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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소, 음료, 빙수 (27)

겨울감기예방에 좋은 유자청 담그는법~ | 효소, 음료, 빙수
헤이맨 2014.12.01 06:00
수고하신 정보 잘보고 갑니다
겨울로 접어든 12월의 첫날 보람되고 행복하게 보내세요 ^_^
12월에도 건강관리 잘 하시고 좋은일만 있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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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 바람이 불어오는 12월 첫날 따끈한 유자차 한잔이 그립습니다
유자청 두고두고 드시겠네요
올 겨울 감기는 썩 물러가겠네요
올해도 마직막 한달이 남았네요
12월첫주 월요일 힘있게 출발해봐요
저희 사무실은 마트표 유자이기에...
너무나도 달기만 하답니다...ㅠㅠ
유자색이 정말~예뻐요 ^^
저도 올해는 유자청 직접 한번 담아봐야겠어요~

감기 조심하세요~헤이맨님 ^^
아 겨울철 꾸준히 마시고 싶네요 .. 좋습니다 .. ^^
유자청으로 감기예방해야겠습니다~^^
안녕요,
한주를 시작하며 1년을 마무리하는 달입니다,
천천히 정리하여 올해을 잘 마무리하세요,
쌀쌀한 날씨 건강조심하시고 사랑하는 마음으로
배려와 나눔을 실천하는 하루 되세요
바라보고 있습니다,/ 그대를,,,,,,,,,
상큼한 유자 향이 전해오는데
투산은 유자가 없어서~~~ㅠㅠ
건강한 12월 맞이하세요~~
예전에 많이 만들어 먹었는데...
유자청으로 올 겨울 거뜬하겠어요

두꺼웠던 카렌다가 벌써 마지막장이네요.
12월 한달은 더욱 알차게 보내시기바랍니다,
향긋히니 최고지요
저도 아주 좋아하는 유자차입니다^^
와우 유자청 차 좋지요
겨울에 꼭 필요한~~
이것만 있으면 감기 문제 없겠는데요
유자청
향기가 느껴지네요.
기분좋은글 잘보고갑니다^^
오늘하루도 힘내세요!
유자청을 넉넉하게 만들어 놓으셨네요 ^^
올 겨울 몸을 따뜻하게 데워줄 유자차.
그 향긋한 향이 느껴집니다. ^^
12월에도 건강하시고, 행복한 하루하루 되세요~^^*
아궁...저도 어제 유자청 담궜는데....넘 맛있게 담그셨어요.
요거 겨울에 맛있는 차로 마실수 있겠어요.
보기만 해도 침이 한바가지 흘리는데요~ㅎㅎㅎ
감기 예방이 최고죠 이겨울에는~^^
행복한 12월 되세요~^^
저도 유자청을 담가봐야겠어요~
겨울되면 자꾸 감기에걸려서 말이죠 ㅠㅠ
너무 잘 담그셨어요~
헤이맨님! 유자청 담그는법~
잘 배워 갑니다.
행복한 12월 되세요. ^^
따스하게 한잔 마시고 싶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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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긋한 유자향이 여기가지 전해집니다~
잘   배워 갑니다.
헤이맨님~^^
건강하게 겨울을 날 수 있는 유자청아군요
기온이 이번주에는 낮다고하니 감기 조심하시고
한주간도 평안하고 즐거운 시간이 넘치시기 바랍니다
갑오년의 끝자락 매듭달입니다.
바람비가 거칠은 숨결을 토해냅니다.
고운님!
따뜻한 아랫묵이 친근해지는 오늘 같은 날...
울 님들 방문을 노크해봅니다.
등산을 즐기시는 분들은 정상에 오를 때
마운틴 올가즘 즉 등산의 쾌감을 느낀다고 합니다.
한 해를 다시 보내는 끝자락에서 ~~~~~
미소가 절로 번지는 알찬 기억 속에 행복하시길 빕니다.
12월의 첫 날에 인연에 감사 드리며
사랑하는 님들을 떠 올리며 다녀갑니다.
시인 / 늘봉드림

┏┛ ♡♡♡♡♡ ┗┓
┃ 세계유산 '농악' ┃
┗ ━ ━ ━ ━━ ━┛

'* ♥ *지난 달 24일, 프랑스 파리에서 우리나라 농악이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된 후,
한국의 5대 농악인 '진주삼천포농악', 평택농악,'이리농악','강릉농악','임실필봉농악'이
수준 높은 판굿을 선보여 이 자리에 참석한 전 세계 800여 명의 참가자즐로부터
뜨거운 박수를 받았다는 현지 소식입니다.

* ♡ * 농악의 본래 이름은 '매구', '풍물', '풍장', '두레' 등 각 지역마다 다르게 불리워졌습니다.
농악은 단순히 악기를 두드리는 기교에 그치는 것이 아니고 판굿이라고 일컬어지는 무대야말로
지반 뒤집기, 버나놀이, 무동놀이 등 예술적 세련성이 두드러지는 농악의 하이라이트라 할 수 있습니다.

▶ㅣ◀한반도를 강제 합병한 일제는 모든 집회를 허가제로 하고, 한민족의 예술성을 말살하기 위해
농사를 지을 때만 풍악을 울리도록 하여 판굿이 서서히 자취를 감추고 단순히 악기만 두드리는 이른바
'농악'이란 이름으로 정착시켰습니다. 이제 세계유산 등재를 계기로 농악이란 이름 대신 '풍물놀이' 등과
같이 순수한 우리 민족의 놀이 이름으로 세계화를 향해 질주해야 될 때가 된 듯 합니다.

사진을 보는 순간~ 입 안에 침이 고입니다.^^
향긋한 유자차 한 잔이 마시고 싶은 시간입니다.
알려주신 방법대로 저도 유자청을 담궈야겠습니다.
저는 생강차만 담궜거든요...
내일부터 추워진다고 합니다.
감기조심하시고 행복한 12월의 첫날 보내세요!
피곤할때 달콤새콤한 유자차 한잔 먹으면 정말 몸이 싹 풀리던데요...ㅋ 일하고와서 배고프거나 그럼 유자차나 레몬차한잔 먹으면 달달해서 그런지 공복감도 사라지고 피로도 풀리면서 노곤노곤해지더라구요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행복한 한주 보내세요
오오오? 일주일 이라구요 ?

유자 유자...유자 사다가 나도 해볼끄야...

오케이바리...저도 해보고 이야기 해드릴께요?^^
유자청 만드는법 잘 배웠습니다.
ㅎㅎ
유자청 이렇게 담는군요..
저도 한 번 따라서 담아 봐야 겠어요...ㅎㅎ
새콤달콤..마구 손이갑니다..
저도 어저께 담궜는데..저랑손질법이 같아요..
찜~~~찜..따끈하게 잘 먹고갑니다.
오늘도 화이팅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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