구경하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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