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이맨의 맛있는 하루~
알고나면 너무도 쉬운 요리~

국물요리 (67)

칼칼한 국물맛이 너무 좋은 어묵꼬지 만들기~~ | 국물요리
헤이맨 2015.04.01 06:00
이렇게 만들어 먹으면 좋은데 사서 먹게 되네요..ㅎㅎ
배워서 해 먹어 봐야 겠어요.
고운날 되세요.
수고하신 정보 잘보고 갑니다
어업인의날,만우절,보람되고 행복하게 보내세요 ^_^
건강관리 잘 하시고 좋은일만 있으시길 바랍니다
공감 쿡 하고 갑니다
가래떡넣어 물떡도 해주세요~
부산에선 먹었었는데 서울오니 없네요 ㅎㅎ
어묵은 확실히 꼬지에 끼워야 더 맛나는것 같아요..^^
멋진음식 잘 보았습니다..
다시마는 질겨지니 중간에 약간..청량고추는 칼칼함을 더하기 위해..마지막엔 후추를
만들어 먹고 싶네요..
국물이 끝내 주겠어요 ㅎ
출출할 때 어묵꼬지 먹으면
정말 맛있지요.
청주한잔 곁들이고싶습니다....^^
길거리 어묵도 맛나지만
직접 해먹는 재미도 좋죠~^^
행복한 시간 되세요~^^
오호 저도 자주해먹는 메뉴인데
맛의차이가 다시마에 있었군요
중간부터     ㅋㅋ
잘알고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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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물맛이 구수하고 맛있을것 같네요.
헤이맨님! 항상 건강하시고 즐겁고 행복한
4월 되기를 바랍니다. ^^
집에서 만들어 먹는 어묵 남다른 맛 이겠지요
쇠주 한잔 좋겠어요
지금 속이 약간 쓰린데 이거 먹으면 정말 낫을듯...ㅋ 포스팅 잘 보고 가요~행복한 오후 보내세요 오늘저녁 오뎅탕으로해야겠네요~ㅋㅋㅋ
차분한 분위기의 수요일 오후입니다.
소중한 자료 감사히 보고 갑니다.
즐겁고 편안한 오후 되시기 바랍니다.고맙습니다.
봄 색씨의 걸음 걸이는 거친 바람을 가르고
다가오는 왕녀처럼 도도한 데~~~~
소위,
만물의 영장이라 일컫는 우리네 발걸음은
어떤 모습일까요?
질고와,
탐심과.
미움과,
음란과,
물질에 대한 욕심에 눌려 한 걸음 떼기가 넘 무겁진 않은지요?
모든 걸 내려놓고 봄 색씨보다 더 도도한 걸음걸이로
세상을 향해 달려보세요.
우린,
하나님 보시기에 천하보다 더 귀한 존재이니까요.
하나님 사랑
이웃 사랑으로 행복의 방주에 승선하시길 소망합니다.
정성이 묻은 작품 잘감상해봅니다.
늘샘 / 초희드림

어묵도 맛나겠는데...
저 양념장..고추장아찌에 고춧가루만 넣으면 되는 저기에 찍어 먹음 더 맛있겠어요 ^^
아공...침 고여요 ㅎㅎㅎㅎ
제가 시장가면 그냥 지자치지 않은 어묵꼬치네요.
오늘같이 바람부는 날엔 최곱니다.
너무 맛있어 보입니다^^
좋은 정보 잘 보고 갑니다.
감사의 뜻으로 공감 눌러요.
더 좋은 정보 기대하며 갑니다.
침고임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