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이맨의 맛있는 하루~
알고나면 너무도 쉬운 요리~

국물요리 (67)

만만한 두부찌개에 버섯 듬뿍 넣어 끓였어요~ ^^ view 발행 | 국물요리
헤이맨 2013.10.01 06:00
수고하신 정보에 감하고 갑니다
새로운 10월 국군의날 보람되고 행복하게 열어세요
건강관리 잘 하시고 좋은일만 있으시길 바랍니다^_^
날이 선선해지는 따뜻한 국물이 최고네요.
  • 릴리밸리
  • 2013.10.01 06:57
  • 답글 | 신고
요즘 같은 날씨에 어울리는 찌개네요.
얼큰하니 맛있어 보입니다.^^
버섯두부찌개~
아주 맛나보이네요~
헤이맨님~
즐겁고 행복한 10월되세요~^^
만만하지만
맛있고 몸에도 좋은건 골고루 다 들어갔는걸요!!^^
참치액이 뽀인트에요~?^^고추가루만 쓰는군요
오늘도 즐겁게 보고가요~^*
감기에 걸려 고생하고 있는데..
국물이 간절하네요..^^
방랑자는
삼겹살넣고 해주세용 ㅎㅎ
그렇게 기승을 부리며
푹푹 찌던 심술이
올 때가 왔다며 한숨을 쉰다.

그렇게 맥없이 사라질 것을
왜 그리 못 떠난다 떼 고집을 부렸나

웃으면 오네
설레이며 오네
드디어 왔네

타작열매 기대하며
결국에 왔네

이 날이 오기까지 참아준 그대!
넉넉이고 대견
알찬 열매 알찬 시간
꽉찬 마음 서로 보며 웃음보

형님 먼저 아우 먼저
넘치는 양보의 계절
가을아 가을아
그리도 기다리던 한 가득 가을아

더도 말고 덜도 말고
가슴 뿌듯 가을아

조마조마 삼 백 여 날들...
그 긴 기다림 헛되지 않았구나!                    
                     -소 천-

빠른 세월의 흐름은 어느덧
10월로 바꿔놓았습니다.
10월 한 달도 건강하시고 보람찬
나날이시기를 기원합니다.
세이라네 냉장고에서 필수품이
계란과 낫또.. 두부에용..
ㅎㅎ 찌게나 국에 요거 없음 넘 허전하지요.
여전히 맛깔스런 음식 넘 잘하고 계시네요...
부지런한 헤이맨님 짱~~!!
버섯과 두부가 들어간 찌개......날이 그래서인지 요즘은 국이나 찌개가 자주 생각나죠...^^
저도 두부가 갑자기 생각나서 오늘 점심에 해먹으려고 했어요.....^^
하루일과를 마치고 들어와서 먹는 두부찌개가 그만이죠.
얼큰한 국물맛 맛보고 싶군요
두부찌개에 버섯까지 듬뿍 들어가 그맛이 더욱 좋겠어요
행복한 10월 되세요~~
자주 뵙게되기를 기대하며 즐겁게 머물다 갑니다....

낮의 길이가 더 짧아지는 10월의 시작일
깊어가는 가을의 정취에 나무잎은 물들어 갈거고...
곱게핀 국화는 추억과 그리움을 안겨줄 10월, 늘 행복하시기를.....~♡♡.    
얼큰하고 뜨거운 두부찌게가 참 좋네요..
배고파졌습니다..^^
버섯 듬뿍..
제가 아주 좋아합니다...
한번에 넣어 끓여 간단하고 버섯이 들어가 향이 좋겠어요~ㅎㅎ
칼칼~하니 풍미가 좋을것같은 비주얼~이네요 ㅎㅎ
배고파요 ㅠㅠㅋㅋㅋ
요거 만만하지만 맛있죠.....ㅎ
끓이기도 쉽고....ㅎ
마땅히 찌개거리가 없어 하셨는데두..
완전 맛있어 보입니다. ㅎㅎ 아..속이 후련할 거 같아요~
아무 양념없이도 제일 맛있는 재료가 버섯인거 같아요.
건강에도 좋고..
식감도 좋고..
버섯 아주 사람합니다..
버섯 두부찌개 하나만 있어도
밥한그릇 행복하겠습니다

헤이맨님

멋진 포스팅 좋습니다

10월 결실의 계절 입니다

하시는 일마다 가을 들녁처럼 풍족한 수익되시고
한달 내내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안녕요.
이젠 10월이군요,
미숙한 사람은 자신의 과거를 보지만
성숙한 사람은 미래를 내다 본다,
미숙한 사람은 특별한 일들에만 관심이
있지만 성숙한 사람은 평범하고
작은일에서 더 많이 배운다
독서의 계절이란말이 이 사회에선
들어볼수가 없습니다.
책한권으로 마음에 양식을 ,,,,,,,,
아름다운날의 추억만들기 입니다.
바라보고 있습니다./ 그대를,,,,,,,,,,,

