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이맨의 맛있는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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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물요리 (67)

내맘대로 끓여본 경상도식 소고기무국~ view 발행 | 국물요리
헤이맨 2013.09.21 21:06
수고하신 정보에 감하고 갑니다
넉넉하고 풍성한 연휴 겁게 보내고 계신지요
건강관리 잘 하시고 좋은일만 있으시길 바랍니다^_^
소고기 무국 만큼은 경상도식이 짱이져 ..
히 군침이 절로 듭니다 .... ^^
육계장스타일의 무우국이네요..
아침에 한그릇 먹으면 최고겠네요..^^
  • 릴리밸리
  • 2013.09.21 07:33
  • 답글 | 신고
안동국밥 생각이 나는 소고기무국입니다.
행복한 연휴 되세요.^^
속풀이가 필요한 지금 저에게 딱 필요한 메뉴네요.
시원하게 한그릇 맛보고 싶습니다.
한그릇 주실래요~ ^^
사태는 푹 끓여 먹으면 구수하고 정말 쫄깃 한 것 같아요~ㅎ
추석 잘 보내구 오셨지요~ ^^
편안한 휴일 보내세요!
저도 그럴께요~ ㅋㅋ
추석연휴 알차게 보내셨는지요?
이제 주말연휴 푹 쉬시고
다시 일상으로 돌아갑시다
항상 웃는 모습으로 돌아가세요,
바라보고 있습니다./그대를....
헤이맨님식의 무국이 명절 뒷풀이 음식으로 최고일것 같습니다.
칭찬 받을만한 훌륭한 음식 이네요.ㅎㅎ
맛있을것 같아요^^
잘보고갑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한그릇 하고 싶어요~~
해장국으로 딱 좋겠어요.
한그릇 맛보고 싶네요.
해장으로 정말 맛있겠습니다.
제가 경상도 사람이라 잘 알죠
국물이 뻘건 것이 제대로 끓이셨네요
저도 처음에 서울에 와서 쇠고기국 보고 놀랬어요
하얀 국물에 고기와 무가 있는데 무슨국인지 몰랐거든요...
군침도네요엄마가 끓여주신 쇠고기국 먹고싶어요
잘 보았습니다.
추석 연휴의 마지막날, 즐거운 시간 보내세요 ^^*
추석 연휴는 잘 보내고 계신지요~

가족과 함께 풍성하고 즐거운 명절 이어가시고

가정의 평안을 기원합니다^^*

살아있는 영혼에게는 죽음이 없듯이

사랑하는 사람에게는 나이가 없다. - 캐리]

지난해에는 9월 하순까지 늦더위가 계속되었는데

올해는 무던히도 덥던 여름에 이어

9월초순부터 초가을 날씨로 접어들었습니다.

날씨에 따라 그 날의 생활도 기분도 조금 달라지긴 하지만

여전히 바쁜 마음에 끌려다니는 내 자신을 보면서

오늘은 한가로운 풍경을 머릿속으로나마 그리며

그대의 건강과 행운을 기원합니다^^*

늘 바라보고 있습니다./ 그대를......
느끼한 속을 달래줄
소고기국 입니다..ㅎ
군침이 저절로 드네요...
행복한 한주되세요....
얼큰한 소고기무국 넘 괜찮네.
맑은 소고기 무국도 좋지만
이렇게 육개장처럼 붉은 매콤한 소고국 좋더라구요
대구에서 맛나게 먹었던 기억이 나요~^^
쇠고기국..이라 하면 늘 이렇게 고춧가루 넣고 끓여먹었지요.
쇠고기 무국은 다 커서나 먹어봤네요..ㅎㅎ
어릴저거엔 그저 엄마가 해주는대로 먹다가 나이 들고 여기저기 다니면서
이것저것 먹어보니 지역별로 음식차이가 꽤 많이 나더라구요..
저도 지역별로 음식차이가 많이 난다는걸
커서 알았어요~   전 이렇게 끓여먹는 소고기국은 첨이에요~ ㅎ
시원~~한 소고기 무국 정말 맛나지용...
추석때 먹었는데
또 먹고 싶네요.. 주부 삼년차가 되니 저도
내맘대로 레시피가 젤 편해지네용... 가~~끔 실패도 하지만..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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