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ly Me to the Moon
WESTERN ELECTRIC SOUND
오디오라는 병마와 싸우는 진솔한 이야기

사는 이야기 (44)

아관파천과 러일전쟁, 그리고 오늘날의 한국 | 사는 이야기
한남자 2017.03.28 01:03
오디오 뿐만이 아니라
역사를 바라보고
정세진단를 진단 힘에도 밝으시군요
정세진단 이라기 보다는, 이땅에 살고 있다보니 여러가지 걱정이 되는 것뿐입니다. 위에 글을 쓸때만 해도 1년전 봄인데, 지금은 상황이 너무나 바뀌어서, 더 악화된듯 합니다. 옛날 러시아에서 5만명에 불과하던 공산당원들이 피의일요일 사태이후 민중선동으로 정교회 지도자 수십만명을 쳐서 죽이고, 1억2천만명의 러시아를 장악했던 역사가 있고, 그람시의 진지전으로 베트남에서도 자유진영이 공산화된바 있습니다. 신의 가호가 이땅에 있기를 간절히 빌어 봅니다.
댓글 단게 거의 1년 전이군요
최근 129a를 들여와서 듣고 있습니다.
님의 블로그 아주 많은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다시금 감사합니다
129A 프리앰프는 최상급 프리입니다. 4채널이라 라인단과 포노단을 멋지게 만들수가 있고, 197과 618트랜스의 가장 훌륭한 소리결을 들으실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웨스턴 프리를 처음 시작한게 129인데요. 그당시 처음들고와서 소리를 듣고 너무나 놀라서 한동안 꿈속에서 지냈던 기억이 나는군요... 이것저것 다른 프리를 사용해도 다시금 129가 최고라고 생각하구요... 오래오래 좋은 음악 들으시기 바래요... 축하드립니다.
전에 웨스턴 프리로 120a을 들었습니다.
이번 129a는 비슷할거라 생각했는데
다른 레벨의 소리를 들려주더군요

130하고 고민이 좀 있었지만
제 귀를 믿는데에
님의 자료가 도움이 컸습니다.

객관적으로 쓰시려는 몸가짐을
글 하나하나에서 느낌니다.
시장에서 보기힘들어진
we 348a 관 보다
더 소중합니다.  

감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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