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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 블로그 기자 (15)

[대구 중구여행] 대구 계산성당 내 이인성나무(감나무)를 아시나요?. | 중구 블로그 기자
신박사 2019.11.06 03:30
멋진 가을날
삶의 풍요로움에
감사하며   고운   날 되세요~
음력으로 시월은 시제 때문에 일정을 거기 맞추지요
오늘은 고향에서 거행되니 참석 하려고 일찍 서두루고요...
전통적으로 내려오는 각 집안의 시제 행사가 계속 이어지면 좋겠네요..
풍요로운 가을과 함께 하는 행복한 목요일 되세요.^^
건강하세요~!
오늘 아침은 기온이 많이 내려갔습니다.
옷차림을 따뜻하게 해야겠지요.
아름다운 계절, 아름답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신박사님 안녕하세요..
날씨가 점점 더 차가워 진다고 하니
외출시 옷차림에 관심 가지시고
불청객인 감기가 찾아오지 않도록 주의 하시기 바라며
오늘 하루 깊어가는 가을을 만끽하고 즐기시기바랍니다..
멋진 포스팅 잘보고 즐감하고 갑니다..~~
안녕하세요 이제는 해도 쩗아지고 조석으론
찬 기운이 돕니다 아직 실감은 나지는 않지
만 금요일이 입동 이네요 미리 겨울 준비도
차근히 해 놓아야 할 것 같습니다 독감예방
주사도 미리 맞으시고 멋진겨울 이어가세요
국화 향기에 가을도 깊어가고 있네요
바람에 날리는 낙엽들도 추위를 느끼나 봅니다
요즘 늦가을 날씨에 일교차가 점점 심해지는군요
환절기에   건강관리 잘하시길 바라며  
오늘도 행복한 시간이 되시길 기원합니다
정성스레 올려주신 이인성나무 즐겁게 봅니다.
깊어가는 가을날에 더욱 보람되고 행복한 하루 되세요.^^
안녕하세요? 우리에게 정말 소중한 건
살아가는데 필요한 많은 사람들보다는
단 한 사람이라도 마음을 나누며
함께갈 수 있는 마음의 길동무 입니다.
아름다운 사랑속에 행복과 미소가 넘치는
시간들로 가득하시길 바랍니다.감사합니다!
목요일 아침입니다
가을이 깊어지며 점점
겨울이 가까워지는 느낌이 드네요



소소한 일상에서 삶의 즐거움 찾는 것이 진정한 행복이라 하죠
목요일 새로운 하루 작지만 마음 따뜻해지는
행복이 가득했으면 좋겠습니다
행복이 낙엽처럼 쌓이는 목요일 되세요!
감사히 봅니다
가을이 깊이지고 나무잎들이 꽃단장을 하고 있습니다
아침,저녁으로   쌀쌀한 요즘   감기조심하시고 좋은 하루 되세요
가을이 중심에 와 있습니다.
아름다운 가을 날 기쁜일 가득 하십시요.^^
즐거운 마음으로 하루 시작하시고
쌀쌀해진 날씨에 체온관리 잘하시고 감기 조심하세요
오늘도 행복과 즐거움이 함께하는 멋진 하루 되세요
안녕하세요
신박사님
성큼성큼 깊어지는 가을속에서
즐거운 목요일 유쾌한 목요일 되세요~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통계청이 10월 29일 발표한 올해 경제활동인구조사에서
비정규직 노동자 수가 지난해보다 86만여명 늘어난 748만명 늘어났다는데,
‘비정규직 제로’를 앞세운 현 정부의 구호를 무색하게 하네요.

정부는 공공부문 비정규직 줄이기를 마중물 삼아 민간의 비정규직 축소로 확대해
나간다는 구상이었지만 민간기업은 고사하고 공공부문조차 ‘무늬만 정규직’ 등의
비난에 직면한 정부는 비정규직 대폭 증가라는 이번 조사 결과를 반면교사로 삼아
고용 불안과 임금 차별의 비정규직 일자리를 줄이기 위한 특단의 대책을 세웠으면…

정부 입장대로 통계 기준의 변화 영향을 제외해도 비정규직이 40만명이나 늘어나
15년 만의 최대 증가를 기록한 점은 간과할 수 없는 듯,
블벗님 가정에 늘~건강과 행운이 늘~함께하시길 바랍니다. ♡석암 曺憲燮♡  
주렁주렁 달린 아주 아주 탐스러운 감을 보고
나도 모르게 침을 꼴깍! 삼켰습니다.
좋은 사진들 예쁘게 포스팅해 주셔서
정말로 잘 보고 갑니다.
건강하소서.
모든 이들의 바람을 싣고,
해시계는 어느덧 가을 역을 지나고 있습니다.    

