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이맨의 맛있는 하루~
알고나면 너무도 쉬운 요리~

나의 일상 (37)

반갑고 고마운 선물~ 직접 키운 유기농 농산물 선물받았어요~ | 나의 일상
헤이맨 2014.09.01 21:53
첫번째 하트공감입니다.
정성이 가득한 선물이네요...
헤이맨님!
돈주고도 살수없는 값진 선물이죠~~
행복한 요리사님~ 늘~ 감사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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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메..자랑...
부럽습니다...ㅎㅎ
ㅋㅋ.언제나 정많은 친구~~~^^우정 변치말길 바래요~~
마음이 가득 담긴 추석 선물이네요
정성이 가득 담겼군요
정성 가득한 맘앤쿡님과의 멋지고 좋은 우정에 박수~~보내드림니다 ^^
직접 잘키운 농작물 받아 너무 좋겠네요..
잘보고 6번째 꾹~~~
직접 키운 채소를 정성스럽게.
정말 좋은 친구네요..
좋은 하루 되세요.
두분 우정이 참 좋습니다~
행복한 하루되세요~^^
참 아름다운 정이 넘치는 소식입니다.
우정이 참 부럽습니다 ... 기쁜하루 보내세요^^
수고하신 정보에 감 합니다
일교차기 심한 가을 보람되고 행복하게 보내세요
건강관리 잘 하시고 좋은일만 있으시길 바랍니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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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귀한 선물이네요~^^

마음이 없으면 소소한 나눔도 힘든데
감동받으셨겠어요 ^^
추석 종합선물 셋트...참 좋습니다...ㅋㅋ
하하하 정말 자랑할만 하네요
넘 멋지네요
두분의 우정이 계속되기를 바라겠습니다
정말 귀한선물이네요...ㅎ
주문해 먹는 농산물인줄 알았어요.
귀한 선물이군요.
귀한 추석 선물이네요.
모양은 투박하지만 건강하고 귀한 선물이네요^^
정말 귀한 선물을 받으셨는데요....^^
부럽네요.ㅎㅎ
맛난 식탁이 되겠어요
울 나라,
가난의 옷을 벗고 굶주린 배는 풍요로움으로 지칠 정도인데...
그러나,
백의의 민족,
동방 예의지국,
조용한 아침의 나라 라는 타이틀은 사라져 간지 오래입니다.
거짓,
부패,
행악,
범죄가 만연하고 부를 위해서라면 양심은 쓰레기 처럼 버려집니다.
청렴결백이 요구되는 사회 지도층 일부에선 검은 거래가 멈추지 않습니다.
황금 보기를 돌 같이 하라던 최영 장군님이 그리워집니다.
일만 악의 뿌리가 되는 "돈" 때문에 우린 스스로 찔림을 받지 말아야
할 것입니다.
아고~~~이미 "돈"에 대한 욕심은 내려 놓으신지 오래라구요?
역시 울 불로그 벗님은 현명하십니다.
올리신 작품 많이 애쓰신 흔적에 감사가 넘칩니다.
하여,
잘감상해봅니다.
이어지는 인연에 감사드리며...
늘샘 / 초희드림

정성가득 담긴 선물 부럽네요~
여러가지 벗님의마음이 느껴 집니다~
해피한 하루 되세요~^^
이웃 분들에게 아름다운 선물을 받으셨군요 ...
참으로 잘 됐습니다 .. ^^
안녕요,
부와 빈곤: 전자는 사치와 나태의 부모이고,
후자는 인색과 악습의 부모이다.
결국 그것은 둘 다 불만의 어버이다. - Plato]
새로운 달 9월입니다.
좋은 소식으로 한달을 보내시길 바랍니다
사랑하는 마음으로 오늘를 사랑하세요,
바라보고 있습니다,/ 그대를,,,,,
화요일 꾸무리 한 날입니다.비가 내리려고 그런가 봅니다.
소중한 자료 잘 보고 갑니다.즐거운 날 되시기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정성이 가득 담긴 멋진 선물을 받으셨네요^^
보는 제 마음도 따뜻해집니다.
신은 인간이
감당할 수 없는 고통은 결코 주지않습니다.
인간이 감당할 만한 고통만 줍니다
인간이 고통스러워 할때 언제나
도움의 손길을 늦추지
않습니다.

다음 블로그의
점검으로 인사가 늦습니다.
오늘도 즐겁고 기쁘고 행복한 날 되십시요.
마냥 부러움만 밀려옵니다.
잣도 환상적이네요
맛보다 정성이 담긴 것 같아요
즐거우시고 행복하세요!!
정말 귀한 선물이네요..
부럽습니다.
정성어린 선물 감동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