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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나면 너무도 쉬운 요리~

간식으로 뭐 먹을까? (148)

10분만에 뚝딱 만드는 표고버섯전~ view 발행 | 간식으로 뭐 먹을까?
헤이맨 2012.10.31 06:00
버섯 부침전 오늘처럼 싸한 날씨에 딱입니다. ㅎㅎ
같이 드실래요?   ㅎㅎ
ㅎㅎ 지금 한입먹을래요 ㅇㅎ
달래간장인가요?

표고버섯전도 맛있어 보이지만.., 달래간장에 쓱쓱.., 밥 비벼먹고 싶어져요. ㅎㅎㅎ
달래간장 맞아요~ ㅎ
맞아요~~~달래간장에 밥 비벼먹으면 맛나죠~ ㅎ
마지막이라는 단어를 별로 좋아하지 않지만
이날이 가고 다음날을 기다리는 사람이 있다는것도..
또한 새로운날에 대한 기대를 걸고 있는 나도 있고요..
나무가지에 앙상하게 매달려있는 빠-알간 단풍잎처럼
10월의 마지막날 하루도 예쁜 시간 열어 가세요
감사합니다..
시월의 마지막날이지만
11월의 첫날이 기다리고 있는 날이기도 한 오늘
행복한 시간 되세요
정말 맛있을것 같은데요~
11월엔 더많이 즐겁고 행복하세요. ^^
감사합니다..
행복한 요리사님도~
11월엔 더 많이 행복하세요~ ^^
몸에 좋은 표고버섯전을 실컷 먹고 싶어요 ㅎ ㅎ

눈으로 나마 감상 잘 하고 갔니다^^
표고를 많이 먹으면 넘 좋지요~   ^^
간단하게 만들면서
맛도 대박이겠어요^^
상큼하니~~   가벼운 아침식사로도 괜찮아요~
ㅎ 고소하니 맛있겟습니다
오후시간도 즐겁고 행복하세요
감사합니다..
요한님~ 11월도 행복한 시간 많이 만드세요~
정말 간단하네요 맛나게 만들어 보고 싶은데요
네~~ 맛나게 만들어서 드세요~ ^^
전중에서 버섯으로 부쳤으니 다름전에 비할바 없겠죠?
버섯 향이 스며 나오는 전 먹어 보고 싶어 집니다.
표고가 듬뿍 들어가서 넘 맛있어요~ ^^
에공..막걸리 한잔 같이 하셨어요^^
맛있겠당...
막걸리 한잔 못했어요~
집에서 갑자기 만들어 먹어서
집에 막걸리가 없더라구요~~ ㅠ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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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옆에 막거리 한통.. 있으면 금상첨화 일것 같네요 ㅎㅎㅎ
네~ 저도 좀 아쉬웠어요~ ㅎ


하세요.
어느새 알록 달록 곱게물든
단풍 구경 한 사이 시간이 훌쩍 흘러
10월달도 오늘31일이 마지막날인것 같네요,

높고 파랗게 찾아온
하늘과 예쁘게 물드는 단풍들
잊지않고 반갑게 찾아온 가을 손님이
반가웠던 10월의 한계절이 였던것 같습니다,

10월 끝까지 멋지게 마무리 잘 이루시고
줄겁고 행복하게 그리고 가족의 사랑도 잊지 마시고
바람이 차가워져 오는 계절에 감기(꼭)조심 하시길 바랍니다.^*0*^


감사합니다..
오색빛장미님
11월 한달도 행복하세요
건강 간식이 10분만에 뚝딱이네요^^
네~간단히 만들어서 먹으니 좋아요~ ㅎ
표고버섯전 추울대 가끔식 부쳐먹어야 겠구먼유.
네~   가끔씩 출출할때 부쳐드세요~ ^^
참 담백하고 부드럽겠습니당.
히 야식으로 먹어도 좋겠어여.^^
ㅎㅎ   야식으로 먹었어요~ ㅎ
건강식이네요. 표고를 많이 먹어야 좋은데..
항함효과도 있고 참 좋지요.
그러게요~   많이 먹어줘야 하는데~
맘만큼 많이 먹게 안되요~
이렇게라도 먹고 있습니다. ㅎㅎ
지금 무척 배 고픈 시간이라..완전 맛 있을 것 같아요..
저..한 접시 통째로 가져 갑니다.. ㅋㅋㅋ
즐거운 11월 되세요^^
점심은 맛있게 드셨어요? ^^
맘앤쿡님도 즐거운 11월 되세요~ㅎ

맛있겠다
한입만 주세요~

아~~~~~~~~~~~~~ ㅋ
맘껏 드세요~ ㅎ
정말 얼렁 뚱당 맛난 전이 되었네요 먹고 싶네요
감사합니다.. ^^
지는 몸이 차서 버섯을 멀리하라는데
버섯전 엄청 좋아한답니다 ㅠ

걍 가끔 나몰라라~ 부쳐먹지요ㅋㅋ
서너 조각, 뜨거울 때 꿀꺽하고싶네영~
몸이 찬 사람은
버섯 먹으면 안되나보네요~~
버섯은 다 좋은줄만 알았어요~
표고버섯전 넘 맛있어 보인다.
동동주한잔 생각나네.
내일 저녁에 한잔 하자~ ㅎ
헤이맨님의 블로그만 찾아 들면
배가 고파유,ㅋㅋㅋ
넘 맛있는 요리가..
아니, 음식이 식도락을 유혹 하니께유,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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