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지기 寫 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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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경 갤러리 (21)

여서도 두번째 장... | 풍경 갤러리
한지기 2014.04.14 09:58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여서도 사람들...
아이들을 즐겨 담으신다고요...^^
친숙함이 느껴지는 블로그입니다.
제 블로그를 다녀가셨더군요.
표지석에 쓰인것처럼 신비스러운 곳이네요.
살아있는 바다에,
고개 내밀고 손님 마중하는 송아지 그리고 강아지까지,
층층이 쌓은 돌담에 엉킨 담쟁이 덩굴까지
세월의 흔적을 말해주는 듯,
말하지 않아도 신비스럽고 아름다운곳임을 느끼겠습니다.
감사히 잘보고 갑니다.
남은 시간도 즐거움과 행복한 시간들속에
머무르시길 바랍니다.

  
주신 걸음 흔적따라 인사드립니다.

여서도...
저는 생소한 섬입니다만
정말 아름답네요.

돌담도 정겹고
맑은 물색은 정말 매력적이네요.

늘 건강하십시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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