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이맨의 맛있는 하루~
알고나면 너무도 쉬운 요리~

국물요리 (67)

우럭을 통째로 넣고 끓여 진한 국물의 우럭미역국~ view 발행 | 국물요리
헤이맨 2013.07.03 06:00
진한 국물맛이
맛있을것 같은데요~
국물맛이 일품이죠~~ ㅎ
눈으로 보기만해도 몸보신이 되는것 같아요.
국물이 진국으로 보입니다.
맛나겠어요~~>.<
한그릇 듬뿍 먹으면 몸보신도 될거 같네요~ ㅎㅎ
국물이 시원 담백할것 같아요~~역쉬 음식은 정성이 들어가야 맛난가봐요~~우럭살 바르시느라 수고하셧습니다~~ㅎ
우럭 가시 땜에 살을 다 발라냈어요~ ㅎ
우럭 매운탕은 많이 먹었지만 우럭 맑은
미역국은 처음보는구먼유.
우럭미역국 한번 맛보면 반하실거예요~ ㅎ
오늘 하루도 웃을수 있는일 많이 만들어가면서
즐거운 하루 행복하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먹기좋게 뼈까지 발랐군요

헤이맨님

밤새 천둥 번개로 세상을 들썩이더니
이제는 조금 잠잠해진 날씨입니다

좋은 생각으로 건강한 일상 나시길 바랍니다
우럭 미역국 정말 맛있어 보입니다.^^
저도 나중에 우럭 구입해서 만들어 봐야겠습니다...ㅎㅎ
행복한 수요일 보내세요!
미역국에는 뭘 넣어도 참 맛있는것 같습니다^^
우럭미역국... 저도 다음에 만들때 한번 넣어 봐야겠네요ㅎㅎ
미역국은 다 좋아라 하는데
우럭 미역국은 처음보네요.
우럭도 좋고 미역도 좋으니 맛있겠어요.^^
요거 참 맛있던데..
특히나 미역국을 완전 사랑해요..
우럭미역국은 안 먹어 봤답니다.
눈요기 잘 하고 가요.
저는 반장우럭을 냉동고에 보관하고
가끔 우럭미역국 끓여먹는데
생우럭은 얼마나 시원할까요?
자기 생각으로 사명감 있는 듯

제안을 한다고 하는데 자신의

삶의 결격사유로 인하여

말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그래서 듣는 사람은 판단을 할 때에

소수의 부정적인 사람의

말을 듣고 무슨 일을 결정할 때

커다란 실수를 저지르게 되면서

결국 자신에게는

손해가 된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듣는 것에도 예절과 책임이 따른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 향기로운 삶 중에서 -


날씨가 무척 더운 하루였네요.
더운 날씨에 건강 조심하시고
가족과 함께 행복한 저녁시간
보내시길 바라오며 다녀갑니다
미역국의 종결자 헤이맨님 입니다.
우럭이 통째로 들어간 진한 국물의 맛이
진하게 다가 옵니다.
저는 우럭지리가 그렇게 좋더라구요^^
완전 국물맛 끝내주겠는걸요..
우럭미역국 시원하겠어요~~
이야~~ 맛이 너무 궁금하세요!!
강릉 물회집 만큼   맛있어 보이네.
국물이 진국이겠네
우와 우럭 미역국 직접 ^^ㅎ
전 아직 생선만지는건 자신없어요 ㅠㅠ
울 엄마 생선도 못 만지냐구 ㅎㅎ
맨날 고무 장갑 끼고 만진 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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