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이맨의 맛있는 하루~
알고나면 너무도 쉬운 요리~
어묵반찬도 일품요리처럼~~ | 반찬
헤이맨 2017.02.06 14:22
어묵 으로도 일품 요리를 뚝딱 만들어 내는
헤이맨님 사랑해요~~ㅎㅎ
너무나 맛있게 보여요
골라먹는 재미까지 있을것 같아요.
헤이맨님! 맛있게 배워 갑니다. ^^
여성 할례 국제 무관용의 날 보람되고 행복하게 보내세요^_^
잘보고 갑니다
공감하고 갑니다
어묵은 사각 어묵이 최고인듯..ㅋ
아침엔 쌀쌀합니다.
입춘이 지나니 낮의 햇볕이 따사롭네요~,
2/10(금) -10도 2/11(토) -9도, 조심 하구요
정겨운 음악으로 월요일 업무 즐겁게 시작하세요^_^

어묵반찬 맛있지요~~ㅎㅎ여러가지 골라먹는 재미도 쏠쏠하구요~~ㅎㅎ
네 어묵 반찬, 참 좋은거죠, 친구님방 찾았습니다, 주신 불록 재미있게 잘 돌아 보고는, 유익한 정보 마음속에 잘 담아 갑니다, 떠나기전 즐거운 하루 기원해 드립니다
*멀리 있어도 가슴으로 가까운 사람들*

우리는 서로 모르는 사이지만서로를 아끼며 염려해 주는
사랑하는 사이가 되었습니다.
맑은 옹달샘 같은 신선한 향기가 솟아나는 곳
그저 그런 일상에서 알게 모르게 활력을 얻어 갈 수 있는 곳
그래서 행복한 우리가 되었음을 느끼는 곳서로
아끼며 아낌을 받는다는 느낌 때문에

또 다른 이에게 미소 지을 수 있는 마음의 여유를 누릴 수 있게 해준
또 다른 세상허무한 시간을 느낄 때
서로에게 자극이 되어 분발할 수 있는 향기가 숨어서 흐르는 곳...
사랑과 그리움과 이별의 향기로살아온 시간 속에서 무디어진 감성을
아름답게 일깨워 주는 곳
우리 모두는 서로에게 받은 것이 너무 많기에
조금씩 조금씩 내가 얻을 수 있었던

사랑과 기쁨과 슬픔을 표현하고 공유하는 곳
누구에게나 열려진이 공간에 우리의 작은 향기도
때로는 필요로 하는 이에게..
맑은 샘물과 같은 향기가 됩니다.
우리는 멀리 있어도가슴으로 가까운 사람들이 되었습니다

오늘도 맑고 고운 미소로 즐겁고 아름다운 하루 행복한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불변의흙-
저도 어묵 반찬 좀 해야겠어요..^^
와~ 정말 고급스러보이네요. 흔한 납작오뎅의 탈바꿈.
솜씨 좋으세요^^b
아이들이 참 좋아하는 반찬이죠~^^
행복한 하루 되세요~^^
안녕하세요 블벗님 오늘은 즐거운 주말이군요 토요일 잘 보내셨나요?
벗님이 올리신글 잘보고갑니다
제 블로그 글 자세히보기 눌러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월요일입니다.
대보름도 지났으니 곧 봄이 다가올 것 같습니다.
소중한 자료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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