족자카르타의 크라톤은 자바 문화의 중심지이다. 18세기 술탄 하멩쿠부워노 1세에 건립된 이 곳은 1969년 3월 20일에 관광객에도 공개된 왕궁이다. 300평의 대지위에 건립되었으며, 지금은 족자카르타의 상징적 왕인 하멩쿠부워노 10세와 왕족들이 살고 있다. 크라톤 족자카르타는 공통체의 ..
프람바난은 보로부두르와는 달리 그 이름에 특별한 뜻이 담겨 있지 않고 족자 시내에서 동쪽으로 17km 떨어진 곳에 위치한 프람바난 마을의 이름을 따 지어졌다. 정교한 조각과 세련된 균형미를 자랑하는 힌두사원으로 자바 건축의 백미로 꼽히는 프람바난은 보로부두르 사원과 더불어 1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