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이맨의 맛있는 하루~
알고나면 너무도 쉬운 요리~

떡, 양갱, 강정 (28)

밥솥으로 약밥만들기~ view 발행 | 떡, 양갱, 강정
헤이맨 2014.04.22 06:00
수고하신 정보에 감하고 갑니다
제59회 정보통신의날 지구의날 행복하고 유익하게 보내세요
건강관리 잘 하시고 좋은일만 있으시길 바랍니다^_^
술을 많이도 마시는 윤중이지만 이런 약밥이나 떡도 참 좋아해서 잘 먹는데요
아주 먹음직 스러운데 먹고싶네요
한조각만으로 도
든든하겠어요.^^
저도 가끔 집에서 만들어 먹네요..
아이들 간식으로 강추!!
방랑자
보물창고에도
요런 맛있는 약밥 가득합니다
출출할때 하나씩 꺼내 먹습니다 ㅎㅎ
잘 보고 갑니다. 정성이 가득한 요리, 약밥 만들어 먹고 싶네요. 늘 감사하는 마음으로 잘 보고 있습니다. 건강하세요 ^^*
아주 맛나보이네요~~
행복한 하루되세요~^^
제가 약밥을 참 좋아하는데...
몇개 먹고 갑니다...
올만에 약밥이 먹고싶어 지네요...
식사대용으로도 좋겠습니다..^^
  • 릴리밸리
  • 2014.04.22 07:23
  • 신고
너무 좋아하는 약밥이네요.
한번 만들어 먹어야겠습니다.^^
밥솥으로 약밥을 만들었군요.
전 아직 안해봤어요. 쫀득하니 참 맛나고 영양만점 약밥입니다.
약밥이 먹음직 스럽네요
저도 한점 주세요~~
행복한 하루 되세요~~~
쓰신글 잘 읽고 가요~~ 헤이맨님 스크랩도 하고 가요^^
약밥을 엄청 좋아라 하는데
옛날 부모님께서 해주시는 것이 그립네요
맛있는 약밥 건강을 위한 우리 조상의 지혜 입니다
집에서 만들기 쉽지 않은대....
약밥 먹어본지가..오래 되엇네요...
약밥 좋아하는데
맛있게 보고 갑니다.
고마운 헤이맨님!
활기찬 화요일 되세요. ^^
안녕요,
침묵속에 오늘도 희망이란 소식을
듣고자 함께 뉴스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함께 공유하며 좋은소식을 기다리는
하루 되세요,
솜씨 좋게 만드셨네요.
먹고싶네요.
아 배고파요 ...
너무너무 먹고 싶습니다 .. ^^
*저녁이 오면*

저녁이 오면
태양은 지평선 너머
우주집으로 들어가고
파도는 바다의 품을
파고든다

하루를 열심히 보낸
지상의 가녀린 꽃들
집으로 집으로
안식처를 찾아든다

지금 돌아갈 곳을 잃은 사람들
다시는 집을 짓지 못하리니
우주의 고아되어
이름없는 별따라
저 멀리 사라져간다

늘 함께 해주시는 고운님 오늘도
행복한 날 되시고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불변의흙-
약식을 좋아하는데, 저렇게 쉽게 만들 수 있었네요! 잘 보고 갑니다~ ^^
아 이런간식이면
평소에 먹는 빵이나 샌드위치 필요없지요!!
예전에 어머님이 자주 만들어 주셨었는데~~
약밥 너무 좋아하는데ㅎㅎ 맛있어 보이네요~
점심시간이 다가오니 배가 살살 고파지는데 !
우와 이거 정말 군침도는데요...
야~
아이들에게 간식으로 최고겠는걸요~^^
행복한 시간 되세요~^^
이게 진짜 이렇게 되요 ? 흠마아~~~~~별일다보네.....ㅎㅎ

저도 약밥 무지 좋아라 하는데...떡두 무지 좋아하구요....

약밥을 저렇게 만들수 있다니...너무 좋은데요 ? 해보고 싶지만 내기술로도 될지..ㅡ.ㅡ
석이님도 잘 하실수 있어요~
보는 것만으로도 건강해지는 느낌이내요.ㅎ
농촌에선 악밥으로 참먹으면 좋겠네유.
요리 솜씨가 놀랍습니다.
맛있게 보여요.
너무 맛있을것 같아요^^잘보고갑니다
밥솥으로 영양만점 약밥 만들었군요.
헤이맨의 정성이 깃든 약밥 이라서 더욱 맛깔스러워 보여요~~
매스컴을 통해 들려오는 소식은
안타깝고, 한 가닥 희망이 절망으로
바뀌니 우울하기만 합니다.
우울한 소식만 들려오고 있지만
마음을 가다듬고 본분을 지키며
건강하고 보람 있는 삶을 살아야
하겠습니다. 친구님, 늘 감사합니다.
밥솥으로도 약밥을 만들 수 있군요.
집에 가자마자 집사람에게 전달하겠습니다.^^
건강하세요~!
밥솥으로 약밥을 만들어 먹는다니 좋은데요.. ^^
마지막 작게 포장해두면 먹기도 편하겠어요.


지금시간 필요한 먹거리입니다

화요일 오후 무지 바쁘게 지나가는 시간인지라
늘 지각 댓글입니다

항상 멋진 포스팅과 드불어 열정으로 행복시간
만들어 가시길 바랍니다
정말 맛있겠는걸요...
명절이면 먹던건데..
오늘 하루 마무리 잘하시공~즐거운 저녁시간되세요~
하루일과 마무리 잘 하세요
다행이에요@~ 전 약밥을 못먹어서 오늘은 군침 덜흘리고 가요 ^^ ㅋㅋ
약밥 정말 먹고싶습니다.
약밥을 아주 좋아 하는데,
며칠 전 광안리 어느 횟집에 갔더니 직접 만들엇다는 약밥을 주길래 참 좋더군요,
저는 이걸 좋아하는데요...
게을러 그런지 한번도 안만들어 봤네요.
이번에 부모님들 찾아뵐때는 ...
헤이맨님 레시피보구 만들어 가 봐야겠어요~^^
이웃신청 합니다 ㅎㅎㅎ 글이 너무 좋아서요 ~
재미난 활동 같이 해봅시다
추운날 감기 조심하시구요 즐거운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요리만드시는 걸 무척 즐겨하시니 이런 다양한 음식들이 ㅌ나생하지요.
부럽네요.
저 약밥 잔치때 빠지지않는데..
요즘은 떡집에서 팔더라구요.
맛나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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