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이맨의 맛있는 하루~
알고나면 너무도 쉬운 요리~

간식으로 뭐 먹을까? (148)

쫄깃하고 향긋한 달래 꼬막전 | 간식으로 뭐 먹을까?
헤이맨 2016.01.13 06:00
한파의 겨울 따뜻하고 행복게 보내세요 ^_^
잘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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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철학가.
어떤 철학가가 있었다.
그는 사람들을 마나면 늘 이렇게 말했다.
“이 세상에서 진심으로
자신의 슬픔을 알아주는 이는 없소.
또 아픔을 알아주는 이도 없소.
인간은 스스로의 힘으로 자신을 구해야 하오.”
어느 날 그 철학가는 명상에 잠겨 강둑을 거닐다가
그만 강물에 빠져 버리고 말았다.
강물에 빠져 허우적거리면서
그는 자신의 머리카락을
위로 잡아당기며 혼자 중얼거렸다.
“나 자신은 내가 구해야 돼.
나 자신은 내가 구해야 돼.”
항상 방문해주시는 고운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오늘도 아름다운 가슴으로 아름다운 사랑과 아름다운
시간을 가저시기 바랍니다.건강하시구요.-불변의흙-
향긋한 달래와 고소한꼬박을
같이 넣고 만든 달래 꼬막전이네요.
얼마나 맛있을까요?
맛있는 점심 드세요...겨울 햇살이 참 좋은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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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막걸리 안주로 제격이겠습니다.
정말 먹고 싶어요..
마음으로 먹고 갑니다.
1970년~~1980년 사이에 흥행했 던 영화
그해 겨울은 따뜻했네 라는
정윤희 주연의 영화 재목이 생각납니다.
삼한사온도 사라지고 올 이 겨울은 설경을 보기가
쉽지 않은 듯 합니다.
동장군에게 건강에 이상이라도? ^*^~~
안녕하세요?
눈 포단을 덮고 낮잠을 즐길 나목들이
찬바람을 피해 고개를 젖는 한가로운 오후입니다.
사각안의 인연에 감사드리며
님들의 방문 노크하며 올리신 작품 감상해봅니다.
가내에 평화를 빕니다.
시인 / 늘봉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