기쁜 일, 슬픈 일
모두모두 용광로에 녹이며,

아주 쬐금만 더 천천히 가라고 사정해도
오늘도 성실하게 운행하고 있는 태양 아저씨,,, ~~ㅎㅎ

모두 다 좋은 일만 있고
좋은 소식만 있는 하루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이 세상을 여는 작은 창 **

우리는 우리 스스로를 가둬 놓고 살고 있습니다.
서로를 못 믿으니까 마음의 문을
꼭꼭 걸어 잠그고
스스로 감옥에 갇혀 살고 있습니다.

사랑의 눈으로 마음의 문을 열면
세상은 더욱 넓어 보입니다.
세상은 아름답게 보입니다.

내가 마음의 문을 닫아 버리면
세상은 나를 가두고 세상을 닫아 버립니다.

내가 마음의 문을 열고 세상으로 향하면
세상은 내게로 다가와
나를 열고 넓게 펼쳐 집니다.

내가 있으면 세상이 있고
내가 없으면 세상이 없으므로
분명 세상의 주인은 그 누구도 아닌 나 자신입니다.

내가 더 마음의 상처를 입었어도
먼저 용서하고 마음을 열고 다가가는
아름다운 화해의 정신으로
이 세상을 여는 작은 창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최복현의 '마음을 열어주는 따뜻한 편지' 중에서-

항상 즐거운 일만 가득하시고 행복 하세요
감사합니다 -불변의 흙-
계절은 어쩔수 없나 봅니다
찬바람에 낙엽이 우수수 떨어져
오가는 이의 발밑을 간지럼피고 있네요

살면서 가장 아름다운 사람은
마음이 따뜻하고
사랑을 줄수있는 고운사람입니다
소중한 오늘 즐건날 되세요
안녕하세요 ~
이제 가을도 남쪽으로 내려가나봅니다
빠른시간을 느끼게 하네요
점점추어지는 날씨에 두꺼운 옷깃을 여미게합니다
우리네 남은삶에서 오늘이 제일 젊은날이라 하죠
일분일초 소중히 생각하면서. 오늘도 알찬하루되세요
백년!
긴 세월인가요?
감사합니다.
안녕 하셨나요~
11월 8일 부터는 가을이 끝나고 입동 겨울 입니다.
세월이 흐르면서 그동안 서로를 소중한 인격체로 인식 하며
따뜻하고 조화로운 관계를 맺어 왔습니다.
새삼 좋은 인연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고맙고 감사드리며 올 겨울도 편안하고 건강 하시면서
서로의 인연이 아름다움으로 승화 되었으면 합니다.
오늘은 이인성   감나무 내력을 알고 갑니다
좋은 오늘 되세요 .
아침 공기가 점점 차가워지는 게 이젠 겨울 문턱까지 왔나 봅니다.
감기 조심하시고~
오늘도 상쾌하고 건강한 하루 이어가세요~
잘 보고 공감하고 갑니다.
하루가 다르게 쌀쌀해지는 날씨에 이제 마무리를 할 시기가 되었음을 느낍니다.
이제는 속도를 조금 늦춰 걸어보며 연초의 계획도 돌아보고 연락이 뜸해진
지인들과도 만나보는 시간을 가지시면 어떨까요
후회 없이 알찬 11월 되시길 바랍니다
다시 또 가보고 싶은 곳입니다.
신박사님! 즐거운 목요일 되세요.^^
잘 보고 갑니다
신박사님
`” °•✿ ✿•°*”` ★정겨운 이웃님★ `” °•✿ ✿•°*”`

안녕하세요..♬(^0^)~♪ `” °•✿ ✿•°*”`

흔들리는 나뭇잎도 추워보이는 초겨울입니다.
미련없이 떠난 녀석들도 있지만,남은 힘 쏟아부어
나무에 매달려 가기싫어~ 안갈래~ 하는듯 보입니다.^_^
가을을 떠나보내기 싫은 제 마음 탓이겠지요?
주위에 감기환자가 부쩍 많아졌습니다.
건강조심하시고 오늘도 복된 생활 속에
기쁨이 가득하소서

가을이 가득한 11월입니다. ^^
짧지만 아름답고, 강렬한 인상을 남기는 가을을
닮고 싶습니다.가을과의 짧은 만남이 아쉽지만
헤어지면 또 만나는 법! 가을과의 작별과 겨울과의
만남을 잘 준비하시면서 한달내내 건강하시고,
하시는 모든일 다 잘 되시길 기원합니다.

