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이맨의 맛있는 하루~
알고나면 너무도 쉬운 요리~
밑반찬으로 제격인 황태채 무침~ view 발행 | 반찬
헤이맨 2012.05.29 07:00
잘보고 갑니다~~~감사^^
좋은아침이예요~~   감사합니다.. ^^
요...황태채무침...완전 매력덩어리 밥반찬인데...^^
저는 너무 좋아해서 고추장 장아찌로 만들어 두고두고 먹고 있어요~ㅋ
고추장장아찌~~
이거 넘 맛있는데~
황태채 무침이랑 다르게 깊은맛이 있는거 같아요~ ^^
황태무침 밥반찬으로 넘 맛나요
요렇게 고추장넣어 만들면 정말 짱이지요
밑반찬으로 아주 든든하지요?~~~
휴일 잘 보내셨지요?^&^~~~
언덕마루님도 휴일 잘 보내셨죠?
전 삼일내내 강행군을 했네요~~   ㅎㅎ
우리집에도 지금
황타무침이....
한국의 밥상은
참 조~~~~은것 같습니다.
신나시는 한주가.....
한국의 밥상은 정말 다양해서 좋은거 같아요~
방랑자님도 신나는 한주 보내세요~ ^^
헤이맨님~!
오늘은 황태무침으로 입맛을 유혹 하시네요 ㅎㅎ
군침만 흘리고 갑니다
고운날 되세요
설화님 연휴 즐겁게 보내셨나요? ^^
이번 한주도 즐겁게 보내세요~
정말 별미겠어여 .. 밥도둑 맞나여 헤이맨님 ... ^^
밥도둑 맞네요~~   ㅎㅎ
오늘도 즐건 하루 되세요~ ^^
에구~~요거 밥반찬으로 그만이지요~~
마침 한국에서 공수한   황태채가 있는데
무쳐봐야겠어요~~^^*
황태채만 있으면
반찬으로도 또는 황태국으로도~
다양하게 먹을수 있어서 좋아요~ ^^
맛있게 드세요~ ^^
별로 어렵지 않은데요 며칠내로 한번 만들어 먹어볼려구요
네~   맛있게 만들어 드세요~~ ^^


▶안녕하세요,

어제하루
제가 다니고있는 원미동
석왕사에서 자원 봉사활동을
하루 무리하게 하였더니 지금
조금 몸살이 났나봐요,아침 10시경
겨우 자리에서 일어나 불방 답글 다닙니다,

▶꽃피는장미 블로그에 발자국을 남기고 갑니다, ^*0*^

석가탄신일에
자원봉사 뜻깊은 일을 하고 오셨네요~
그런데 몸살이 나서 어떡하죠~
얼른 나으시길 바랄께요~
이거 하나면 밥 두공기도 문제없겠는데요^^
ㅎㅎㅎ 감사합니다..
이번 한주도 즐겁게 보내세요~ ^^
황태채 요거 밑반찬으로도 좋고 맛도 좋고요
요즘 밑반찬이 부실한데 요거 함 해서 먹어야 겟네요~~
밑반찬으로 제격이지요~   ^^
오늘 하루도 행복하세요~
황태채 다음 요리에서 보고 청주 넣고
불리라해서 청주없어 소주넣고 만들었는데소주에 빠진 황태채가 되어 설악산가서
구입해온후 바로 무쳤는데 맛이 없어
아직도 있네요 오늘 헤이맨님의 레시피데로 맛잇게 점심을 해 먹어 볼까해요 국도
황태채 맛있게 드셨나요?   ^^
물을 꼭 짜지 않아서
실패
설악산에 식당에서는 꼬들 꼬들
맛있었는데 잘 안 되네요
다음번에는 물을 꼭 짜서 무쳐보세요~   ^^
해인사에서 사진 찍을 수 있도록 만든
벽화 앞에서 찍은 사진인데 진짜같으죠
젊은 여인들이 왔는데 남자분이 즐겁게
사진을 이쁘게 찍어 줬어요
사진도 마음이 부자인 분들이 잘 찍어줘요
돈과 일 밖에 모르는 사람들은 사진을
찍을 줄 몰라요ㅡ
벽화앞에서 찍은 사진
첨엔 진짜인줄 알았어요
밑으로 내리면서 보니까 사진 같더라구요~~   ㅎㅎ
저도 사진 잘 찍어드릴수 있어요~ㅋㅋ
참 맛나게 만들었네요

저 택배로 배달 좀 해주면 안되나요

부럽습니다
택배로 보내드릴까요
오늘 하루도 행복하세요
헤이맨님!
맛있는 밥도둑이네요~
잘 배워 갑니다. ^^
감사합니다..   ㅎㅎ
제가 더 많이 배우는걸요~   ^^;;
오~ 색갈이 벌써 맛있는 모습으로 포스 지대네요^^
ㅎㅎ   감사합니다..  
우와 맛있게 무치셨네요 ㅎㅎ
여기선 황태가 아니라 황금태라서 해먹기 힘들어요... ㅠㅠ 맛있겠어요 ㅎㅎ
거긴 황태 구하기가 쉽지 않나 보네요~
가끔 먹고 싶을땐 아쉽겠어요~
황태는 정말 맛있는 반찬이죠
촉촉하고 맛있겠습니다.
네~
황태는 여러가지 요리에 응용할수도 있어서
넘 좋은거 같아요~ ^^
식감좋은 밥반찬 입니다

헤이맨님

이번주가 벌써 5월의 마지막 주 이자 6월을 맞이하는 군요

변화 무상한 날씨에 즉응 잘 하시고
무엇보다 건강과 하시는 일 잘 되시길 기원드립니다
오늘은 천둥과 번개를 동반한 비가 내린다고 하더라구요
갑자기 쌀쌀해진 날씨에 감기조심하시고
오늘도 행복하세요
이건...제가 필요합니다,,
조금만 덜어 가겠습니다..ㅎ
ㅎㅎ   네~~   덜어가세요~~
따끈한 보리밥에 먹으면 제격일 것 같습니다.
일주일의 거의 90%를 식당밥을 먹어야 하는
저에게는 그림의 떡인데요.
일주일에 90%면
거의 밖에서 식사를 하시네요~
똑같은 밥인데
왜 식당밥은 매일 먹으면 질리는지 모르겠어요~
뭐든 집밥이 최고인듯~~
저두함만들어보려고포팅해갑니다
조은정보감사합니다~
맛있게 만들어 드세요~~
저도 감사합니다.. ^^
집에있는 황태채로 해먹어야겠다,
같이 샀던 황태채로 한거야~~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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