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ly Me to the Moon
WESTERN ELECTRIC SOUND
오디오라는 병마와 싸우는 진솔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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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수미 콘서트 Mother Dear | Live
한남자 2019.05.12 02:35
저는 서울 공연 하루 전날 여수에서 조수미 공연을 보았습니다. ^^ 안녕하세요. 저는 김건종이라고 1년 전쯤 프랑으로 빈티지를 시작한 초보입니다. 백이사님 통해서 말씀 많이 들었습니다. 원장님 블로그를 통해 많이 배우고 있다가 마침 인사드립니다..^^
  • 한남자
  • 2019.05.12 2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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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갑습니다. 백이사님께 말씀들었습니다. 감사합니다.
프랑은 빈티지가 아니고, 현시대에 사용할수 있는 최선의 하이엔드라고 생각합니다.
특히나 백이사님이 세팅하는 시스템은 inevitable 이라고 표현하고 싶습니다. 축하드리구요...
조수미님께서 전날 여수 공연에 목을 많이 사용하여 서울 공연에 기량을 다 발휘못하는것 같다고 말씀하시길레
서울에서 듣고 있던 우리는, 오늘도 이렇게 노래를 잘하시는데, 여수에서는 얼마나 더 잘하셨나 질투가 나더군요...
서울 백이사님 청음실 들리시면 뵐수도 있겠군요...   항상 즐겁고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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