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이맨의 맛있는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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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미,일품요리 (119)

캠핑요리로 강추~~~ 도리뱅뱅~~ view 발행 | 별미,일품요리
헤이맨 2013.07.11 06:00
좋은 작품에 감하고 갑니다
숨막히는 폭염과 열대야 피서로 슬기롭게 대처 하세요
건강관리 잘 하시고 좋은일만 있으시길 바랍니다^_^
감사합니다..
제가 무척이나 좋아하는 도리뱅뱅..
한점에 한잔..^^
한잔~ 필수지요~ ㅎ
저도 시샤모로 도리뱅뱅 자주 해먹는데..정말 맛나지요!!!
네~ 손질도 간편하고 맛있어요~ ^^
도리뱅뱅 캠핑장에서 만들면 시선 좀 받겠습니다...
헤이맨님 ..
참으로 잘 만드셨어여 .. ^^
캠핑장에서 만들어 먹으면 인기짱이죠~ ^^
방랑자도 도리뱅뱅이
조림스타일로 만들어보고
튀김스타일로 아직입니다
아삭한게 맥주와 좋을듯 합니다 ㅎㅎ
조림스타일도 맛있지만
전 이렇게 한번 튀겨서 하는게 더 맛나더라구요~ ㅎ
와우~~아주 좋은데요~
잘 보고갑니다~
행복한 하루되세요~^^
감사합니다..
행복끼니님도 행복한 하루 되세요~
안녕하세요 새벽 공기가 시원하고 상쾌합니다
오늘도 더위에 지침없이 행복한 시간들 되세요
감사합니다..
즐건 하루 보내세요~
와 도리뱅뱅 몇번을 시도 했다가 포기한^^
올 여름이 가기전에 메기표 도리뱅뱅 보시게 될거에요!~!
네~~   메기의 추억님표~~
도리뱅뱅 기대할께요~ ^^
ㅎㅎ담백할 것같아요 ,.ㅎㅎ 매콤하고 ㅎ
담백하면서 맛있어요~ ^^
맛집 저리가라네요.
좋아요.
소주한잔 하면 참 좋지요.....^^
ㅎㅎ크....도리뱅뱅....이쁘게 담으셨네요.

맛있어 보입니다.
도리뱅뱅 한번 먹어본적 있는데 맛있더라고요
예쁘게도 담으셨네요
도리뱅뱅..ㅎ 첨 듣는 이름인디...동그랗게 만들어놔서 도리뱅뱅인가요?ㅎ
맛있어 보이네요 ^^
네~ 동그랗게 만들어서 도리뱅뱅이예요~ ㅎ
도리뱅뱅 처음 접하네요!! 아주 근사해보이는 캠핑음식 같아요!!
요즘엔 많이 안먹는거 같아요~~
저 어렸을땐 참 많이 먹었는데~ ㅎ
금산에서 맛본 도리뱅뱅이 보다 훨 맛나 보이는데요....
나두 피라미 잡으로 가야 갯어요....
감사합니다.. ^^
남자분들 술안주로도
좋을것 같은데요~
술안주로~~   완전 좋아요~ ㅎ
인생은 생방송입니다.
아무렇게나 살 수가 없습니다.
순간순간 제 역할에 최선을 다해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영원히 돌이킬 수 없는
인생의 방송사고를 내게 됩니다.

누구가 언제든지 몇 번이고 되풀이해서
촬영하는 녹화의 삶이 되면 좋겠지만.
그렇게 되지는 않습니다.

편집해버리고 싶은 부분이 있어도
결코 잘라낼 수 없습니다.
인생이라는 생방송은 있는 그대로 방영될 뿐입니다.

내가 생각하고 행동하는대로 되는게 나의 인생입니다.

- 정호승 시인의 산문집중에서 -

인생이라는 생방송은 잠시도 멈추는법이
없기에 우리가 생각하고 행동하는 그대로가
인생에 펼쳐지게 됩니다.

자칫 생각이나 행동하지 않고 멈춰버린다면
방송사고 가 나기 마련입니다.

그러니 인생이라는 멋진 생방송을 성공으로
이끌기 위해 오늘도 힘차게 도전하며
나이가시길 빕니다.

오늘도 행복을 만드는 시간되세요.
사랑합니다.그대를.....
오호~~~!! 시샤모의 색다른 레시피 넘
감사히 잘 보고 가요~~
세이라네도 맥주안주로 시샤모 자주 사거든요..
시샤모를 이렇게 먹는 방법도 있었군요~~
굿~~~ 이에용.
시사모~ 그냥 구워만 먹어도 아주 맛나죠~~
저희집에서도 시사모 자주 먹어요~ ㅎ
캠팡가서 만들어 먹으면 완전 홀릭하겠는걸요~~
그쵸~   완전 반해요~ ㅎ
이야~ 너무 맛있어보이는군요.ㅎ
행복하고 즐건 하루 되시길 바래요^^
맛나겠어요~
술 안주로 맛있겠어요 ~! 캠핑가서 먹으면 더 맛있겟죵 ㅎ
우와~
진짜 맛있어 보여요 ^^
수원에 유명한 어죽집이 있는데
그집도 도리뱅뱅으로 유명하거든요~
거기서 먹어본거랑 똑같아 보여요 ㅎㅎ
ㅎㅎ   감사합니다..   ^^
도리뱅뱅 이라는 이름이 참 재미있는 음식인것 같아요.
헤이맨님표 도리뱅뱅 한가지만 있어도
캠핑이 즐거울것 같네요
이번주 캠핑가서 해먹을려고 했는데~
비가 온다네요~ ㅠㅠ
캠핑을 미뤘어요~ ㅎ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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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흐흐흐...도리뱅뱅...예전에 금산에가서 먹어본 기억이 있어요...

맛이 참 좋더라구요...이거 집에서 만들어서 먹으면...으흐흐

술한잔 하시는분들 집에서 드심 ....딱이것는데요 ?
어렸을때 여름철엔   거의 매일 먹었던거 같아요~~
아빠가 강에 가서 물고기 잡아오면 도리뱅뱅, 튀김, 매운탕~~
질리도록 먹었죠~ ㅎㅎ
캬~~~~~ 酒를 간절히 부르는듯 ㅎㅎ~~~
미꾸라지라도 사다 요 도리뱅뱅을 해먹어? 하는중~~~
와 도리뱅뱅 보기만해도 군침이 도네.
안녕하세요^^ 헤이맨님~
저도 어릴적 부모님이랑 계곡을 매년 다녔는데
전 그때마다 매운탕만 먹었떤 기억이 납니다. 도리뱅뱅이란것은 결혼후
신랑친구와 함께 유명한 어죽집이라 하여 소개받고 갔던 곳에서
처음 먹었는데 어찌나 맛있던지..ㅋㅋㅋ 완전 그 맛에 빠져버렸답니다.
고소한 시사모로 만든 도리뱅뱅 정말 침고이네요~^^
행복한 주말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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