.`” °•✿ ✿•°*”` ♣ 이슬이 드림♣ `” °•✿ ✿•°
안녕하세요?봄,여름,가을,겨울,사계절이
뚜렷한데.계절의 변화에 우린 살고 있습니다
한걸음 물러서서 조용히 가고있는 가을, 돌아보시길 바랍니다.
나뭇잎이 바람에 후두두둑 떨어지고 앙상한 가지조차
아름답습니다.환절기 감기조심하세요.소중한 포스팅 수고하셨습니다.
늘 건강빕니다.
올해는 가을이 예년보다 조금 길 것 같다는 방송을 본 적이 있습니다
더 많이 즐기라고 시간을 더 주는 것 같습니다
가을이 가기전에 많이 즐기시고 행복한 계절 보내시기 바랍니다
언제나 다정한 블친님 안녕하세요?
늦가을 낙엽이 떨어지기 시작하면서
온 세상이 가을정취로 가득합니다.
깊어가는 가을만큼 행복도 더 깊어지길 바랍니다.
성당을 보면 마음이 경건해지는 것 같아요~
감사히 보구 갑니다
행복한 저녁시간 보내세요
남부지방은 오늘

강한 바람이 불어

길거리에

낚엽이 이리저리

날아다니느라 정신이없네요

내일은 날씨가 추워진다고 하는데

체온 관리 잘하시기 바라며

감기 조심 하시기 바람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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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온이 점점 내려가니 파랏던 잎사귀들이 금새 물들것 같아요
이 가을의 향내를 많이 맡으시길 바랍니다.
즐저녁 보내셔요.
계산성당과 이인성 감나무 잘 알고갑니다.
예술성이 돋보이는 성당과 함께라서 더 좋아 보여요~
항상 건강하세요~~~
가을이면 안부 묻는 가곡한수 올립니다
겨 부르는 가을노래입니다
서정시 감상하셔요

<가을앓이>

김필연 시 /박경규 곡


가을이 깊어가네 이 계절을 어찌 지내시는가
하늘은 높아도 비어있고 바람은 냉기에 떨고 있네
이 가을 깊은 서정에 가슴 베이지 않을 지혜를
일러주시게

오늘도 그대가 놓고 간 가을과 함께 있네
들려주시게 바람에 드러눕던 갈대처럼 풋풋했던 목소리
보여주시게 붉나무 잎새보다 더 붉던 그대 가슴을

가을이 깊어가네 이 계절을 어찌 지내시는가
하늘은 여전히 비어있고 바람도 여전히 떨고 있네
이 가을 깊은 서정에가슴 베이지 않을 지혜를
일러주시게
유래깊은 이인성 감나무구경 잘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하루에 일과를 마치고 퇴근시 되어가자 날씨가 찬바람이 불면서
입동에 알림이라도 하듯이 쌀쌀합니다.
내일은 아침은 전국이 더 춥다고 합니다 건강관리 잘하시기 바라며
오늘 하루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평온한 저녁시간 되시고 차 한잔에 여유 어떻실련지요..

떠나가는 가을의 아쉬움에~~~霧堰(무언)올림
멋진 포스팅입니다.
가을이 가기전에
아름답게 물든 단풍아래에서
그 가을빛 품으러 가야겠습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이인성나무
잘보고 갑니다~%~
오색단풍 울굿불굿 아름답게 수놓았던 단풍들도 이제 낙엽되어
떠나려하고 늦가을 쓸쓸한 느낌 누구에게나 가을은 아쉬운계절
같아요.. 바람따라 흩날리는 낙엽 밟으며 마지막 만추에 흠뻑젖는
멋진 금요일 즐거운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불금의 아침입니다.
입동의 아침이라서 그런지
더 쌀쌀해진 기분입니다.
오늘도 활활타시고
늘 건강하세요. 신박사님.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언제 대구를 찾는 기회가 주어지면 계산성당을 꼭 방문하고 싶습니다
좋은 포스팅 감사드리며 날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소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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