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이맨의 맛있는 하루~
알고나면 너무도 쉬운 요리~
[강릉맛집] 숙취엔 이게 최고~ 곰치국~ view 발행 | 강원도
헤이맨 2012.05.20 07:00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강원도 강릉시 교2동 | 성원식당
도움말 도움말
정말 유명한 맛집인가보네요. 아침부터 식당이 꽉찬걸 보니...
저도 첨에는 흐물흐물한 느낌이 좀 거시기해서 꺼렸었는데요,
과음한 다음날 먹으니, 해장에는 최고더라구요.
헤이맨님...남은 휴일 편안하게 보내세요...^^
  • 체지방지수 측정
  • 2012.05.20 13:23
  • 수정 | 삭제 | 신고
헤이맨님 쓰신 포스트 잘 보았습니다...
        
체지방 지수를 측정해보셨어요? BMI값을 측정하여 비만정도를 측정할수 있다고하네요..

체지방지수 측정해보세요.. 제 이름을 클릭해서 측정해보세요
들어가서 깜짝 놀랬었어요~~   ㅎㅎ
유명하긴 했나봐요~~
초록샘님~~   남은 휴일도 편안하게 보내세요~
하세요 망내 임니다 요즘에 무에그리 바쁜지 블방 손님 접대도 못 하네요
오늘은 강원도로 여행을 떠나 보렴니다 거기엔 망내 앤들이 무우지 많이 있거든요
오늘은 어떤 꽃들이 반겨줄까 까르르르반겨줄까 기대가 큼니다
오월도 그렇게 하순을 기다리고 실록은 진 초록으로 변하는 계절
우리님들 사랑 많이 하세요 이 망내가 질투할 정도루요 아셨죠
사랑 함니다
강원도 여행길에
망내님 앤들 많이 만나고 오셨나요
방긋방긋 웃으며 반겨줬을 망내님 앤들
사진도 많이 찍어오세요
곰치국은 어떤 맛일까요?
궁금해 죽겠습니다..먹어보고도 싶고~속이 확 풀린다는말씀 기억해 둘께요~
주말도 잘 보내세요~
멀건 김치국 같은 느낌이예요~~
속풀이가 아니면 첨엔 맛이 그냥 그렇더라구요~   ㅋㅋ


하세요,

세상은 더불어
사는 것이라 생각해요,

믿음과 배려 위로와 격려
그러한 말 한마디가 세상을
향기나는 삶으로 만들어 갑니다,

오늘 하루도 서로 사랑하며
여유로운 미소로 5월 20일 일요일
사랑하는 가족과 함께 줄거운날이 되세요,

▶꽃피는장미 불로그에 발자국 남기고갑니다,, ^*0*^

황금같은 휴일이 어느새 끝나가네요
아쉽지만 재충전하는 시간 끝나가니
다시 새로운 한주를 맞이해야겠죠
저도 곰치국 맛있게 먹었어요.   양이 정말 많아요 소문난집이 역시 달라요
헤이맨님
좋은 곳 많이많이 올려주세요.
곰치양이 정말 많았던거 같아요~~
춘천에서 먹을땐 곰치 몇개 안들어가 있었던거 같던데.. 그쵸?   ^^
정말 곰치국 한 그릇이면
숙취가 저리 가겠네요

강릉여행가서
술한잔 하고 다음날 아침 먹었더니
정말 맛있더라구요
완전 숙취해소에 얼큰 감동이 밀려 올 것 같네요~~
한 그릇 그득하게 잘 먹고 갑니다..
즐거운 주말 되세요^^
속이 아주 시원하게 풀리죠~~   ㅎㅎ
맘앤쿡님도 즐거운 주말 보내셨죠?   ^^
곰치국 처음 봅니다...ㅎㅎ
그런데 너무 시원할꺼 같은 느낌이 확 전해집니다.
담에 저도 강릉에 가면 이집에 들러서 꼭 먹어봐야겠습니다.
좋은 정보 감사드립니다.
행복한 시간 보내세요!
저도 5~6년전쯤 곰치국을 첨 접해봤던거 같아요~
아무래도 강원도 영동지방에서만 먹던 음식이라
잘 몰랐던거 같기도 합니다.
나중에 기회되면 한번 드셔보세요~   ^^
저도 션한 곰치국 한그릇 먹고 싶어요. *^^*
어제 블로거 벙개 모임에서 내상을 입고 와서 말이죠. ㅋㅋㅋ
햇살소리님께는 오늘같은날 곰치국이 딱이었네요~~
지금은 괜찮으시죠? ^^
곰취 생김새는 웃으워도 해장국은 최고이지요.
우리동내에도 있으면 자주 갈텐데 없더군요
시원한   곰취국 잘보고 갑니다
예전에는 어부들이 그냥 버렸던 고기라던데~~
지금은 이렇게 사랑받고 있네요~~ ^^
정말...갈수가 없는 저에겐 침만 질질 흘리고 있는 신세입니다. 곰치 한번도 못먹어 봤는데 완전 맛나겠어요, 오마이갓!! ㅎㅎ 맛있는 정보 감사해여~
거기서는 정말 구할수가 없겠네요~~
나중에 한국에 오시면 그때 한번 맛보세요~ ^^
예전에 속초에서 1박2일 했을때..
담날 아침에 먹었던 곰치국 생각나네요~
정말 부들 부들 맛있게 먹었던 곰치살..
해장국으로 최고죠^^ㅎ
속초에서도 먹는 곰치국도 맛있을거 같아요~
동해쪽에서 많이 먹는다고 하더라구요~
정말 해장국으로는 최곤거 같아요~ ^^
맛있는 곰치국 드셨군요.
빨갛게 끓여낸 곰치국은 처음봅니다.
그냥 지리로 많이 끓이드라고요.
즐거운 오후 되시기 바랍니다.
전 빨갛게 끓인 곰치국만 먹어봤는데
지리로도 끓이나봐요~~
지리도 맛이 궁금한데요~~   ㅎㅎ
글쿠나... ㅎㅎ 맛있겠어요
나도 해장해야할때가 많은데 ㅋㅋ
해장할때 기억해 두세요~~ ㅎㅎ
저도 강능위에 어딘가에서
곰치국 해장으로 먹었던 기억이납니다.
아주 시원한국 같습니다.
헤이맨님도
먹거리에 집 한채값 이상은 투자한것 같습니다.
이제라도 다이어트하여 대궐같은 집장만......ㅋㅋㅋ
ㅋㅋㅋㅋ
다이어트 하면 정말 돈 좀 모을까요?   ㅎㅎ
곰치국은 동명항에도 유명한 곳이 있는데...
택시를 타고 제일 유명한 곳으로 안내를 해달랬더니
그곳으로 데려가더라구요. 춘천에는 동해곰치가
잘합니다. 만천리에 있는 동해곰치집 추천합니다.
그런데 양이 너무 작아요. 사람은 북적이는데...
저도 춘천에서 동해곰치집 자주 갑니다.. ㅎㅎ
강릉보다 양은 엄청 적지만
그래도 이 집이 젤 낫더라구요~~ ^^
친구눔 면허시험 보게하느라 운전해 주러 강릉가서 저도 두번 먹어봤던 집입니다..(수원 삽니다.)
다른 유명한 곳에선 내장이나 알도 탕에 넣는데 성원식당에선 국물이 걸죽해 진다고 알과 내장은 물론 껍질도 벗겨 버리고 순살만 쓰더군요..
주말엔 서울서 일부러 오는 손님도 꽤 있다고...
곰칫국집 하면 강릉사람들은 모르는 사람이 없을 듯...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