두부를 참 좋아하는 저는 계속 군침만 흘리네요 ㅎㅎ
두부버섯찌개 맛잇겠네요.. 두부 좋아하는데 오늘저녁은 이걸로 햐야갰어요
오늘 저녁 메뉴는 두부찌개 당첨입니다.^^
너무 맛있어 보여서 군침이...ㅎㅎ
행복한 화요일 보내세요!
헤이맨님 10월에 첫날이네요 ~~ 첫날부터 기분좋은일로 가득하게 시작되시기를 바랍니다.
행운이 성큼성큼 다가오는 10월되세요 *^^*
요즘처럼 아침저녁으로 쌀쌀할때 딱 어울리는 찌개네요 ^^
뜨끈하게 끓여서 밥먹으면 완전 맛있겠어요~
며칠 전에 먹은 두부전골이
생각납니다 이 포스팅을 보니까...^^
두부의 부드러움과
버섯의 졸깃함이 완죤 밥 한그릇 뚝딱할듯요 ㅋ
하세요
시월 시작 잘 하셨나요
소망도이루고.계획도이루는
희망찬 10월이 되길바랍니다...
` 하고갑니다.
하세요
10월의 첫날인 화요일오후입니다 .
9월에 계획하신 모든 일은 마무리 지으셨나요 ^ ^
시간 참 빠르죠 . .두달만 더 있음 새로운 해가 시작될테니깐요
바쁜 하루 속 오늘도 하시고 좋은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두부찌게 맛깔나 보이네요..
늘 뭘 해먹나 주부들의 긴심이 이어지는 시간...
두부찌게로 채워볼까 합니다..
시월의 첫날입니다..
기쁨이 충만한 나날되세요
얼큰한게맛나겠어요
이슬이도 생각난다는ㅎ~~~
보기에도 맛있을것 같은 두부찌개입니다.
헤이맨님! 즐겁고 행복한 10월 되세요. ^^
건강식 찌개네요~~살도 안찌겟어요~~ㅎㅎ
오! 역시 폭풍흡입 할만한데요.ㅋㅋ
이하동문 입니다.^^
저는 지금 머루포도 폭풍흡입 중입니다.ㅎㅎ
과일은 역시 가을에 나오는 과일이 영향가 많고 최고입니다.
많이 드시고 건강하셔요.ㅋㅋ
칼칼하게 끓여놓으면
밥도둑이 뭐 따로잇을까요~^^
행복한 10월 되세요~^^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다녀갑니다~
즐겁게 보내세요 ^*^
넓은 마음을 가진 사람이 좋고

새벽공기를 좋아해 일찍 눈을뜨는 사람이 좋고

남을 칭찬하는데 인색하지 않은 사람이 좋고

그리우면 그립다고 말할 줄 아는 사람이 좋고

불가능 속에서도 한줄기 빛을 보기위해 애쓰는사람이 좋고

다른 사람을 위해 호탕하게 웃길 줄 아는 사람이 좋고

옷차림이 아니더라도 편안함을 줄 수 있는 사람이 좋고

자기 부모 형제를 끔직히 사랑할 줄 아는 사람이 좋고

바쁜 가운데서도 여유를 누릴 줄 아는 사람이 좋고

항상 겸손하여 인사성이 바른 사람이 좋고

춥다고 솔직하게 말할 줄 아는 사람이 좋고

자기 자신에게 자신감을 가질 줄 아는 사람이 좋고

어떠한 형편에 든지 자족하는 마음을 가진 사람이 좋다.


-좋은글 중에서-


제65주년 국군의 날입니다.
새롭게 시작한 10월 첫날을 잘보내셨나요
10월도 겁고 행복한 시간을 보내시길
바라오며 다녀 갑니다
두부찌게에는 벗섯이 들어가야 제맛이 나는것 같습니다..
맛나 보입니다..

제천여행 다녀 오느냐 답방이 늦었습니다...
편안한 저녁 시간 되세요...
ㅋㅋㅋ두부에 버섯...요따가 살짝 익은 묵은지김치 따악...넣고

끓이면...뭐어 딴 반찬이 필요 없을것 같은데요 ? ^^

오랫만에 인사드려요 ....휴가...길..........................게 한번 다녀왔습니다^^
어저께 진하게 한잔했더니만 지금 저 국물을 부르는 소리 들리시는가요
제가 정말 좋아라하는 버섯..그리고 두부...
두공기는 뚝딱 하겠네요.ㅎㅎㅎ
요즘 뭘 해먹을지~
곰곰히.. 생각중인데~
두부에 버섯 잔뜩 좋죠^^ㅎ
오래 끓이지 않아도 되면서 영양면에선 부족함이 없는 찌개 이군요.
두부찌게는 언제 먹어도 맛있는 것 같아요~ㅎ
저도 두부 아주 좋아라 한답니다~
한수저 후룩 먹구가여.... ㅋ.ㅋ   배가 고파서...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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