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박사의 식물도감 : 꽃,효능,전설,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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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수목원 (1220)

[대구수목원] 제18회 2019 대구수목원 국화전시회 대국 64종 (2). | 대구수목원
신박사 2019.11.11 03:30
다소 쌀쌀한 날씨였지만 상쾌한 하루 보내셨으리라 기대하면서
여유있고 따스한 저녁 시간 되세요~
안녕하세요.^.^

조석으로 공기가 제법 차가워졌습니다.
낮기온은 아주 따뜻한 봄날씨에 기온을 보이면서 내일은 또
비 소식이 있습니다.
자연이 선물한 아름다운 가을 풍경도 서서히 내년을 기약하며 저물어갑니다.
오늘도 수고 많으셨습니다.평온한 저녁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겨울가는 길목에서~~~霧堰(무언)올림
"땡감이 곶감되더라
삶이란 떫어도 견디면 달아지더라"
부산시청에 걸려있는 좋은 글귀가
마음에 와닿아 인용해봅니다.
열심히 산 오늘, 편안한 휴식이 있는
저녁이시길 소망합니다.
畵庭 올림  
국화의 종류가 아주 다양하네요.
곱게 물든 이 가을이 옷어 벗으려 하네요.
아직 하지 못한 일들이 많은데...
세월은 왜 이리 제촉하는 걸 까요?
한달여간 아픈사람 살피다 보니 이가을이 ..
이렇게 물들고 . 이렇게 가려 하네요.
유난히 서글픈 이가을을 어찌 잊게 하려는지..
떠나간 식구을 그리워 하면서   오늘도 우울한 하루를 보내 봅니다.
잘보고갑니다.
건강하세요
황금색 대국을 좋아 하는데 제대로 된
그 국화꽃 본지도 오래 됐네요, 신박사님. -!~
멋진 가을 국화전시회에서 고귀함 맛보고 갑니다.
산발을 했구요,
디기 이쁘네여~~~ㅎ
평안한 밤 되시고
오늘도 상쾌한 시작이시기를 .....신박사님.
늘 반가운 님~
이른 아침 먼곳을 가야 하기에 인사글만 남기고
갑니다. 내일 꼭 다시 찾아 뵙겠습니다.

우리에게 주어진 이 하루가 내 생애의 최고의 날이라는
환희와 감동으로 태양빛과 바람까지도 사랑하는 수요일 되시고
환절기 건강 유념 하시길 바라며 사랑과 행복이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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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화 향기가 물씬~~~^^
참 멋지게 가꾸었네요
정성이 보통이 아닌 특 화초 기술자....????
여름 더위에도 가꾸었을텐데...
구경 잘하고 가네요
감사합니다.
형형색색의 국화들이 저마다 자태를 뽐내지만...
저는 노란 대국이 제일 맘에 들더군요.
더러는 노란 산국도 맘에 들고요.
국화의 부작용 내용을 보니 중.장년층에게는 그다지 좋지 않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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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운 날씨에 건강한 날 되세요
국화종류기 이리도 많았던가요?
좋은 국화꽃 즐감했습니다
정말 멋진 국화 잘 보고 갑니다.
사진도 예술입니다!!!
대구수목원에 국화
국화 향기와 더불어 대국, 중추, 소국 등 종류별로 많아
즐길거리에   향기에 취하겠어요

단풍이 보이기는 하지만 날씨가 추워요
가을 단풍이 넘 짧아지고
한낮에 기온이 20도를 넘었는데, 일요일에 비오고 나니 바람불면 추워 손을 부벼요
이제 어딜 가시던 장갑에 옷 따스하게 입고 바람막이 하나 준비하시고
언제나 즐겁고 건강하세요 (^_^)
火요일 아침인사 드림니다.

촛불처럼.

세상은 아름답습니다

오늘도 세번이상 웃어 봅시다

부처님의 법과 뜻과 지혜로 모든 인연을 아름답고 행복하게. _()_
작은 것에서부터

모든 일에는 전조가 있다.
무엇이 됐든 하늘에서 뚝 떨어지는 일도 없고,
땅 속에서 갑자기 솟아나는 일도 없다.
구름이 모여 비를 만들어내듯
세상만사 작은 것에서부터 시작된다.
작은 일들을 무시하면 나중에 큰 코 다친다.

- 강상구의《마흔에 읽는 손자병법》중에서 -

조금 힘 든 일이 있다 하여도
'그 사람은 그럴 수도 있겠구나' 하면서
잠시 멈추어 생각하면 곧 편안해 질 수 있습니다.
화를 내어 보아야 얻을 것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속병만 늘어날 수도 있습니다.
긍정 긍정 또 긍정의 마음이 제일입니다.
/고도원의 아침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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